COS×FlowOS
COS × FlowOS partnership · 2026

AI를 지휘하고,
실행으로.

cream COS가 사람과 AI의 판단·제작·재사용 흐름을 설계합니다. FlowOS는 데이터, 에이전트, RAG, 자동화와 시스템 연동으로 그 흐름을 구현하고 운영합니다.

01 / ORCHESTRATECOS가 요청과 판단의
흐름을 설계합니다.
02 / EXECUTEFlowOS가 데이터와 AI로
실제 업무를 완성합니다.
03 / COMPOUND결과와 판단을 지식으로
남겨 다시 활용합니다.
4 COS LAYERS60 OPPORTUNITIES90+ PRODUCTION APPS
cream COS와 FlowOS의 계층형 파트너십 고객과 현업의 요청이 cream COS의 요청, 승인, 제작, 재사용 흐름을 지나 FlowOS 프로덕션 엔진에서 데이터와 AI 업무로 실행되는 구조 CLIENT + CREAM TEAM 현장의 문제와 판단 cream COS ORCHESTRATION · EXPERIENCE · HUMAN JUDGMENT REQUEST요청 APPROVE승인 PRODUCE제작 REUSE재사용 FlowOS Production Engine DATA · RAG · AGENTS · AUTOMATION · INTEGRATIONS 실행 · 가드레일 · 배포 · 운영
COS가 지휘하고, FlowOS가 실행합니다.CLIENT WORKFLOW → COS → FLOWOS ENGINE
Executive brief

이 제안의 핵심

한 장 요약
01 / COS ORCHESTRATES

cream은 AI보다 먼저
일의 흐름을 설계합니다.

COS가 요청을 실행 가능한 형태로 정리하고, 한 화면에서 판단하게 하며, 사람과 AI의 제작 과정을 하나의 경험으로 묶습니다.

Workflow × Decision × Experience
02 / FLOWOS EXECUTES

설계된 흐름을 실제 작동하는 시스템으로

FlowOS가 문서·데이터 수집, RAG, 에이전트, 자동화, 시스템 연동과 운영 가드레일을 프로덕션으로 구현합니다.

Data × AI × Production
03 / VALUE COMPOUNDS

일할수록 결과와 판단이 자산으로 축적

완료된 업무와 승인 근거를 다시 검색하고 재사용할 수 있게 남깁니다. 다음 프로젝트는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습니다.

Produce → Learn → Reuse
WHY NOW
왜 지금

AI를 따로 답하는 도구로 쓰는 단계는 지났습니다. cream은 이미 저널에서 경쟁력이 일하는 방식의 구조에서 나온다고 말해 왔고, 시장의 AI도 실험을 넘어 실제 업무 적용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 제안은 그 관점을 지금 실행 가능한 운영 구조로 옮기는 것입니다.

THE PROMISE 고객은 하나의 COS 경험을 사용하고, 그 아래에서 FlowOS가 프로덕션 엔진으로 작동합니다.
One experience, two accountable layers

COS × FlowOS 운영 구조

Orchestrate → Execute → Reuse
cream COS와 FlowOS의 단계별 역할 요청, 승인, 제작, 재사용의 각 단계에서 cream COS가 경험과 판단을 지휘하고 FlowOS가 데이터와 AI 실행을 담당하는 구조 cream COS ORCHESTRATION 경험 · 판단 · 지휘 FlowOS PRODUCTION 데이터 · AI · 운영 01 / REQUEST요청을 구조화 문제를 실행 가능한브리프와 흐름으로 설계 INGEST문서 · 데이터 수집추출 · 정제 · 연결 02 / APPROVE판단 경험을 설계 결과와 근거를 한 화면에서검토하고 승인 GATES근거 · 품질 · 규정점수화 · 검증 · 차단 03 / PRODUCE사람과 AI를 지휘 기획 · 디자인 · 개발 · 콘텐츠를하나의 제작 흐름으로 EXECUTE에이전트 · 자동화시스템 연동 · 배포 · 운영 04 / REUSE판단을 지식으로 결과와 승인 근거를 남겨다음 업무의 출발점으로 INDEX검색 · 권한 · 이력자동 갱신 · 재사용 ONE CLIENT EXPERIENCE · ONE ACCOUNTABLE DELIVERY
이 4단계는 새로운 프레임이 아닙니다 — cream이 저널에서 이미 말한 관점을 실행 구조로 옮긴 것입니다
01 / REQUEST

“AI가 따로 답하는 시대를 넘어, 함께 움직이는 업무의 흐름.”

cream Journal — AI가 따로 답하는 시대는 끝났다
02 / APPROVE

“속도가 빨라질수록, 기준의 부재는 더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cream Journal — 좋은 결과보다 중요한 것은 좋은 기준이다
03 / PRODUCE

“결국 AI Agent는 조직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실행 단위가 됩니다.”

cream Journal — AI Agent는 조직 운영체계가 되고 있습니다
04 / REUSE

“AI 시대의 경쟁력은 더 많은 툴을 쓰는 데서 나오지 않습니다. 반복 가능하고, 안전하고, 일관된 기준 아래 수행할 수 있는 구조에서 나옵니다.”

cream Journal — 이제, 일하는 방식이 경쟁력입니다
COS · 오케스트레이션 · 경험

2004년부터 축적한 브랜드·서비스·콘텐츠·운영 경험 위에 CREAM ORCHESTRATION SYSTEM을 연결한다. 사람과 AI의 요청·승인·제작·재사용 흐름, 고객 경험과 현업 정착을 설계한다.

  • 이정훈 대표이사 — 창업자. 금융·유통·공공·제조 20년+ UX 전략, 국제 어워드 100+. 클라이언트 관계·제안 총괄
  • 조태원 부사장 — 경영전략 본부장. 사업 구조·계약, 조직·문화
  • 선중석 이사 — 개발 총괄(플랫폼3본부), 약 20년 근속. 플랫폼 구축·운영
  • 정재용 Lab Director — AX Lab. 기업 생성형 AI 도입 컨설팅·교육, 기술 제휴 주도
  • 김근배 그룹장 — UXP그룹. UX 기획·프로젝트 리드, 문제정의·성공기준 설계
FlowOS프로덕션 엔진 · AI 실행

COS가 설계한 업무 흐름을 데이터·RAG·에이전트·자동화·시스템 연동으로 구현한다. 6개 AI 모듈과 운영 가드레일, 80개 제품 · 683개 세부 역량, 4개월간 90+ 프로덕션 앱을 재사용 가능한 실행 자산으로 제공한다.

  • 안희창 대표(CEO) — 전략·GTM·투자. IBK 전략 파트너십, 前 제일기획 삼성 갤럭시 AE(연 1,000억+ 광고), 前 WE-AR COO
  • 유경진 CAIO — 에이전틱 AI·지식베이스 설계 총괄. 한국 최초 카카오톡 AI 비서(2015) 개발, AI 데이터 벤처 창업
  • 서재필 CTO — TEEEM AI 아키텍트. 13,900+ 커밋, 90+ 앱을 삼성전자·LG 등 25+ 고객에 딜리버리, 3개사 CTO 역임
cream COS가 고객이 보고 사용하는 오케스트레이션 경험을, FlowOS가 그 아래의 실행·연동·운영 엔진을 맡는다 — 하나의 경험, 두 개의 명확한 책임 레이어
COS ecosystem × FlowOS execution

4개 COS 레이어의 실행 방식

Client-facing system → production engine

COS의 각 레이어는 고객에게 보이는 경험과 운영 방식을 정의하고, FlowOS는 그 경험을 실제 데이터·AI·시스템으로 작동시킨다. 같은 기능을 중복 개발하지 않고 역할을 위아래로 명확히 나눈다.

01DECISION

CREAM OS

의사결정과 제작을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합니다.

COS
요청 구조 · 승인 화면 · 역할과 책임 · 운영 UX
FlowOS
스코어링 · 근거 제시 · 품질 게이트 · 워크플로 실행
결과: 판단 가능한 업무 화면
02KNOWLEDGE

Cream WIKI

실행 결과와 판단을 검색 가능한 지식으로 축적합니다.

COS
지식 경험 · 분류 체계 · 재사용 규칙 · 현업 정착
FlowOS
수집 · RAG · 권한 · 인용 · 변경 이력 · 자동 갱신
결과: 일할수록 강해지는 지식 자산
03DEVELOPMENT

Cream CLI

전문 개발과 검수, 배포 흐름을 표준화합니다.

COS
제작 지휘 · 검수 기준 · 협업 경험 · 산출물 표준
FlowOS
다중 에이전트 · 자동화 · 시스템 연결 · 배포와 관측
결과: 반복 가능한 제작 파이프라인
04FUTURE R&D

CreamVision

다음 사용자 경험을 공동으로 연구하고 실증합니다.

COS
미래 경험 컨셉 · 공간 UX · 인간 중심의 실증 설계
FlowOS
비전 · 음성 · 멀티모달 · 엣지 연동 프로토타입
R&D: 현재 상용 범위와 분리해 제안
진행 중인 근거 — 더크림유니언 × 피앤씨솔루션 AI·XR·스마트글래스 기술협력 MOU(2026.05). 현장 데이터 수집과 AI 분석 결합을 공동 R&D 범위로 명시. cream Journal ↗
PARTNERSHIP POSITIONCOS is the orchestration layer. FlowOS is the production engine.cream COS 보기 ↗
The engine beneath COS

FlowOS 프로덕션 엔진

What makes COS executable

COS가 설계한 요청·승인·제작·재사용 흐름을 실제 업무로 완성하는 실행 계층. 6개 AI 모듈과 자동화 레이어, 4개월간 90개 이상의 프로덕션 앱에서 축적한 683개 세부 역량을 고객 환경에 맞게 연결한다.

FlowOS 프로덕션 엔진 데이터 수집, 비전, 음성, LLM, RAG, 분석이 자동화와 가드레일을 통해 실제 업무 결과로 연결되는 구조 PRODUCTIONENGINEAUTOMATION + GUARDRAILS 데이터 수집67 CAPABILITIES 비전47 CAPABILITIES LLM207 CAPABILITIES RAG31 CAPABILITIES 분석120 CAPABILITIES 음성REAL-TIME
Not a research backlog

새로 연구하지 않고, 이미 만든 것을 맞게 연결합니다.

제안의 출발점은 기능 목록이 아닙니다. 고객의 비어 있는 운영 구간을 찾고, 그 구간에 검증된 데이터·지식·AI·자동화 자산을 조합합니다.

683세부 역량
80제품 자산
90+프로덕션 앱
영상 · 아바타 · 라이브PoC 실증 완료

AI 쇼호스트 영상 제작과 실시간 라이브 대응을 한 파이프라인으로 굴린다

  • 아이덴티티 고정 아바타 · 포즈 카탈로그 (14회 생성 동일 인물 유지 실증)
  • 클론 보이스 — 제작과 라이브에 동일 보이스, 재촬영 없이 언어 교체 (한→일 실증)
  • 실시간 라이브 Q&A — 채팅 질문 → 지식 근거 답변 → 립싱크 발화 → 방송 음량 자동 조절
  • 근거 없는 답변 차단 — 제품 지식에 없는 질문은 상담원 이관
  • 자동 품질 게이트 6종 — 초상권·AI 고지·리얼리티 미달 시 렌더 자체를 차단
LLM207개 역량 · 51개 제품

대화형 에이전트, 문서·콘텐츠 작성, 정보 추출, AI 판정·검증,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 대화형 에이전트·업무 코파일럿 (승인 게이트 내장)
  • 제안서·보고서·마케팅 카피 자동 작성
  • 비정형 입력에서 정형 데이터 추출·검증
  • AI 판정: 근거 없으면 답하지 않는 규칙, 환각 탐지
  • 인터뷰 30분으로 기업 맞춤 에이전트 자동 생성
자동화207개 역량 · 54개 제품

AI 결과물을 실제 완료된 업무로 전환하는 딜리버리 레이어

  • 수주-검증-기간계 반영까지 무중단 파이프라인
  • 사람 검토 게이트 필수 설계 (자동 전송 금지)
  • 무인 운영: 스케줄 수집·로봇 발행·실패 알림
  • PII 자동 마스킹·영업비밀 차단 등 규제 가드레일
데이터 분석120개 역량 · 46개 제품

대시보드를 넘어 판단하고 최적화하는 분석 엔진

  • 경영 KPI 대시보드와 자동 인사이트 추출
  • 생산·인력·재고 최적화 및 시나리오 시뮬레이션
  • 적합도 스코어링·순위화·매칭 (자동승인/검토/차단)
  • 수요 예측·이상 탐지·조기 경보
데이터 수집67개 역량 · 37개 제품

흩어진 데이터를 한 곳으로 모으는 크롤러·커넥터·마스터 데이터

  • 경쟁사·공고·뉴스 정기 크롤링 및 모니터링
  • 시세·환율 등 외부 피드 자동 수집
  • 기업 시스템 커넥터와 레거시 ETL
  • 마스터 데이터 관리와 별칭 자동 학습
비전47개 역량 · 23개 제품

문서·도면·사진·영상·화면을 읽고, 이미지를 생성한다

  • 주문서·영수증·보험서류 인식 (손글씨·팩스 포함)
  • 설계도면에서 BOM 자동 추출
  • 영상 장면 구조화 (인물·행동·브랜드·자막)
  • 브랜드 규정 준수 이미지 생성 및 자동 검수
RAG31개 역량 · 15개 제품

사내 지식에 근거해 출처와 함께 답한다

  • 출처 인용 답변, 근거 없으면 거부
  • 기업 지식베이스 구축·운영 (권한·민감도 통제)
  • 하이브리드 검색과 재순위화
  • 장기 기억과 변경 이력 추적
음성4개 역량 · 3개 제품

실시간 음성 대화와 도메인 특화 전사

  • 실시간 상담 전사 및 화자 구분
  • 도메인 특화 한국어 음성 교정
  • 저지연 음성 대화 인터페이스
COS-mapped opportunity portfolio

클라이언트별 아이디어 — 상세

클릭하여 펼치기

먼저 16개 관계를 산업군과 현재 성사 가능성으로 조망하고, 필요한 고객만 펼쳐 보세요. 60개 아이디어마다 적용할 COS 레이어와 FlowOS 실행 자산을 함께 표시하며, 제외 영역·비중복 근거·기사·R&R까지 이어집니다.

16개 클라이언트 포트폴리오 지도 금융 7개, 산업과 기술 4개, 소비자와 미디어 4개, 전략과 인텔리전스 1개 고객군으로 구성된 공동 제안 포트폴리오 16 CLIENT RELATIONSHIPS4 COS PATHS × ONE FLOWOS ENGINE 금융7 CLIENTS 산업 · 기술4 CLIENTS 소비자 · 미디어4 CLIENTS 전략 · 인텔리전스1 CLIENT COS×FLOWOS60 OPPORTUNITIES
16개 고객 표시카드를 선택하면 근거와 R&R까지 열립니다.
우리은행 (우리금융그룹)Woori Bank (Woori Financial Group) · 진행 관계 · 아이디어 4건 회장 주도의 'AI 회사' 선언과 8,500억 원 투자 아래, 자사 앱과 내부 업무에는 대규모 에이전트가 채워지고 있으나 은행이 소유하지 않은 채널·지식 자산·비금융 접점은 여전히 비어 있다.
왜 지금
회장의 'AI 회사' 선언과 8,500억 원 투자, 2026년 12월 175개 에이전트 1차 가동이라는 확정 일정이 있다. 그 시점까지 지식·콘텐츠·대외 채널의 공백이 표면화되므로, 진입 창은 가동 이전 몇 개월이다.
왜 크림
크림은 이미 '우리은행 Open API 이음'(오픈 API 개발자 포털)의 UX·브랜드경험을 수행해 우리은행 디지털 접점 관계를 보유한다. 20년·154명·수상 105개의 브랜드경험·콘텐츠 역량에 FlowOS의 AI 실행 엔진이 결합된다.
공략 순서   P1 AI 답변 관제(낮은 장벽·빠른 진입) & 금융 콘텐츠 스튜디오(크림 강점 정면)  →  P2 기업 정책자금 매칭  →  P3 에이전트 지식 공급망(내부망 연계·타 벤더 경계 정리 필요)
성사 가능성 평가
관계4
시급성5
적합도4
규모5
속도3

관계(4): cream이 우리은행 오픈 API 개발자 플랫폼 구축 이력을 보유해 디지털 부문 접점이 존재하나, AI 영역의 의사결정 라인(지주 AI전략센터·AI데이터사업부)과는 신규 접촉이 필요하다. 시급성(5): 회장 차원의 'AI 회사' 선언, 8,500억 원 투자, 2026년 12월 1차 에이전트 가동이라는 확정 일정이 있어 지식·콘텐츠·대외 채널의 공백이 곧 표면화된다. 적합성(4): 네 과제 모두 cream의 경험 설계·브랜드 자산과 FlowOS의 기구축 파이프라인이 결합되는 구조이며, 기존 구축 주관사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는다. 규모(5): 그룹 단위 AI 예산과 전사 확산 구조상 초기 과제가 다년 운영 계약으로 이어질 여지가 크다. 속도(3): 금융권 벤더 등록, 보안성 심의, 내부망 연계 절차로 인해 착수까지 시간이 소요되므로, 외부 채널 모니터링처럼 내부망 연계 부담이 낮은 과제를 진입점으로 삼는 것이 현실적이다.

종합 판단

우리은행은 이미 대규모 에이전트 구축, 자체 AI 인프라 내재화, 고객 대면 생성형 AI 서비스, 에이전트 통제 체계까지 스스로 또는 대형 SI를 통해 착수했다. 따라서 이들 영역을 '고도화'하는 제안은 경합만 유발할 뿐 채택 가능성이 낮다. 반면 (1) 은행이 소유하지 않은 외부 AI 답변 채널, (2) 175개 에이전트가 인용해야 하지만 아무도 소유하지 않은 근거 문서 자산, (3) 개인 포용금융의 반대편에 비어 있는 기업고객 비금융 접점, (4) 에이전트 도메인에 포함되지 않은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제작과 광고심의 점검은 모두 그들이 만든 것 때문에 새로 생겼거나 손대지 못한 인접 영역이다. 네 과제 모두 FlowOS가 프로덕션으로 이미 구현한 자산(브랜드 가시성 모니터링, 문서 지식 운영 콘솔, 지원사업 매칭·서류 자동 작성, 브랜드 통제형 자산 생성·검수)의 이식이며, 신규 연구를 요구하지 않는다. 진입 전략으로는 계측·진단 성격이라 의사결정 단계가 짧고 기존 구축 일정과 충돌하지 않는 '외부 AI 답변 관제'를 선행 과제로 제안하고, 이를 근거로 지식 공급망과 콘텐츠 스튜디오로 확장하는 순서를 권고한다.

IDEA 1AI 답변 관제 — 외부 AI 채널의 상품 노출·오정보 모니터링고객이 앱에 오기 전, 이미 다른 AI가 우리은행을 설명하고 있다.
데이터 수집데이터 분석LLM자동화
고객사 가치 — 우리은행이 얻는 것
문제예·적금·주담대 고객의 상당수가 앱에 오기 전 외부 AI에게 먼저 묻는다. 거기서 누락되거나 틀린 금리로 소개되면 유입 손실과 불완전판매·민원 리스크인데, 이 채널은 지금 아무도 관측하지 않는다.
성과AI가 주요 답변을 주기적으로 수집·분석해 우리은행이 추천되지 않거나 틀리게 소개되는 질의를 찾아내고, 인용 가능하도록 콘텐츠를 처방한다. → AI 답변에서의 추천 노출 회복 → AI 경유 신규 유입. KPI: 대표 질의 추천 노출률%(리딩) → AI 유입 문의·전환(래깅). 판타스캔·BrandRadar로 실측·개선해온 방식.
안 하면경쟁은행이 AI 답변 상단을 선점하는 동안, 우리은행은 계측조차 못 한 채 새 디지털 유입 경로를 방치한다.
P1 규모 S 진단형 파일럿 → 정기 구독 진입 과제 · 내부망 부담 낮음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마케팅·디지털전략부 + 준법감시 (크림 기존 디지털 접점 라인 활용)
  2. — '경쟁 5개 은행 대비 주요 AI 답변에서의 우리은행 노출·오정보 1회 진단 스냅샷'을 미팅 티저로 제시
  3. 첨부 — FlowOS 판타스캔·BrandRadar 대시보드 예시 + 크림 '우리은행 Open API 이음' 관계 레퍼런스
  4. 다음 — 2주 진단 파일럿 → 결과 리뷰에서 정기 구독 제안

우리은행은 자사 앱과 내부 업무 안에서 에이전트 경험을 완성해 가고 있으나, 상당수 고객의 금융 의사결정은 앱 바깥의 AI 어시스턴트 답변에서 이미 시작된다. 본 과제는 주요 AI 답변 서비스가 예·적금, 주택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등 대표 질의에 어떤 은행과 상품을 추천하는지 정기적으로 수집하고, 노출 점유율·인용된 출처·경쟁 은행 대비 위치를 지표로 관리한다. 동시에 사실과 다른 금리·조건·자격요건이 AI 답변에 등장하는 사례를 탐지하여 준법감시와 소비자보호 관점의 조기 경보로 연결한다. 마지막으로 어떤 상품 콘텐츠가 인용되고 있고 어떤 문서가 인용되지 못하는지를 근거로, 인용 가능한 정보 구조로의 콘텐츠 개편안을 처방한다. 은행이 통제할 수 없던 채널을 처음으로 계측 가능한 관리 대상으로 전환하는 과제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에이전트 뱅킹, AI 뱅커, 우리GPT는 모두 우리은행이 소유한 채널(자사 앱과 내부 업무) 안에서 작동한다. 본 과제는 은행이 소유하지 않은 외부 AI 답변 채널만을 대상으로 하며, 에이전트를 새로 만들거나 기존 에이전트를 재설계하지 않는다. 에이전트 통제 장부가 자사 에이전트의 행위를 기록하는 체계라면, 본 과제는 타사 AI가 우리은행을 어떻게 말하는지를 기록하는 체계로 대상 자체가 다르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판타스캔과 브랜드레이더에서 다수의 AI 답변 서비스 응답을 주기적으로 수집하고, 브랜드 언급 점유율·인용 출처·경쟁사 대비 위치를 산출하는 모니터링 파이프라인을 이미 프로덕션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용 검증 도구에서 콘텐츠가 답변 생성에 인용될 수 있는 형태인지 점검하는 로직을 구축한 바 있다. 신규 연구 없이 질의 세트를 금융 상품 영역으로 교체하고, 오정보 판정 기준만 금융 규정에 맞춰 정의하면 되는 이식 과제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판타스캔 AI (Fantascan AI)주요 AI 대화·답변 서비스에서 브랜드 언급 빈도와 순위를 측정하고 경쟁사와 비교하는 가시성 추적 솔루션. 정기 수집·지표화 파이프라인 프로덕션 운영.
  • BrandRadar (브랜드레이더)AI 어시스턴트 답변 내 브랜드 점유율과 인용 출처를 분석하는 서비스. 답변 수집·재시도·오류 분류와 인용 출처 집계 로직 보유.
  • MX GEO Validation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 대상 콘텐츠의 답변 인용 적합성 점검·최적화 도구. 콘텐츠 처방 로직을 그대로 금융 상품 문서에 적용 가능.
AI 답변 수집 노출 점유율오정보 탐지콘텐츠 처방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 기존 우리은행 관계를 활용한 마케팅·준법감시·디지털 부문 대상 제안 리드 및 과제 범위 합의
  • 김근배 그룹장(UXP) — 상품 콘텐츠의 정보 구조 진단과 인용 가능한 형태로의 재설계, 개편 우선순위 정의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 마케팅·상품부서 대상 운영 교육 및 지표 해석 체계 이관
FlowOSAI·엔진
  • 서재필 CTO — 다중 AI 답변 서비스 수집·모니터링 파이프라인 구축과 정기 배치 운영, 지표 대시보드 프로덕션화
  • 유경진 CAIO — 금융 질의 세트 설계, 인용 출처 분석 및 오정보 판정 기준 정의
  • 안희창 대표 — 구독형 운영 모델과 계약 구조 설계
IDEA 2에이전트 지식 공급망 — 근거 문서의 정제·인용·공백 진단에이전트는 175개로 늘어나는데, 그들이 인용할 지식은 누가 관리하는가.
RAGLLM비전데이터 수집자동화
고객사 가치 — 우리은행이 얻는 것
문제175개 에이전트가 2026년 12월부터 순차 가동되면 병목은 에이전트가 아니라 그들이 인용할 근거 문서로 옮겨간다. 어떤 질문에 근거 문서가 아예 없는지(지식 공백)를 지금은 아무도 측정하지 않는다.
성과AI가 근거 없는 답변을 거부하고 인용 출처를 강제하며 지식 공백(콜드스팟)을 자동 탐지·격리한다. → 에이전트 오답·헛답이 줄어 대고객 답변 신뢰도 상승. KPI: 인용 가능 답변률↑·콜드스팟 수↓(리딩) → 상담 오안내·재문의 감소(래깅).
안 하면근거 없는·낡은 문서로 답하는 에이전트가 규모대로 확산 = 대고객 오답과 준법 리스크가 175배로 커진다.
P3 규모 L 지식 운영 콘솔 구축 에이전트 구축 주관사와 역할 경계 정리 필요 규모는 정성 등급(S/M/L). 내부망 연계로 착수 리드타임 김. 확정 견적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AX Lab · 데이터/플랫폼 부문 (에이전트 구축 주관사와 역할 경계 사전 합의 선행)
  2. — '175개 에이전트가 인용할 근거 문서, 지금 공백을 측정하는 사람이 없다' 리스크 브리핑
  3. 첨부 — FlowOS DocRAG · KIPVC(금융 도메인 근거 인용) 레퍼런스
  4. 다음 — 1개 도메인 문서셋 대상 콜드스팟 진단 PoC

대규모 에이전트가 순차 가동되면 병목은 에이전트 자체가 아니라 에이전트가 인용해야 할 문서 자산으로 이동한다. 내규, 상품 약관, 심사 매뉴얼, 업무 지침은 형식과 최신성이 제각각이며, 어떤 질문에 대해 근거 문서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지(지식 공백)는 현재 누구도 측정하지 않는다. 본 과제는 다양한 형식의 문서 수집·정제·색인, 근거 인용 강제와 근거 없는 답변의 거부, 부서 단위 열람 권한 통제, 답변 실패 구간 진단과 문제 문서 격리, 지식 품질 리포트로 이어지는 지식 운영 콘솔을 제공한다. 에이전트 개발 라인과 분리된 별도 레이어이므로 기존 구축 일정과 충돌하지 않으면서, 에이전트 확산 속도와 답변 신뢰도를 좌우하는 선행 조건을 담당한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에이전트 뱅킹 구축은 에이전트의 실행과 오케스트레이션을 다루고, 에이전트 통제 장부는 에이전트의 행위·권한을 기록한다. 본 과제는 그 두 가지가 모두 전제하고 있으나 아무도 소유하지 않은 '근거 문서의 품질과 공백'을 다루며, 에이전트를 새로 만들거나 재설계하지 않는다. 사내 어시스턴트인 우리GPT 역시 범용 대화 도구일 뿐, 문서 자산의 수집·격리·공백 진단을 수행하는 운영 도구를 포함하지 않는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DocRAG에서 문서 업로드·하이브리드 검색·출처 인용을, 전사 기억 엔진에서 기록 가치 판정·분류·민감도 지정과 '근거가 없으면 답하지 않는' 규칙을, 제일기획 덱 인텔리전스에서 37개사 문서 코퍼스 의미 검색을 이미 프로덕션으로 구현했다. 한글·오피스·스프레드시트·스캔 문서 수집, 청크 검수, 콜드스팟 탐지와 격리, 폴더 단위 접근 권한 제어는 이미 보유한 지식베이스 운영 도구 세트다. 신규 개발이 아니라 해당 콘솔을 은행 문서 체계에 맞춰 이식·설정하는 과제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DocRAG문서 업로드 후 자연어 질의에 출처를 인용해 답하는 문서 인텔리전스 플랫폼. 하이브리드 검색과 재순위화 프로덕션 구현.
  • Cheil Deck Intelligence37개사 문서 코퍼스를 대상으로 한 의미 검색 플랫폼. 대규모 사내 문서 자산의 색인·탐색 경험 보유.
  • Teeem Brain (Company Brain, 비공개)비공개전 채널 문서·기록을 수집해 가치 판정·분류·민감도 지정 후 근거 인용과 거부 규칙을 적용하는 기억 엔진. 콜드스팟 진단·격리·폴더 권한 제어 포함.
  • KIPVC Intelligence공시·리포트를 근거로 출처 인용 답변을 생성하는 금융 도메인 지식 워크스페이스. 금융 문서 특유의 근거 추적 요건 대응 경험.
문서 수집 정제·색인 근거 인용[1][2]
경험·관계
  • 선중석 이사(플랫폼3본부) — 은행 내부망 연계, 지식 운영 콘솔 구축·운영 및 문서 수집 채널 정비
  • 김근배 그룹장(UXP) — 현업 부서의 문서 탐색·검수 화면 설계와 지식 공백 리포트의 의사결정 형식 정의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 부서별 지식 오너 지정 및 문서 등록·갱신 운영 규칙 수립과 교육
FlowOSAI·엔진
  • 유경진 CAIO — 지식베이스 구조, 근거 인용 및 거부 규칙, 콜드스팟 판정 기준 설계
  • 서재필 CTO — 문서 수집·정제·색인 파이프라인과 품질 진단 콘솔 프로덕션 구축
  • 안희창 대표 — 에이전트 구축 주관사와의 역할 경계 정의 및 계약 구조 설계
IDEA 3기업고객 정책자금 매칭 — 여신 이전 단계의 비금융 지원 서비스중소기업 고객이 대출보다 먼저 찾는 것은 정책자금이다.
LLMRAG비전자동화데이터 분석
고객사 가치 — 우리은행이 얻는 것
문제개인 포용금융(부채진단)은 구현됐으나 중소·중견 기업 고객을 위한 포용 접점은 비어 있다. 기업 고객은 대출보다 먼저 정책자금을 찾는데, 은행은 여신 심사 단계에서야 개입한다.
성과AI가 사업자 정보·문서를 분석해 적합 정책자금을 매칭하고 신청 서류 초안까지 자동 생성한다. → 여신 이전 단계에서 신규 접점 확보와 주거래 전환. KPI: 신규 기업 접점 수·서류 완성률(리딩) → 여신 상담 연계 전환율(래깅). 파운더스 캔버스·라이프 AI가 서류 시간 대폭 단축을 실증.
안 하면기업 고객의 자금 조달 여정 첫 단계를 경쟁 은행·핀테크에 내주고, 여신 경쟁에 뒤늦게 진입한다.
P2 규모 M 고객 대면 서비스 구축 + 운영 심사 업무 미접촉 · 내부 일정과 독립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기업금융 · 디지털 부문
  2. — '개인 포용금융(부채진단)의 기업 버전 — 여신 이전 접점' 컨셉 원페이저
  3. 첨부 — FlowOS 파운더스 캔버스 · 라이프 AI 데모
  4. 다음 — 특정 지역·업종 파일럿으로 매칭→서류 초안 여정 검증

개인 고객을 향한 포용금융은 부채 진단 서비스로 이미 구현되었으나, 중소·중견 기업 고객을 향한 포용 서비스는 비어 있다. 본 과제는 기업 고객의 사업자 정보와 제출 문서를 분석해 적합한 정부지원사업·정책자금을 매칭하고, 신청 서류 초안과 제출 가능한 문서 형식까지 생성하는 고객 대면 서비스를 구축한다. 매칭·검수 기준은 COS가 제작을 지휘하고, 실행은 FlowOS가, 제출 확정은 사람이 맡는다. 은행은 여신 심사 이전 단계에서 기업 고객의 자금 조달 여정에 먼저 개입하게 되어 접점 빈도와 주거래 전환의 근거를 확보한다. 지원사업 공고 수집, 적합도 진단, 서류 초안 작성, 필수서류 미비 점검이 하나의 여정으로 연결되며, 여신 상담으로의 연계는 자연스러운 후속 동선이 된다. 심사 업무 자체에는 손대지 않으므로 내부 구축 일정과 독립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AI포용채무진단은 개인 고객의 대출·신용·상환부담을 다루는 서비스로 대상 고객, 입력 데이터, 산출물이 모두 다르다. 175개 에이전트의 기업여신 도메인은 은행 내부 심사·업무 자동화를 대상으로 하며, 기업 고객이 직접 사용하는 대외 비금융 서비스는 포함하지 않는다. 본 과제는 내부 심사 영역을 건드리지 않고, 그 앞단의 고객 접점에서 새로운 서비스 축을 만든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파운더스 캔버스와 라이프 AI에서 지원사업 공고 수집, 기업 정보·문서 분석 기반 적합도 매칭, 평가 기준에 맞춘 사업계획서 초안 자동 작성, 제출용 문서 산출까지 이미 프로덕션으로 구현했다. AI 보조금 신청대행 시스템에서는 케이스 단위 신청 워크플로와 필수서류 미비 점검 로직을, 기업 문서 인식에서는 등기부·재무제표·납세증명 등의 자동 판별과 항목 추출을 보유하고 있다. 은행 채널에 맞춘 화면과 정책자금 공고 소스 연결만 조정하면 되는 이식 과제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기업 정보사업 매칭서류 초안미비 점검여신 연계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 기업금융 부문 및 디지털 부문 대상 제안 리드, 여신 상담 연계 범위 합의
  • 김근배 그룹장(UXP) — 기업 고객의 진단-매칭-서류 작성 여정 설계 및 성공 기준 정의
  • 선중석 이사(플랫폼3본부) — 기업 고객 채널 연동 및 서비스 구축·운영
FlowOSAI·엔진
  • 서재필 CTO — 공고 수집, 문서 인식, 서류 초안 생성 파이프라인의 프로덕션 이식
  • 유경진 CAIO — 기업-지원사업 적합도 판정 로직과 서류 초안 품질 기준 설계
  • 안희창 대표 — 사업 모델과 계약 구조, 성과 지표 정의
IDEA 4금융 콘텐츠 스튜디오 — 브랜드·광고심의 가드레일 내장 제작 도구디자이너가 아닌 직원이 만들어도 심의를 통과하는 자산.
비전LLM자동화RAG
고객사 가치 — 우리은행이 얻는 것
문제콘텐츠는 본부뿐 아니라 영업점·상품부서에서 대량 발생하고 전부 브랜드 가이드·금융광고 심의 대상이다. 디자인 역량 없는 현업이 만들면 심의 리스크와 반려·재작업이 반복된다.
성과AI가 브랜드 규칙을 강제해 자산을 생성하고 필수 고지문구·브랜드 준수를 자동 점검한다. → 현업이 직접 심의 통과 자산을 제작, 제작 시간·심의 반려·재작업 감소. KPI: 제작 리드타임↓·심의 반려율↓(리딩) → 콘텐츠 처리량↑·외주비↓(래깅). LG 매장 자산 도구로 실증된 구조.
안 하면8,500억 'AI 회사' 선언이 현업 일상 도구에서 체감되지 않고, 심의 리스크·재작업 비용이 영업점 단위로 누적된다.
P1 규모 M 제작 도구 구축 → 확산 단계별 구독 크림 브랜드경험·콘텐츠 강점 정면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브랜드·마케팅부 + 고객경험디자인센터(우리WON뱅킹 iF 어워드 조직)
  2. — 'iF 수상 디자인 원칙을 규칙으로 코드화 → 영업점이 심의 통과 자산을 스스로 제작' 샘플 1종 시연
  3. 첨부 — 크림 브랜드경험·콘텐츠 실적(수상 105) + FlowOS LG 매장 자산 생성·검수 도구 데모
  4. 다음 — 상품 1개 라인 대상 파일럿(배너·안내물) → 확산 단계별 구독

은행의 콘텐츠 생산은 본부 마케팅뿐 아니라 영업점과 상품부서에서 대량으로 발생하며, 모든 결과물이 브랜드 가이드와 금융광고 심의 규정의 적용 대상이다. 본 과제는 상품 정보와 간단한 브리프를 입력하면 브랜드 규칙이 강제된 배너·안내물·영업점 게시물을 생성하고, 생성물의 브랜드 준수 여부와 필수 고지문구 누락 여부를 자동 점검하는 제작 도구를 제공한다. 디자인 역량이 없는 현업 직원도 검수 가능한 수준의 자산을 만들 수 있게 되어, 본부 디자인 조직의 역할은 개별 제작에서 표준 관리와 최종 검수로 이동한다. iF 디자인 어워드로 확인된 우리은행의 디자인 자산을 규칙으로 코드화하는 것이 핵심이며, 이는 기존 자산이 있어야만 가능한 과제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에이전트 뱅킹이 정의한 5개 도메인(고객관리·기업여신, 자산관리, 내부통제, 고객상담, 업무자동화)에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제작과 광고심의 점검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우리GPT는 범용 텍스트 어시스턴트로, 브랜드 규칙이 강제된 시각 자산 생성이나 규정 준수 자동 점검 기능을 갖고 있지 않다. 본 과제는 기존 구축물의 기능을 재구현하지 않으며, 오히려 은행이 이미 축적한 브랜드 자산과 심의 기준을 입력으로 삼아야만 성립한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LG 대상 매장 자산 생성 도구에서 브랜드 규칙이 통제된 편집기와 현장용 판촉물 생성 스튜디오, 그리고 생성물의 브랜드 준수 여부를 자동 점검하는 시각 검수 기능을 이미 구현했다. 또한 LG 글로벌 상품 콘텐츠 자동화 플랫폼과 자동 콘텐츠 생성·발행 파이프라인에서 대량 콘텐츠의 규칙 기반 생산 구조를 프로덕션으로 운영하고 있다. 은행 과제에서는 브랜드 규칙과 심의 체크리스트를 규칙셋으로 교체하는 작업이 중심이며, 신규 연구는 필요하지 않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ISM Asset 생성 도구 (LG 매장 자산 도구, 비공개)비공개브랜드 규칙이 통제된 편집기와 판촉물 생성 스튜디오, 생성물의 브랜드 준수 자동 검수까지 포함한 비디자이너용 제작 도구.
  • LGAIP (LG Asset Intelligence Platform)대량 상품 콘텐츠를 규칙 기반으로 생성·관리·배포하는 플랫폼. 채널별 콘텐츠 일관성 관리 경험.
  • LG AI 비디오 스튜디오브랜드 자산의 분석·검색·구성 기능을 갖춘 제작 지원 플랫폼.
  • FlowOS AutoBlog주제 선정부터 생성·발행까지 이어지는 콘텐츠 자동 생산 파이프라인.
브리프 입력자산 생성브랜드 점검고지문 검수채널 배포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 브랜드·마케팅 부문 및 고객경험디자인 조직 대상 제안 리드
  • 김근배 그룹장(UXP) — 브랜드 가이드와 심의 기준의 규칙화, 현업 제작 도구의 사용 흐름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 영업점·상품부서 대상 도입 교육과 활용 확산 프로그램 운영
  • 선중석 이사(플랫폼3본부) — 제작 도구의 구축과 운영, 자산 관리 체계 연동
FlowOSAI·엔진
  • 서재필 CTO — 자산 생성·업스케일·시각 검수 파이프라인의 프로덕션 이식
  • 유경진 CAIO — 브랜드 준수 및 필수 고지문구 점검 판정 로직 설계
  • 안희창 대표 — 도입 범위와 계약 구조, 확산 단계별 과금 모델 설계
한화파워시스템(現 한화파워)Hanwha Power (formerly Hanwha Power Systems) · 진행 관계 · 아이디어 4건 사명 통합과 미국 첫 수주·9년 장기정비계약으로 설비 판매형 사업에서 애프터마켓·서비스형 사업으로 전환하는 중이나, 그 전환을 지탱할 지식·수주·시장 관측의 디지털 운영 계층은 아직 비어 있다.
왜 지금
2026년 3월 사명 통합(한화파워시스템·PSM→한화파워)에 미국 첫 수주(트럼불)와 9년 장기정비계약, AI 전력 수요 급증이 겹쳤다. 설비 판매형에서 애프터마켓·서비스형으로 전환하는 국면이라, 그 전환을 지탱할 지식·수주·시장 관측의 디지털 운영 계층 공백이 지금 표면화된다.
왜 크림
크림은 이미 '한화파워시스템 오피셜 리뉴얼'(공식 웹사이트 UX/UI)을 수행해 브랜드·디지털 접점을 보유한다. 20년·154명·수상 105개의 브랜드경험·UX 역량에 FlowOS의 AI 실행 엔진이 결합된다.
공략 순서   P1 AI 답변엔진 인지 정합성(사명 변경 후속·공개정보·저장벽) & 프로젝트 인텔리전스 레이더(공개정보 관측)  →  P2 입찰 사양서 대응 데스크(수주 모멘텀 직결)  →  P3 장기정비 지식 워크스페이스(내부망 연계·계열 IT 역할 경계 정리 필요)
성사 가능성 평가
관계4
시급성4
적합도4
규모4
속도2

cream이 이전 공식 웹사이트를 구축한 이력이 있어 브랜드·디지털 영역의 초기 접점은 확보되어 있다(관계 4). 사명 변경 직후이며 미국 첫 수주와 AI 전력 수요 급증이 겹쳐 대응 필요성이 즉각적이다(긴급도 4). 제안 영역이 문서·지식·수주 지원·시장 관측으로 FlowOS의 기존 프로덕션 자산과 정확히 맞물리나, 발전 설비 도메인 지식 확보가 초기 과제로 남는다(적합성 4). 그룹 차원의 대규모 AI 투자 기조로 예산 여력은 충분하지만 계열 IT 조직과의 역할 구분이 필요하다(규모 4). 대기업 구매·보안 절차와 미국 법인의 의사결정 참여로 계약 체결까지의 기간이 길어질 가능성이 높다(속도 2).

종합 판단

한화파워는 사명 통합과 미국 첫 수주를 통해 설비 판매에서 애프터마켓·서비스 사업으로 전환하는 결정적 국면에 있으나, 그 전환을 실제로 지탱할 지식·수주·시장 관측의 디지털 운영 계층은 아직 비어 있다. 본 라운드의 네 개 제안은 모두 클라이언트가 이미 완료했거나 발표한 항목(브랜드 통합, 트럼불 수주와 장기정비계약, 글로벌 영업 체계, 그룹 투자, 설비 증설)을 다시 만들지 않고, 그 결과로 새로 생긴 빈틈에만 대응한다. 즉 장기정비계약이 만들어 낼 문서 자산의 지식화, 수주 실적이 만들어 낼 레퍼런스의 재활용, 사명 변경이 남긴 외부 인지의 불일치, 미국 진출이 요구하는 시장 관측이다. 네 제안 모두 FlowOS가 이미 프로덕션으로 딜리버리한 자산의 이식이므로 신규 연구개발 리스크가 없고, cream은 기존 웹 구축 관계와 UX·플랫폼 운영 역량으로 조직 내 정착을 담당한다. 접근 순서로는 보안 심의 부담이 가장 낮고 성과 측정이 명확한 'AI 답변엔진 인지 정합성'과 '프로젝트 인텔리전스 레이더'를 선행 파일럿으로 제안하고, 신뢰가 확보된 뒤 정비 지식 워크스페이스와 입찰 대응 데스크로 확장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다만 대기업 특유의 구매·보안 절차와 미국 법인의 의사결정 참여로 계약까지의 리드타임이 길다는 점은 사전에 감안해야 한다.

IDEA 1장기정비계약 실행 지식 워크스페이스9년의 정비 약속을 문서 더미가 아니라 검색되는 자산으로 만든다
비전LLMRAG데이터 수집자동화
고객사 가치 — 한화파워가 얻는 것
문제트럼불 9년 장기정비계약이 쌓는 매뉴얼·기술회보·정비이력·부품 목록·현장 점검 결과가 담당자 파일과 메일함에 흩어지면, 휴스턴 센터와 국내 엔지니어링 조직 사이에서 같은 질문이 반복되고 대정비마다 과거 판단 근거를 다시 찾는다.
성과AI가 정비 문서군을 출처 표기 질의응답 지식베이스로 묶고, 현장 점검·출장 결과에서 정비 리포트 초안을, 도면·부품 문서에서 예비품 준비 목록을 생성한다. → 정비 조직의 문서 작업·지식 탐색 시간 감소와 대정비 준비 표준화. KPI: 문서 검색 소요·리포트 초안 작성 시간(리딩) → 반복 질의 감소·대정비 준비 리드타임(래깅). DocRAG·slock로 문서 지식·운영 통합을 실증.
안 하면9년간 축적되는 정비 지식이 개인 파일에 갇힌 채, 대정비 시점마다 같은 탐색 비용을 반복한다.
P3 규모 L 정비 지식 워크스페이스 구축 내부망 연계·계열 IT 조직과 역할 경계 정리 필요 규모는 정성 등급(S/M/L). 내부망 연계로 착수 리드타임 김. 확정 견적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서비스·엔지니어링 조직(휴스턴 센터·국내 엔지니어링) + 정보시스템 담당 (크림 기존 웹 구축 관계 활용)
  2. — '9년 정비 약속이 만들 문서 자산, 지금은 검색되지 않는다' 지식 공백 브리핑
  3. 첨부 — FlowOS DocRAG·부스바 도면 분석 데모 + 크림 '한화파워시스템 오피셜 리뉴얼' 레퍼런스
  4. 다음 — 1개 정비 문서셋 대상 지식베이스 PoC

트럼불 프로젝트의 9년 장기정비계약은 예비품 공급과 3회의 대정비를 포함하며, 계약 기간 내내 매뉴얼·기술회보·정비이력·부품 목록·현장 점검 결과가 축적된다. 이 자료가 담당자의 파일과 메일함에 흩어져 있으면 휴스턴 센터와 국내 엔지니어링 조직 사이에서 같은 질문이 반복되고, 대정비 시점마다 과거 판단 근거를 다시 찾는 비용이 발생한다. 본 제안은 이 문서군을 출처가 표기되는 질의응답 지식베이스로 묶고, 현장 점검·출장 결과를 사진과 서식으로 올리면 정비 리포트 초안이 생성되도록 한다. 도면·부품 문서에서 자재 항목을 자동으로 뽑아 예비품 준비 목록과 대조하는 흐름도 함께 제공한다. 수집·색인·초안 생성은 FlowOS가 맡고, COS는 결과를 다음 대정비의 출발점 자산으로 남긴다. 설비 정비 자체가 아니라, 정비 조직이 반복적으로 소모하는 문서 작업과 지식 탐색 시간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트럼불 압축기 공급·9년 장기정비계약'은 클라이언트가 수주하고 직접 수행하는 사업이며, 본 제안은 그 사업을 대체하거나 재설계하지 않는다. 정비 수행 인력·부품 공급망·서비스센터 운영은 그대로 두고, 계약 이행 과정에서 새로 생겨나는 문서·이력·현장 데이터를 검색 가능한 지식 계층으로 얹는다. 사명 통합에 따른 브랜드·웹 자산 영역과도 겹치지 않는 내부 운영 계층이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이미 문서 업로드 후 자연어 질의로 출처가 표기된 답변을 받는 문서 인텔리전스(DocRAG)와,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사의 재고·수주·생산·문서·인허가 업무를 하나의 테넌트 앱으로 운영하는 사례(slock)를 프로덕션으로 보유한다. 도면 PDF에서 자재 목록을 자동 추출하는 엔진(부스바 도면 분석), 견적서·차량운행일지·출장보고서를 자동 작성하는 업무 자동화(태화이엔지), 현장 보고와 정산을 한 흐름으로 묶은 플랫폼(영남스퀘어)도 그대로 이식 가능하다. 신규 연구개발 없이 기존 모듈의 조합과 도메인 문서 학습만으로 구성한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DocRAG문서 업로드 후 자연어 질의로 출처가 표기된 답변을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검색 기반 문서 인텔리전스.
  • 부스바 도면 분석도면 PDF에서 자재 목록을 자동 추출해 수작업 도면 분석 단계를 제거한 사례.
  • 태화이엔지 AI 자동화 플랫폼견적서·차량운행일지·출장보고서를 문서와 사진 인식 기반으로 자동 작성.
  • 영남스퀘어 업무자동화현장 보고·정산·승인을 본사와 현장이 함께 쓰는 단일 흐름으로 통합.
  • slock — KDI 재고·수주·생산 관리비공개제조사의 재고·수주·생산·문서·인허가 업무를 하나의 테넌트 앱으로 운영한 비공개 레퍼런스.
정비 매뉴얼 현장 리포트 부품·BOM[1][2]
경험·관계
  • 이정훈·조태원: 기존 웹 구축 관계를 기반으로 한 임원 접점 확보와 사업 범위·계약 조건 협의
  • 김근배: 정비 엔지니어와 서비스센터 담당자의 실제 업무 흐름을 관찰해 문제 정의와 성공 기준을 합의하고 화면 설계
  • 선중석: 국내외 사용자를 함께 수용하는 포털 구축과 운영, 권한·이력 관리
  • 정재용: 휴스턴 센터 및 국내 조직 대상 도입 교육과 활용 정착 컨설팅
FlowOSAI·엔진
  • 유경진: 정비 문서 지식베이스 구조 설계, 출처 인용 정책과 조직별 열람 권한 분리
  • 서재필: 도면·문서 추출 파이프라인과 리포트 생성 엔진의 프로덕션 구현
  • 안희창: 단계별 확장 로드맵과 사업 구조·계약 설계
IDEA 2입찰 사양서 대응 자동화 데스크다음 수주를 위한 사양서 검토를 며칠이 아니라 반나절에
비전LLMRAG데이터 분석자동화
고객사 가치 — 한화파워가 얻는 것
문제미국 전력시장·데이터센터 발주가 늘수록 회사가 받는 것은 사양서와 질의서다. 요구 조건 추출, 과거 유사 프로젝트·기술 자료 대조, 개략 자재·견적·제안 초안 작성이 소수 숙련 엔지니어에게 몰려 병목이 된다.
성과AI가 사양서에서 요구 조건을 표로 정리하고 과거 프로젝트·기술 자료에서 대응 근거를 검색해 개략 자재 구성과 제안 초안을 생성한다. → 사양서 대응 리드타임 단축과 대응 가능 입찰 건수 확대. KPI: 사양서 검토·초안 작성 시간·대응 건수(리딩) → 입찰 참여율·수주 전환(래깅). 배전반 견적 자동화·파운더스 캔버스가 사양서 기반 자동 산출을 실증.
안 하면발주가 늘어도 소수 엔지니어의 처리 용량에 묶여, 대응 못 한 입찰을 경쟁사에 넘긴다.
P2 규모 M 수주 지원 데스크 구축 영업·견적 권한 미접촉 · 후방 지원 계층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영업·엔지니어링 조직 + 미국 법인 (크림 기존 웹 구축 관계 활용)
  2. — '트럼불 실적을 첫 레퍼런스 자산으로, 다음 사양서를 반나절에' 원페이저
  3. 첨부 — FlowOS 배전반 견적 자동화·파운더스 캔버스 데모
  4. 다음 — 최근 사양서 1건 대상 요구조건 추출→초안 여정 검증 파일럿

미국 전력시장과 데이터센터 발주가 늘어날수록 회사가 받는 것은 계약서가 아니라 사양서와 질의서다. 사양서에서 요구 조건을 추출하고, 과거 유사 프로젝트와 기술 자료를 찾아 대조하고, 개략 자재 목록과 견적, 제안 문서 초안을 만드는 과정은 소수의 숙련 엔지니어에게 집중되어 병목이 된다. 본 제안은 사양서 파일을 올리면 요구 조건 항목이 표로 정리되고, 과거 프로젝트와 자사 기술 자료에서 대응 근거가 검색되며, 개략 자재 구성과 제안 문서 초안이 생성되는 수주 지원 데스크를 구축한다. 최종 판단과 상업 조건은 사람이 확정하고, 시스템은 초안과 근거만 제공한다. 트럼불 실적은 이 데스크의 첫 레퍼런스 자산으로 재활용된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트럼불 수주'와 '글로벌 영업 체계'는 이미 완료·진행 중인 클라이언트의 영업 활동이며, 본 제안은 영업 조직이나 견적 권한을 대체하지 않는다. 우리가 만드는 것은 수주가 일어나기 전 단계에서 사양서를 읽고 근거를 찾아 초안을 만드는 후방 지원 계층으로, 설비 증설이나 그룹 투자 계획과도 무관하다. 이미 확보한 실적과 기술 자료가 있어야만 성립하는, 그들이 만든 자산 위에서만 가능한 다음 단계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입찰 사양서를 입력하면 치수·자재 목록·도면을 자동 생성하고 과거 프로젝트 이력을 조회하는 견적 자동화 시스템(배전반 견적 자동화)을 이미 딜리버리했다. 발주서를 인식해 고객·품목에 자동 매칭하는 수주 콘솔(대현), 37개사 자료를 의미 검색해 레퍼런스를 발굴하는 제안 자료 검색 플랫폼(제일기획 Deck Intelligence), 평가 기준에 맞춰 문서 초안을 작성하는 엔진(파운더스 캔버스)이 모두 프로덕션으로 존재한다. 도메인 자료를 바꿔 끼우는 이식 작업이며 신규 연구개발이 아니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배전반 견적 자동화입찰 사양서 입력만으로 치수·자재 목록·도면을 자동 생성하고 과거 프로젝트를 조회하는 견적 자동화.
  • 대현 수주 콘솔발주 문서를 인식해 고객·품목에 자동 매칭하는 수주 등록 파이프라인.
  • Cheil Deck Intelligence37개사 제안 자료를 의미 검색해 실제 레퍼런스를 찾아내는 검색 플랫폼.
  • 파운더스 캔버스평가 기준을 분석해 제출 가능한 문서 초안을 자동 작성하는 엔진.
사양서 입력 요구조건자재·견적제안 초안
경험·관계
  • 이정훈·조태원: 영업·엔지니어링 조직 후원자 확보와 단계별 계약 구조 협의
  • 김근배: 사양서 검토부터 제안서 제출까지의 업무 흐름 재정의와 검토·승인 화면 설계
  • 선중석: 국내외 팀이 함께 쓰는 수주 지원 데스크의 구축과 운영
  • 정재용: 초안 검토·수정 원칙 등 생성형 AI 활용 가이드 수립과 실무자 교육
FlowOSAI·엔진
  • 서재필: 사양서 인식·요구조건 추출·자재 구성 생성 파이프라인의 프로덕션 구현
  • 유경진: 과거 프로젝트와 기술 자료를 잇는 검색 구조 설계와 근거 인용 규칙 정의
  • 안희창: 성과 기준과 확장 단계를 반영한 계약 구조 설계
IDEA 3AI 답변엔진 상의 신규 사명 인지 정합성 관리해외 구매 담당자가 검색창이 아니라 AI에게 물어볼 때 무엇이 나오는가
데이터 수집데이터 분석LLM
고객사 가치 — 한화파워가 얻는 것
문제2026년 3월 사명이 바뀌었지만 외부 AI 어시스턴트·답변 엔진은 여전히 옛 사명과 자회사 이름으로 회사를 설명하거나, 압축기·가스터빈 공급사 질문에 경쟁사를 먼저 추천할 수 있다. 해외 개발사·EPC의 벤더 탐색이 AI 답변으로 이동하는데 이 채널은 아무도 관측하지 않는다.
성과AI가 구매 담당자 질의 세트에 대한 주요 AI 답변의 언급 여부·순위·인용 출처를 상시 측정하고, 인용된 원문을 역추적해 영문 기술 콘텐츠를 교정한다. → AI 답변에서의 신규 사명 인지 회복과 벤더 후보군 진입. KPI: 대표 질의 언급 점유율·인용 출처(리딩) → AI 경유 초기 문의·벤더 탐색 유입(래깅). 판타스캔 AI·BrandRadar로 실측·개선해온 방식.
안 하면사명 변경 직후의 표기 지연을 방치해, 신규 미국 고객의 초기 탐색에서 회사가 후보군에서 빠진다.
P1 규모 S 진단형 파일럿 → 정기 구독 진입 과제 · 공개정보 · 보안 부담 낮음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브랜드·커뮤니케이션 총괄 + 마케팅 (크림 기존 웹 구축 관계 활용)
  2. — '주요 AI 답변에서 옛 사명·경쟁사 우선 노출 1회 진단 스냅샷'을 미팅 티저로 제시
  3. 첨부 — FlowOS 판타스캔 AI·BrandRadar 대시보드 예시 + 크림 '한화파워시스템 오피셜 리뉴얼' 레퍼런스
  4. 다음 — 2주 진단 파일럿 → 결과 리뷰에서 정기 구독 제안

2026년 3월 사명이 바뀌었지만, 외부의 AI 어시스턴트와 답변 엔진은 여전히 옛 사명과 자회사 이름으로 회사를 설명하거나, 압축기·가스터빈 공급사 질문에 경쟁사를 먼저 추천할 가능성이 높다. 해외 데이터센터 개발사와 EPC의 초기 벤더 탐색이 AI 답변으로 이동하는 국면에서 이는 브랜드 문제가 아니라 파이프라인 문제다. 본 제안은 구매 담당자가 실제로 던질 만한 질의 세트를 정의해 주요 AI 답변 서비스에서의 언급 여부·순위·인용 출처를 상시 측정하고, 경쟁사와 비교한 결과를 대시보드로 제공한다. 이어서 어떤 원문이 인용되고 있는지를 역추적해 영문 기술 콘텐츠의 구조와 표기를 교정한다. 성과는 감으로가 아니라 언급 점유와 인용 출처의 변화로 확인한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브랜드 통합과 사명 변경'은 클라이언트가 이미 완료한 의사결정이며, 본 제안은 로고·아이덴티티·홈페이지를 다시 만들자는 것이 아니다. 사명을 바꾼 결과로 새로 생긴 빈틈, 즉 외부 AI 답변 공간에 남아 있는 옛 정체성과 인용 불일치를 측정하고 교정하는 별도 계층이다. 클라이언트가 내부에서 수행 중인 브랜드 통합 작업이 있어야만 의미가 생기는 후속 단계이며, 계열 IT사가 다루는 기간계 영역과도 무관하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주요 AI 대화·답변 서비스에서 브랜드가 얼마나 자주, 얼마나 높게 언급되는지를 측정하고 경쟁사와 비교하는 솔루션(판타스캔 AI)과, 해외 바이어가 쓰는 AI 답변 안에서의 브랜드 점유를 추적하는 서비스(BrandRadar)를 이미 운영하고 있다. 삼성 글로벌마케팅센터를 위해 구축한 답변엔진 최적화 검증 도구(MX GEO Validation)와 한영 동시 콘텐츠 생산 파이프라인(AutoBlog)도 그대로 사용한다. 측정 대상 질의와 언어권만 산업재 맥락으로 교체하는 작업이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판타스캔 AI주요 AI 대화·답변 서비스 내 브랜드 언급 빈도와 순위를 추적하고 경쟁사와 비교.
  • BrandRadar해외 바이어가 사용하는 AI 답변 안에서의 브랜드 점유와 인용 출처를 측정.
  • MX GEO Validation삼성 글로벌마케팅센터를 위해 구축한 답변엔진 최적화 검증 도구.
  • FlowOS AutoBlog한국어·영어 동시 콘텐츠 생산과 발행을 단일 흐름으로 처리.
질의 세트 언급 점유율인용 출처개선 과제
경험·관계
  • 이정훈: 브랜드 총괄 임원 대상 제안과 사명 변경 후속 과제로서의 의제화
  • 김근배: 구매 담당자 여정 기준의 질의 세트 정의와 측정 지표 합의
  • 정재용: 커뮤니케이션 조직 대상 결과 해석·콘텐츠 교정 워크숍 운영
FlowOSAI·엔진
  • 서재필: 다중 AI 서비스 답변 수집·정규화 파이프라인과 대시보드 운영
  • 유경진: 인용 출처 역추적 구조 설계와 교정 우선순위 산출 로직 정의
  • 안희창: 측정 지표 기반의 성과 연동형 계약 구조 제안
IDEA 4AI 전력 수요 프로젝트 인텔리전스 레이더다음 트럼불이 어디서 뜨는지 뉴스가 아니라 브리핑으로 안다
데이터 수집RAGLLM데이터 분석자동화
고객사 가치 — 한화파워가 얻는 것
문제미국 전력시장·데이터센터 개발 정보는 공개돼 있으나 기관 리포트·발주 공고·인허가 공시·경쟁사 동향·설비 납기 지표에 흩어져 있어 매일 따라가기 어렵다. 그 결과 회사는 프로젝트를 기사로 접하고 접점 시점이 지난 뒤 대응한다.
성과AI가 관련 공개 출처를 상시 수집해 근거가 인용된 종합 리포트로 정리하고 영업·전략 조직에 주간 브리핑으로 전달한다. → 유사 프로젝트 조기 식별과 접점 확보 시점 선점. KPI: 신규 식별 프로젝트 수·브리핑 주기(리딩) → 조기 접점·파이프라인 진입 건수(래깅). Atlas·KIPVC Intelligence로 근거 인용 리포트 생성을 실증.
안 하면다음 트럼불급 프로젝트를 뉴스로 확인하고, 접점을 만들 시점이 지난 뒤에야 움직인다.
P1 규모 S 관측 파일럿 → 상시 구독 공개정보 기반 · 보안 부담 낮음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전략·기획 조직 + 영업 (크림 기존 웹 구축 관계 활용)
  2. — '다음 트럼불이 어디서 뜨는지, 뉴스가 아니라 주간 브리핑으로' 샘플 리포트
  3. 첨부 — FlowOS Atlas·KIPVC Intelligence 리포트 예시
  4. 다음 — 전력·데이터센터 출처군 대상 2주 관측 파일럿 → 상시 구독 제안

미국 전력시장과 데이터센터 개발 정보는 이미 공개되어 있으나, 기관 리포트·발주 공고·인허가 공시·경쟁사 동향·설비 납기 지표에 흩어져 있어 사람이 매일 따라가기 어렵다. 그 결과 회사는 프로젝트를 기사로 접하고, 접점을 만들 시점이 지난 뒤 대응하게 된다. 본 제안은 관련 공개 출처를 상시 수집해 근거가 인용된 종합 리포트로 정리하고, 영업·전략 조직에 주간 브리핑 형태로 전달하는 관측 체계를 구축한다. 각 항목에는 출처가 붙고 근거가 없으면 답하지 않는 원칙을 적용해, 임원 보고 자료로 그대로 쓸 수 있는 수준의 신뢰도를 유지한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그룹 55조원 AI 투자'와 '미국 진출 전략'은 방향 선언이고, '생산능력 증설'은 설비 의사결정이다. 본 제안은 그중 어느 것도 다시 만들지 않으며, 그 전략을 실행할 때 필요한 외부 시장 관측 계층만을 담당한다. 사내 기간계나 계열 IT사가 다루는 내부 데이터가 아니라 전적으로 공개 정보를 다루므로 보안 심의 부담이 낮고, 기존 영업 조직의 판단을 대체하지 않고 입력만 제공한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국내외 기관 리포트를 실시간으로 검색해 AI 종합 리포트를 생성하는 첨단산업 인텔리전스(Atlas)와, 공시·리서치 자료를 근거로 출처가 표기된 답변과 검증된 수치를 산출하는 인텔리전스 워크스페이스(KIPVC Intelligence)를 이미 운영한다. 매일 공개 자료를 자동 수집·파싱해 대시보드를 갱신하는 파이프라인(대현 LME 일일정보)과 경쟁사 정보를 상시 크롤링하는 리서치 플랫폼(MediaWorks)도 그대로 활용한다. 수집 대상 출처만 전력·데이터센터 도메인으로 교체하는 구성이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소스 수집검증·정합AI 리포트주간 브리핑
경험·관계
  • 조태원: 전략·기획 조직 대상 의제 설정과 사업 범위 협의
  • 김근배: 영업·전략 담당자가 실제로 소비할 브리핑 형식과 정보 우선순위 설계
  • 선중석: 리포트 열람 환경 구축과 사내 배포 채널 운영
FlowOSAI·엔진
  • 서재필: 다중 공개 출처 수집·정규화·리포트 생성 파이프라인 구현과 일간 운영
  • 유경진: 근거 인용 원칙과 검증 규칙 설계, 미확인 정보의 답변 배제 정책 수립
  • 안희창: 파일럿에서 상시 운영으로 이어지는 계약 구조 설계
아이티아이즈Iteyes · 진행 관계 · 아이디어 4건 금융 SI 사업자에서 AI 플랫폼 보유사로 전환 중이며, 의료데이터 AI(GENAI ME)와 자산 토큰화라는 두 개의 신사업을 4개월 만에 동시에 띄웠으나, 발표된 제품을 실제로 확산·운영시킬 '앞단과 뒷단'의 업무 체계는 아직 비어 있다.
왜 지금
GENAI ME 공개(6월), 박셀바이오 협약(7월 1일), 캔톤 네트워크 협약(7월 13일)이 4주 내에 연속됐고 주가가 상한가로 반응했다. 발표를 실체로 전환해야 하는 압력이 높은데, 제품을 확산·운영시킬 앞단(데이터 반입)과 뒷단(수주·발행 실무·구매자 접점)의 업무 체계는 비어 있다.
왜 크림
크림은 이미 '아이티아이즈 GENAI AI 솔루션' 사이트의 UX/UI·BX를 수행해 접점과 신뢰 기반을 보유한다. 20년·154명·수상 105개의 브랜드경험·UX·콘텐츠 역량에 FlowOS의 AI 실행 엔진이 결합된다.
공략 순서   P1 SI 산출물 지식자산화(규제 검토 불필요·내부 효익 즉시) & AI 응답 가시성 운영(크림 콘텐츠 강점)  →  P2 토큰화 기초자산 심사 인텔리전스(금융 규제 검토)  →  P3 임상데이터 반입 거버넌스 콘솔(의료 규제·병원 연계)
성사 가능성 평가
관계4
시급성4
적합도4
규모3
속도3

cream이 이미 아이티아이즈 GENAI 솔루션 사이트의 UX/UI·BX를 수행한 이력이 있어 접점과 신뢰 기반이 확보되어 있다(관계 4). GENAI ME 공개(6월), 박셀바이오 협약(7월 1일), 캔톤 네트워크 협약(7월 13일)이 4주 내에 연속되었고 주가가 상한가로 반응한 만큼, 발표를 실체로 전환해야 하는 압력이 높다(긴급도 4). FlowOS는 의료 임상데이터 분석(동화약품 CPMS·NeuroHub), 투자심사·공시 인텔리전스(KIPVC·KIPE), 문서 지식베이스와 개인정보 마스킹 운영(비공개 프로젝트 다수)을 이미 프로덕션으로 딜리버리한 이력이 있어 제안 4건 모두 신규 R&D 없이 이식 가능하다(적합도 4). 다만 코스닥 상장 중견 IT 서비스사로서 예산 규모는 대형 그룹사 대비 제한적이며(규모 3), 의료데이터·금융 규제 검토와 상장사 의사결정 절차로 인해 착수 속도는 중간 수준으로 본다(속도 3). 4건 중 SI 산출물 지식자산화와 AI 응답 가시성 운영은 규제 검토 없이 선행 착수가 가능하므로, 이를 선행 과제로 두고 의료데이터 반입 거버넌스와 토큰화 심사 인텔리전스를 후속 확장하는 순서를 권고한다.

종합 판단

아이티아이즈는 최근 4개월간 GENAI ME 공개, 박셀바이오 협약, 캔톤 네트워크 협약을 연속으로 발표하며 SI 사업자에서 AI 플랫폼 보유사로의 전환을 대외적으로 선언했다. 그러나 발표된 것은 모두 '무엇을 만들었는가'이며, 그것을 실제로 확산·운영시키는 앞단(데이터 반입 절차)과 뒷단(수주·제안 처리 용량, 발행 실무, 구매자 접점)은 비어 있다. 따라서 cream과 FlowOS의 제안은 GENAI ME나 토큰화 인프라를 다시 만드는 방향이 아니라, 그것들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새로 생긴 운영 병목 네 곳을 메우는 방향으로 구성했다. 네 건 모두 FlowOS가 의료(동화약품·NeuroHub·미용 의료기관), 투자심사(한국투자파트너스·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 문서 지식자산화(제일기획·DocRAG), AI 응답 측정(판타스캔·브랜드레이더·삼성 글로벌마케팅센터)에서 이미 프로덕션으로 딜리버리한 자산의 이식이며 신규 연구 요소가 없다. 접근 순서로는 규제 검토가 필요 없고 내부 효익이 즉시 드러나는 'SI 산출물 지식자산화'와 'AI 응답 가시성 운영'을 선행 착수 과제로 제안하고, 이를 통해 확보한 신뢰를 바탕으로 규모가 큰 '임상데이터 반입 거버넌스 콘솔'과 '토큰화 기초자산 심사 인텔리전스'로 확장하는 2단계 전략을 권고한다. cream이 이미 GENAI 솔루션 사이트를 수행한 관계 자산이 있어 첫 접점 확보는 용이하나, 상장사 의사결정 절차와 의료·금융 규제 검토로 인해 대형 과제의 착수 속도는 보수적으로 보아야 한다.

IDEA 1임상데이터 반입 거버넌스 콘솔병원 데이터가 GENAI ME에 도달하기까지의 계약·동의·비식별·품질 검수를 하나의 운영 화면에서 처리한다
비전LLMRAG데이터 분석데이터 수집자동화
고객사 가치 — 아이티아이즈가 얻는 것
문제GENAI ME는 병원 EMR·CDW·유전체 데이터 통합을 전제로 하며, 협력 병원·제약 파트너가 늘수록 '분석'이 아니라 '반입'이 병목이 된다. 병원별 데이터 제공 계약·심의 승인·비식별 규칙·품질 검수가 담당자 수작업과 개별 메일로 처리된다.
성과AI가 계약·동의 문서 접수와 요건 심사, 개인식별정보 자동 마스킹, 반입 전 품질 리포트, 반입 승인 이력 관리를 하나의 콘솔로 묶는다. → 신규 병원 온보딩 기간·인원 감소와 감사·규제 대응 근거 즉시 제시. KPI: 온보딩 소요·마스킹 처리율·품질 검수 건수(리딩) → 감사 대응 시간·반입 예외 건수(래깅). Dongwha CPMS·NeuroHub로 임상 데이터 검수·리포트를 실증.
안 하면판매 건수가 늘수록 반입 운영 부담이 제품 확산의 제약이 되고, 규제 대응 근거를 그때그때 수작업으로 모은다.
P3 규모 L 반입 거버넌스 콘솔 구축 의료데이터 규제 검토·병원 연계 필요 규모는 정성 등급(S/M/L). 규제 검토·병원 연계로 착수 리드타임 김. 확정 견적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데이터·플랫폼 조직 + 준법·개인정보 (크림 GENAI 솔루션 관계 라인 활용)
  2. — 'GENAI ME 판매가 늘수록 커지는 반입 운영 부담을 표준 절차로 전환' 리스크 브리핑
  3. 첨부 — FlowOS Dongwha CPMS·NeuroHub 데모 + 크림 '아이티아이즈 GENAI AI 솔루션' 레퍼런스
  4. 다음 — 1개 병원 데이터셋 대상 반입 승인 여정 PoC

GENAI ME는 병원의 EMR·CDW·유전체 데이터를 통합하는 것을 전제로 하며, 협력 병원과 제약 파트너가 늘어날수록 '분석'이 아니라 '반입'이 병목이 된다. 병원별 데이터 제공 계약서, 심의 승인 문서, 비식별 규칙, 반입 데이터의 결측·이상치 검수는 현재 담당자의 수작업과 개별 메일로 처리될 수밖에 없는 구조다. 본 제안은 계약·동의 문서의 접수와 요건 충족 심사, 개인식별정보 자동 마스킹, 반입 전 데이터 품질 리포트 생성, 반입 승인 이력 관리를 하나의 콘솔로 묶는다. 그 결과 신규 병원 한 곳을 온보딩하는 데 걸리는 기간과 담당자 수를 줄이고, 감사·규제 대응 시 반입 근거를 즉시 제시할 수 있게 된다. 즉 GENAI ME의 판매 건수가 늘어날수록 커지는 운영 부담을 제품 확산의 제약이 아니라 표준 절차로 전환한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GENAI ME'는 이미 반입된 의료데이터를 통합·구조화·분석하는 플랫폼이며, 본 제안은 그 이전 단계, 즉 데이터가 플랫폼에 들어오기까지의 계약·동의·비식별·품질 검수 운영 레이어다. GENAI ME의 알고리즘, 분석 화면, 데이터 모델은 일절 건드리지 않으며 반입 승인이 완료된 데이터를 GENAI ME에 넘기는 지점에서 역할이 끝난다. 또한 '박셀바이오 CGT 협력'은 연구 내용의 협업이지 데이터 반입 절차의 표준화가 아니므로 중복되지 않는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미용 의료기관 대상 프로젝트에서 진료·환자·장비 마스터의 실시간 동기화와 개인식별정보 자동 마스킹 파이프라인을 이미 프로덕션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계약 요청 심사 데스크에서도 자동 마스킹과 보호 대상 검증을 적용한 승인 워크플로를 구축한 바 있다. 임상 데이터의 수치 검수와 이상치 자동 등급 분류는 동화약품 CPMS에서, 의료 영상 데이터의 품질 검증과 리포트 자동 생성은 NeuroHub에서 이미 구현했다. 문서 심사에 필요한 규정 지식베이스와 출처 인용 기반 답변은 DocRAG의 하이브리드 검색 구조를 그대로 이식한다. 신규 연구 요소 없이 기존 네 개 자산의 조합으로 구성된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Cellora (의료기관 AI 상담 운영 시스템)비공개진료·환자·장비 마스터 실시간 동기화와 개인식별정보 자동 마스킹 파이프라인을 프로덕션 운영 중.
  • T1 계약 관리 콘솔비공개문서 접수·자동 마스킹·요건 충족 검증·승인 이력 관리를 갖춘 심사 데스크를 구축한 이력.
  • Dongwha CPMS업로드된 임상 수치 데이터의 자동 분석과 이상 등급 자동 분류, 담당자별 조치 대시보드.
  • NeuroHub의료 영상 데이터의 품질 검증, 다중 모달 통합 스코어링, 임상 리포트 자동 생성.
  • DocRAG규정·계약 문서에 대한 하이브리드 검색과 출처 인용 기반 답변.
계약·동의문서심사비식별처리품질검수반입승인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아이티아이즈 경영진 및 협력 병원·제약사 대상 제안 리드, GENAI 브랜드 체계와의 정합성 확보
  • 김근배 그룹장: 데이터 반입 담당자·심사자·병원 측 제공자의 3자 역할별 화면 설계와 승인 흐름의 문제정의·성공기준 합의
  • 선중석 이사: 병원 연계 구간과 사내 시스템 구간의 연동 구축 및 운영 이관, 장애 대응 체계 수립
  • 정재용 Lab Director: 데이터 반입 담당 조직 대상 운영 교육 및 표준 절차 문서화
FlowOSAI·엔진
  • 유경진 CAIO: 계약·동의·규정 지식베이스 설계와 문서 심사 에이전트의 판단 기준 정의, 근거 인용 정책 수립
  • 서재필 CTO: 개인식별정보 마스킹, 품질 검수, 반입 승인 파이프라인의 프로덕션 구현과 감사 로그 설계
  • 안희창 대표: 병원·파트너 단위 과금 구조와 데이터 처리 책임 범위를 반영한 계약 구조 설계
IDEA 2SI 산출물 지식자산화·제안 대응 워크스페이스20년치 구축 산출물을 검색 가능한 자산으로 바꾸고, 제안서 초안까지 연결한다
LLMRAG비전데이터 수집자동화
고객사 가치 — 아이티아이즈가 얻는 것
문제SI 사업자에서 플랫폼 보유사로 전환하며 의료 AI와 자산 토큰화를 동시에 추진하지만 인력은 그대로다. 축적된 금융 SI 산출물이 개인 PC·프로젝트 폴더에 흩어져, 신규 제안·구축마다 처음부터 다시 쓴다.
성과AI가 요건정의서·설계서·테스트 케이스·이관 문서·과거 제안서를 의미 검색 가능한 지식자산으로 만들고, 신규 공고·요구사항이 들어오면 유사 사례를 찾아 제안 초안·산출물 목차를 구성한다. → 제안 대응 리드타임 단축과 확보 인력의 신사업 개발 여력 전환. KPI: 유사 사례 검색 시간·초안 자동 구성률(리딩) → 제안 준비 리드타임·대응 제안 건수(래깅). Cheil Deck Intelligence·파운더스 캔버스로 자료 검색·초안 작성을 실증.
안 하면두 신사업이 동시에 커지며 제안·문서 부하가 급증하는데, 같은 산출물을 매번 다시 작성하는 비용을 그대로 안는다.
P1 규모 M 지식자산화 + 제안 대응 워크스페이스 구축 규제 검토 불필요 · 내부 착수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수주·딜리버리 조직(제안·아키텍트·PM) + 경영기획 (크림 GENAI 솔루션 관계 라인 활용)
  2. — '20년치 SI 산출물이 검색되지 않아 매번 다시 쓴다' 내부 효익 원페이저
  3. 첨부 — FlowOS Cheil Deck Intelligence·파운더스 캔버스 데모
  4. 다음 — 1개 사업부 산출물셋 대상 검색→초안 여정 검증 파일럿

아이티아이즈는 SI 사업자에서 플랫폼 보유사로 전환하면서 의료 AI와 자산 토큰화라는 두 개의 신사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으나, 인력은 그대로다. 전환기의 실제 병목은 기술이 아니라, 축적된 금융 SI 산출물이 개인 PC와 프로젝트 폴더에 흩어져 있어 신규 제안과 신규 구축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쓰는 데 있다. 본 제안은 요건정의서·설계서·테스트 케이스·이관 문서·과거 제안서를 수집하여 의미 기반 검색이 가능한 지식자산으로 만들고, 신규 사업 공고나 고객 요구사항이 들어오면 유사 사례를 즉시 찾아 제안서 초안과 산출물 목차를 자동으로 구성한다. 제안 대응 리드타임이 줄어들면 확보된 인력 여유가 그대로 신사업 개발 여력으로 전환된다. 이는 GENAI 제품군의 판매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판매를 수행할 조직의 처리 용량 자체를 늘리는 접근이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GENAI 제품군은 모두 외부 고객에게 판매하는 상품이며, 본 제안은 그 상품을 파는 내부 수주·딜리버리 조직의 업무 자산화 레이어로서 판매 대상이 아니다. GENAI ME의 의료데이터 처리 엔진이나 브랜드 사이트를 재구축하지 않고, 사내에 이미 존재하나 활용되지 못하는 문서 자산만을 대상으로 한다. 캔톤 네트워크 협약이나 박셀바이오 협약과도 사업 영역이 겹치지 않으며, 오히려 두 신사업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커진 제안·문서 작성 부하를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제일기획 대상으로 37개사 분량의 제안 자료를 의미 기반으로 검색하는 레퍼런스 탐색 플랫폼을 구축했고, DocRAG에서는 다양한 문서 포맷의 인제스천과 출처 인용 기반 답변을 프로덕션화했다. 사업계획서·제안 문서의 자동 초안 작성은 파운더스 캔버스와 라이프 AI에서 평가 기준에 정렬된 문서 생성까지 이미 구현되어 있다. 사내 커뮤니케이션과 문서를 상시 수집하여 프로젝트별 살아있는 컨텍스트로 유지하는 구조는 Teeem Brain에서 운영 중이다. 네 자산의 조합만으로 구성되며 새로 개발할 모델이나 엔진은 없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Cheil Deck Intelligence37개사 제안 자료를 의미 기반으로 검색하여 유사 사례를 즉시 찾아내는 레퍼런스 탐색 플랫폼.
  • DocRAG다양한 포맷의 문서 인제스천, 하이브리드 검색, 출처 인용 기반 답변.
  • 파운더스 캔버스 (Founders Canvas)공고 요건 분석과 평가 기준에 정렬된 제안 문서 자동 초안 작성.
  • Teeem Brain (Company Brain)비공개사내 문서·커뮤니케이션 상시 수집과 프로젝트별 컨텍스트 유지, 변경 이력 기반 브리핑 생성.
산출물수집 분류·색인 유사사례검색[1][2]
경험·관계
  • 조태원 부사장: 사내 문서 자산의 소유권·보안 등급·활용 범위에 대한 조직 합의 도출 및 계약 구조 협의
  • 김근배 그룹장: 제안 담당자·아키텍트·PM의 실제 업무 흐름을 기준으로 한 검색·초안 작성 경험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 제안 조직 대상 생성형 AI 활용 교육과 프롬프트·검토 기준 내재화
  • 선중석 이사: 사내 문서 저장소 연동과 권한 체계 구축, 운영 이관
FlowOSAI·엔진
  • 유경진 CAIO: 산출물 분류 체계와 지식베이스 설계, 부서·보안등급별 접근 제어 정책 정의
  • 서재필 CTO: 문서 인제스천·색인·검색·초안 생성 파이프라인의 프로덕션 구현
  • 안희창 대표: 사내 도구 도입에 적합한 라이선스·운영비 구조 설계
IDEA 3토큰화 기초자산 심사·공시 인텔리전스조각투자 발행 이전, 기초자산 실사 자료와 투자자 공시 문서를 근거와 함께 정리한다
LLMRAG데이터 분석데이터 수집자동화
고객사 가치 — 아이티아이즈가 얻는 것
문제캔톤 네트워크 협약은 비상장주식·부동산·데이터센터 토큰화를 목표로 하나, 발행 한 건마다 기초자산 재무·계약·권리관계 자료 수집, 평가 근거 정리, 투자자 공시 문서 작성은 사람이 해야 한다. 발행이 늘수록 이 실무가 사업 속도를 결정하고 근거 없는 서술은 규제 리스크가 된다.
성과AI가 기초자산 문서를 수집·구조화하고 핵심 수치·조건을 출처와 함께 추출해 평가 근거와 투자자 공시 초안을 구성한다. → 발행 준비 기간 단축과 원문 근거로 되돌아가는 검증 가능한 심사 구조 확보. KPI: 자료 수집·초안 작성 시간·출처 연결률(리딩) → 발행 준비 리드타임·공시 재작성 건수(래깅). KIPVC Intelligence·KIPE 업무효율화 플랫폼으로 심사 문서 자동화를 실증.
안 하면발행 인프라가 준비돼도 심사·공시 실무가 사업 속도를 묶고, 근거 없는 서술이 규제 리스크로 남는다.
P2 규모 M 심사 실무자 작업 환경 구축 금융 규제 검토·발행 실무 연동 규모는 정성 등급(S/M/L). 금융 규제 검토로 착수 리드타임 김. 확정 견적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금융 부문 의사결정권자 + 발행·심사 실무 (크림 금융 UX 실행 이력 활용)
  2. — '발행 한 건마다 반복되는 기초자산 심사·공시를 근거와 함께' 컨셉 브리핑
  3. 첨부 — FlowOS KIPVC Intelligence·KIPE 업무효율화 플랫폼 데모
  4. 다음 — 1개 기초자산 유형 대상 심사→공시 초안 여정 PoC

캔톤 네트워크 협약은 비상장주식·부동산·데이터센터를 토큰화하여 소액 투자가 가능한 생태계를 목표로 한다. 그러나 토큰 발행 인프라가 준비되어도, 발행 한 건마다 기초자산의 재무·계약·권리관계 자료를 모으고 평가 근거를 정리하며 투자자에게 제시할 공시 문서를 작성하는 실무는 사람이 수행해야 한다. 발행 건수가 늘어날수록 이 실무가 사업 속도를 결정하는 제약이 되고, 근거 없는 서술은 그대로 규제 리스크가 된다. 본 제안은 기초자산 관련 문서를 수집·구조화하고, 핵심 수치와 조건을 출처와 함께 추출하며, 평가 근거와 투자자 공시 초안을 자동으로 구성하는 심사 실무자용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발행 준비 기간을 단축하는 동시에 모든 서술이 원문 근거로 되돌아가는 검증 가능한 구조를 확보한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캔톤 네트워크 협약은 토큰 발행·유통을 위한 블록체인 인프라와 생태계 구성에 관한 것이며, 본 제안은 발행 이전 단계인 기초자산 심사·평가·공시 문서 작성이라는 별개의 업무 레이어다. 블록체인 네트워크, 토큰 발행 모듈, 투자자용 거래 앱은 일절 구축하지 않는다. 또한 대상 사용자가 투자자가 아니라 발행·심사 실무자이므로, 투자자 대상 온보딩 화면 설계와도 성격이 다르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한국투자파트너스를 위해 공시 자료와 증권사 리포트를 분석하여 출처가 인용된 답변과 검증된 재무 분석을 자동 생성하는 인텔리전스 워크스페이스를 구축했다.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에서는 투자 심사와 펀드 운용의 반복 문서 작업을 자동화하고 데이터 기반 분석 환경을 제공하는 플랫폼을 딜리버리했다. 문서에서 핵심 수치를 출처와 함께 추출하고 근거 없는 서술을 거부하는 답변 정책 역시 기존 자산에 이미 구현되어 있다. 금융 심사 도메인의 데이터 구조와 화면을 자산 토큰화 심사로 옮기는 이식 작업이며 신규 개발 요소는 없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자료수집 핵심정보추출평가근거공시초안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금융 부문 의사결정권자 대상 제안 리드 및 금융 UX 실행 이력 기반 신뢰 확보
  • 김근배 그룹장: 심사 실무자의 자료 검토·근거 확인·초안 승인 흐름에 대한 문제정의와 화면 설계
  • 선중석 이사: 사내 금융 시스템 및 발행 실무 도구와의 연동 구축·운영
FlowOSAI·엔진
  • 유경진 CAIO: 기초자산 유형별 심사 항목 지식베이스 설계와 근거 없는 서술을 배제하는 답변 정책 정의
  • 서재필 CTO: 문서 수집·핵심 정보 추출·평가 근거 생성·공시 초안 파이프라인의 프로덕션 구현
  • 안희창 대표: 발행 건수 연동형 과금 구조 및 금융 규제 대응 책임 범위를 반영한 계약 설계
IDEA 4GENAI 제품군 AI 응답 가시성 운영구매 담당자가 AI에게 물을 때 GENAI가 답변에 남는지를 측정하고 개선한다
LLMRAG데이터 수집데이터 분석자동화
고객사 가치 — 아이티아이즈가 얻는 것
문제신제품이 대부분 언론 보도로만 존재하고, 실제 구매 검토자(병원 정보화 책임자·제약 연구기획·금융 IT)는 AI 어시스턴트에게 먼저 묻는다. 제품 기능·구성·사례가 기계가 읽을 근거 자산으로 정리되지 않으면 발표된 제품은 답변에서 아예 언급되지 않는다.
성과AI가 실제 구매 질의 세트에 대한 주요 AI 답변에서 GENAI 제품군의 언급·순위·인용 출처를 경쟁 솔루션과 비교해 지속 측정하고, 크림이 공백을 채우는 근거 자산을 제작해 다시 측정하는 순환을 만든다. → 구매 검토자 접점에서의 노출 회복과 홍보 예산 성과의 정량 관리. KPI: 대표 질의 언급률·추천 순위·인용 출처(리딩) → AI 경유 제품 문의·데모 요청(래깅). 판타스캔 AI·BrandRadar로 실측·개선해온 방식.
안 하면시장·언론은 반응하지만 실제 구매 검토자의 AI 답변에서는 GENAI가 빠진 채, 발표 성과가 매출로 이어지지 않는다.
P1 규모 S 진단형 파일럿 → 정기 구독 규제 검토 불필요 · 제품 코어 미접촉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마케팅·영업 조직 (크림 GENAI 솔루션 관계 라인 활용)
  2. — '구매 검토자가 AI에 물을 때 GENAI가 답변에 남는지 1회 진단 스냅샷'을 미팅 티저로 제시
  3. 첨부 — FlowOS 판타스캔 AI·BrandRadar 대시보드 예시 + 크림 '아이티아이즈 GENAI AI 솔루션' 레퍼런스
  4. 다음 — 2주 진단 파일럿 → 결과 리뷰에서 정기 구독 제안

아이티아이즈의 신제품은 현재 대부분 언론 보도 형태로만 존재하며, 실제 구매 검토자인 병원 정보화 책임자·제약 연구기획 담당자·금융 IT 담당자는 점점 더 AI 어시스턴트에게 솔루션을 먼저 묻는다. 이때 제품의 기능·구성·적용 사례가 기계가 읽을 수 있는 근거 자산으로 정리되어 있지 않으면, 발표된 제품은 AI의 답변에서 아예 언급되지 않는다. 본 제안은 실제 구매 질의를 질의 세트로 정의하고, 주요 AI 답변 채널에서 GENAI 제품군이 얼마나 어떻게 언급되는지를 경쟁 솔루션과 비교하여 지속 측정한다. 측정 결과에서 드러난 공백을 채우는 근거 자산을 cream이 제작하고, 그 효과를 다시 측정하는 운영 주기를 만든다. 홍보 예산의 성과를 처음으로 정량 지표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GENAI ME 및 GENAI 브랜드 체계는 이미 존재하는 자산으로 전제하며, 제품 자체나 기존 브랜드 사이트를 재설계·고도화하지 않는다. 본 제안의 작업 대상은 제품 바깥, 즉 AI 답변 채널이라는 새로운 유통 경로에서의 노출 상태이며 아이티아이즈가 착수했다고 발표한 어떤 항목에도 해당하지 않는다. 투자자 대상 IR 자료나 홍보 사이트 구축과도 목적이 다르며, 측정 대상은 주가나 언론 노출이 아니라 구매 검토자의 질의에 대한 답변 결과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판타스캔 AI와 BrandRadar에서 주요 AI 대화·답변 서비스에 걸쳐 브랜드 언급 빈도와 순위, 인용 출처를 지속 수집하고 경쟁사와 비교하는 측정 파이프라인을 이미 프로덕션으로 운영하고 있다. 삼성 글로벌마케팅센터를 위해서는 답변 엔진 노출을 검증·개선하는 전용 도구를 구축한 이력이 있다. 다중 서비스 답변 수집, 재시도·오류 분류, 인용 출처 집계, 상시 모니터링 스케줄링은 모두 기존 역량 인벤토리에 포함되어 있으며, 아이티아이즈용 질의 세트와 경쟁군만 교체하면 그대로 동작한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판타스캔 AI (Fantascan AI)주요 AI 대화·답변 플랫폼에서의 브랜드 언급 빈도와 순위를 측정하고 경쟁사와 비교.
  • BrandRadar (브랜드레이더)AI 답변 내 브랜드 점유율과 인용 출처를 추적하는 상시 모니터링 파이프라인.
  • MX GEO Validation대기업 글로벌 마케팅 조직을 위한 답변 엔진 노출 검증·개선 도구 구축 이력.
질의세트 노출측정경쟁비교근거자산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마케팅·영업 조직 대상 제안 리드 및 GENAI 브랜드 일관성 관점의 개선 방향 승인
  • 김근배 그룹장: 구매 검토자의 실제 탐색 여정을 기준으로 한 질의 세트 정의와 근거 자산의 구조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 측정 결과를 마케팅·영업 조직이 스스로 해석하고 실행하도록 하는 운영 교육
FlowOSAI·엔진
  • 유경진 CAIO: 제품 근거 자산의 지식 구조 정의와 답변 인용 가능성을 높이는 정보 설계
  • 서재필 CTO: 다중 답변 채널 수집·집계·경쟁 비교 대시보드의 프로덕션 구현과 상시 모니터링 운영
  • 안희창 대표: 측정 주기와 대상 범위에 연동되는 구독형 계약 구조 설계
천재교육 (천재교과서)Chunjae Education · 진행 관계 · 아이디어 4건 AI 디지털교과서 정책 번복의 후폭풍(매출 20% 성장에도 순손실, 국가 상대 손해배상 소송) 속에서, 교사용 T-셀파와 소비자용 밀크T라는 자체 AI 제품군을 이미 갖춘 상태다. 제품 안의 AI는 스스로 만들고 있으며, 비어 있는 곳은 제품 바깥의 신뢰·자산·수요·채널 레이어다.
왜 지금
매출 20% 성장에도 순손실, 국가 상대 손해배상 소송, AIDT 정책 번복이라는 삼중 압박 속에서 자체 AI 생태계 수익화가 생존 과제로 격상됐다. 제품 안의 AI는 자체 인력·AI센터가 만들고 있고, 비어 있는 곳은 제품 바깥의 신뢰·자산·수요·채널 레이어다.
왜 크림
크림은 이미 '천재교육 교과서 전시관'(디지털 교과서 쇼룸 UX/UI)을 구축해 신규 접점 확보 비용이 낮다. 20년·154명·수상 105개의 브랜드경험·UX·콘텐츠 역량에 FlowOS의 AI 실행 엔진이 결합된다.
공략 순서   P1 학습 AI 신뢰 관제소(채택 병목 해소·제품 코어 미접촉) & AI 답변 점유(B2C 매출 시급성·크림 콘텐츠 강점)  →  P2 학습자산 인텔리전스(중기 구조 개선)  →  P3 교육청·학교 조달 인텔리전스(공공 조달 파편화·검토 절차)
성사 가능성 평가
관계4
시급성5
적합도4
규모3
속도3

관계(4): cream이 이미 천재교육의 디지털 교과서 쇼룸을 구축한 이력이 있어 신규 접점 확보 비용이 낮다. 긴급성(5): 매출 20% 성장에도 순손실, 국가 상대 손해배상 소송, AIDT 정책 번복이라는 삼중 압박 속에서 자체 AI 생태계 수익화가 회사의 생존 과제로 격상된 상태다. 적합성(4): 제안 네 건 모두 클라이언트가 이미 만든 것을 피해 그 바깥의 신뢰·자산·수요·채널 레이어를 다루며, FlowOS의 기구축 자산으로 신규 R&D 없이 성립한다. 규모(3): 교육 출판업 특성상 단가가 높지 않고 현 재무 국면에서 대형 일시 계약은 부담이므로, 소규모 착수 후 확대하는 구조가 현실적이다. 속도(3): 미성년 데이터와 학교·교육청 이해관계자가 얽혀 검토 절차가 길어질 수 있으나, 신뢰 관제소와 AI 답변 점유는 제품 코어를 건드리지 않아 상대적으로 빠른 착수가 가능하다.

종합 판단

천재교육은 제품 안의 AI(교사용 튜터·평어, 소비자용 개인화 학습)를 이미 자체 인력과 사내 AI센터로 만들고 있으므로, 그 영역을 다시 제안하는 것은 무의미하며 수주 가능성도 낮다. 실제 공백은 네 곳에 있다. 첫째, 미성년 학습자에게 생성형 응답을 배포한 결과로 새로 생겨난 안전·감사·책임 레이어(교사·교육청 채택의 실질적 병목). 둘째, AIDT 중단으로 사용처를 잃은 대규모 제작 자산을 다시 유통 가능한 재고로 만드는 자산 허브. 셋째, 바로체험 이전 단계에서 학부모가 AI 답변에 브랜드를 물었을 때의 추천 점유. 넷째, 중앙 예산 소멸 이후 파편화된 교육청·학교 단위 조달 대응. 네 가지 모두 FlowOS가 다른 산업에서 프로덕션으로 이미 구축한 자산(미성년 보호·마스킹 검토 데스크, 등급 분류·조치 대시보드, 자산 인텔리전스 플랫폼, AI 답변 점유 측정, 공고-초안-제출본 파이프라인)의 이식이므로 신규 R&D가 필요 없다. 우선순위는 신뢰 관제소(채택 병목 해소, 정책·교사 신뢰 이슈와 직결)와 AI 답변 점유(B2C 매출 시급성과 직결)를 선행 과제로, 자산 인텔리전스를 중기 구조 개선 과제로 제안하는 것이 타당하다. 다만 교육 도메인 특성상 개인정보·미성년 보호 검토 절차가 계약 속도를 늦출 수 있고, 순손실 국면의 예산 압박으로 초기 계약 규모는 작게 시작해 성과 기반으로 확대하는 구조가 현실적이다.

IDEA 1학습 AI 신뢰 관제소 — 미성년 학습자 대상 AI 응답 안전·감사 레이어AI를 잘 만드는 일과, 학교가 책임지고 쓰게 만드는 일은 다른 문제입니다.
LLMRAG데이터 분석자동화
고객사 가치 — 천재교육이 얻는 것
문제교사·교육청이 AI 도입을 주저하는 지점은 성능이 아니라 책임소재와 사후 설명 가능성이다. T-셀파 AI 튜터·AI 평어가 미성년 학습자에게 생성 응답을 배포한 결과, 안전·감사·책임 레이어가 채택의 실질 병목이 됐다.
성과AI가 AI 튜터·평어 응답 스트림을 전량 보존하고 위험 발화·부적절 표현·개인정보 노출을 자동 등급 분류해 교사 검토 큐로 올리며, 학교·교육청 제출용 감사 리포트를 자동 생성한다. → 도입 심사·감사 대응 비용 감소와 학교 현장의 채택 신뢰 회복. KPI: 위험 등급 분류율·교사 검토 처리율·마스킹 이력(리딩) → 학교·교육청 채택 전환·감사 대응 시간(래깅). Dongwha CPMS·FLOWOS AI AGENT HQ로 등급 분류·모니터링을 실증.
안 하면좋은 AI를 만들고도 책임·감사 체계가 없어 학교 채택이 막히고, 정책 번복으로 훼손된 신뢰를 회복할 제도적 근거를 갖지 못한다.
P1 규모 M 안전·감사 관제소 구축 제품 코어 미접촉 · 미성년 데이터 검토 감안 규모는 정성 등급(S/M/L). 미성년 데이터 검토 절차 감안.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경영진 + 교육청 채택 라인 + T-셀파 운영 조직 (크림 교과서 전시관 관계 활용)
  2. — 'AI를 잘 만드는 일과 학교가 책임지고 쓰게 만드는 일은 다르다' — 검증 가능한 AI 감사 리포트 샘플
  3. 첨부 — FlowOS Dongwha CPMS·FLOWOS AI AGENT HQ 데모 + 크림 '천재교육 교과서 전시관' 레퍼런스
  4. 다음 — T-셀파 응답 로그 표본 대상 등급 분류→감사 리포트 PoC

교사와 교육청이 AI 도구 도입을 주저하는 지점은 성능이 아니라 책임소재와 사후 설명 가능성이다. 본 제안은 T-셀파 AI 튜터와 AI 평어가 생성한 응답 스트림을 수신하여 전량 보존하고, 위험 발화·부적절 표현·개인정보 노출 여부를 자동 등급 분류한 뒤 교사 검토 큐로 올린다. 학교장·교육청 제출용 감사 리포트(기간별 응답 건수, 위험 등급 분포, 조치 완료율, 개인정보 마스킹 이력)를 자동 생성하여 도입 심사와 감사 대응 비용을 낮춘다. AIDT 정책 번복 이후 훼손된 학교 현장의 신뢰를 '검증 가능한 AI'라는 제도적 형태로 복구하는 것이 목적이며, 이는 경쟁사가 모방하기 어려운 채택 방어선이 된다. 나아가 축적된 검토 이력은 천재교육이 교사 공동제작 약속을 이행했다는 정량적 근거로 재활용된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1번(AI 튜터)과 2번(AI 평어·실시간 수업 기능)은 '응답을 생성하는' 기능이며 본 제안은 이를 다시 만들지 않는다. 모델·프롬프트·튜터 UI에 일절 손대지 않고, 이미 생성된 응답 로그만 외부에서 수신하여 분류·감사·보고하는 바깥 레이어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신규 R&D가 아니라 이식이다. SKT T1 계약 관리 콘솔에서 이미 구현한 개인정보 자동 마스킹과 미성년자 보호 점검 파이프라인을 학습자 응답 스트림에 그대로 적용한다. 동화약품 CPMS의 '업로드 데이터 자동 등급 분류 → 조치항목 대시보드 → 검토 대상 목록' 구조를 '위험 발화 등급 분류 → 교사 조치 큐 → 감사 리포트'로 치환하면 골격이 완성되며, 실시간 모니터링 화면은 FLOWOS AI AGENT HQ의 에이전트 활동·처리량 대시보드를, 중요도·민감도 자동 판정은 Teeem Brain의 AI 판정기를 재사용한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T1 계약 관리 콘솔 (SKT T1)비공개자동 개인정보 마스킹 및 미성년자 보호 점검이 포함된 검토·승인 데스크를 프로덕션 운영 중
  • Dongwha CPMS업로드 데이터의 자동 등급 판정과 환자별 조치항목 대시보드 — 위험 등급 분류·검토 큐 구조의 원형
  • CPMS AE 분석 (동화약품)이상반응 등급 자동 분류 및 모니터링 분석 대시보드
  • FLOWOS AI AGENT HQAI 에이전트 실시간 활동·처리량 모니터링 및 가치 정량화 대시보드
  • Teeem Brain (Company Brain)비공개수집 항목마다 중요도·유형·민감도를 자동 판정하는 AI 판정기
AI 응답 로그 위험 등급 분류개인정보 마스킹교사 검토 큐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천재교육 경영진 및 교육청 의사결정 라인 대상 제안 리드, 공공·교육 도메인 20년 경험 기반 신뢰 체계 프레이밍
  • 김근배 그룹장(UXP): 교사 검토 큐와 감사 리포트의 문제정의·성공기준 합의, 교사가 30초 안에 판단 가능한 검토 인터랙션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학교·교육청 대상 AI 안전 운영 가이드 및 교사 교육 커리큘럼 설계
  • 선중석 이사(플랫폼3본부): T-셀파 운영 환경과의 연동 구축 및 상시 운영 체계 인수
FlowOSAI·엔진
  • 유경진 CAIO: 위험 발화 등급 체계와 개인정보·미성년 보호 판정 로직 설계, 근거 인용형 답변 검증 규칙 이식
  • 서재필 CTO: 응답 로그 수집 파이프라인, 등급 분류 엔진, 감사 리포트 자동 생성 프로덕션 구현
  • 안희창 대표: 데이터 처리 범위·보관 정책 등 계약 구조 협의 및 교육청 확산 단계의 과금 모델 설계
IDEA 2학습자산 인텔리전스 — 멈춰 선 AIDT 제작물을 재유통 가능한 재고로만들어 둔 자산이 검색되지 않으면, 조직은 그것을 다시 만듭니다.
비전LLMRAG데이터 수집자동화
고객사 가치 — 천재교육이 얻는 것
문제AIDT 중단으로 원고·삽화·영상·차시 설계물·교사용 자료 등 대규모 제작 산출물이 사용처를 잃은 채 조직별 저장소에 흩어져 있다. 자산이 검색되지 않으면 조직은 그것을 다시 만든다.
성과AI가 제작물 자산을 수집해 학년·교과·성취기준·난이도·권리 정보로 자동 태깅하고, 의미 검색·재사용 추천·채널별 배포 패키징(교사·소비자·해외)까지 잇는다. → 신규 제작 예산 없이 신규 채널 콘텐츠 공급, 매출 성장 대비 순손실 구조에 직접 대응. KPI: 자산 태깅·검색 커버리지·재사용 추천 채택률(리딩) → 신규 제작비 대비 채널 콘텐츠 공급량·재작업 감소(래깅). LGAIP·LG AI 비디오 스튜디오로 채널별 자산 관리·영상 색인을 실증.
안 하면이미 만든 자산을 못 찾아 다시 만들며 제작비를 중복 지출하고, 해외 진출 시 재사용 가능한 자산 목록이 없어 처음부터 다시 제작한다.
P2 규모 L 전사 자산 허브 구축 중기 구조 개선 · 제작 시스템 연동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콘텐츠 본부·AI센터·플랫폼 조직 (크림 교과서 전시관 관계 활용)
  2. — '멈춰 선 AIDT 제작물을 재유통 가능한 재고로' 자산 인벤토리 진단 원페이저
  3. 첨부 — FlowOS LGAIP·LG AI 비디오 스튜디오 데모
  4. 다음 — 1개 교과 제작물셋 대상 태깅→재사용 검색 검증 파일럿

AIDT 중단으로 원고·삽화·영상·차시 설계물·교사용 자료 등 대규모 제작 산출물이 사용처를 잃은 채 각 조직의 저장소에 흩어져 있다. 본 제안은 이 제작물 자산을 한곳으로 수집해 학년·교과·성취기준·난이도·권리 정보로 자동 태깅하고, 의미 기반 검색과 재사용 추천, 채널별 배포 패키징(교사 플랫폼용·소비자 학습용·해외 진출용)까지 잇는 전사 자산 허브를 구축한다. 신규 제작 예산을 늘리지 않고도 신규 채널 콘텐츠를 공급할 수 있어, 매출은 성장했으나 순손실을 낸 현 재무 구조에 직접 대응한다. 또한 어떤 자산이 어느 시점에 어떤 비용으로 만들어졌는지가 구조화되므로, 진행 중인 손해배상 소송의 투자 실체 정리에도 부수적으로 활용 가능하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3번(밀크T AI 개인화 엔진)이 다루는 것은 학습 로그와 문항 데이터이며, 본 제안이 다루는 것은 그와 층위가 다른 '제작 산출물 자산'(원고·영상·교사자료·AIDT 차시물)의 검색 가능한 카탈로그다. 개인화 엔진이나 튜터를 재구축하지 않고, 오히려 그 엔진들이 소비할 재료를 정리해 공급하는 상류 인프라다. 제외 목록의 5번(글로벌 협약) 역시 실습 환경과 기술 결합에 관한 것이지 콘텐츠 자산 정비가 아니며, 해외 확장 시 재사용 가능한 자산 목록이 없다는 공백은 그대로 남아 있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세 개의 기구축 자산을 조합하면 신규 개발 없이 성립한다. LGAIP는 LG전자의 제품 콘텐츠를 전 세계 채널별로 관리·자동화하는 자산 인텔리전스 플랫폼으로, 채널별 배포 패키징 구조를 그대로 가져온다. LG AI 비디오 스튜디오는 업로드된 영상 자산을 자동 분석해 구조화 메타데이터를 추출하고 의미 검색을 제공하는 엔진이 이미 프로덕션에 있다. 문서 자산 측면은 Cheil Deck Intelligence(37개사 덱 의미 검색)와 DocRAG(하이브리드 검색·출처 인용)를 이식하고, 단일 원천 관리 구조는 Foodil MDM 설계안의 허브앤스포크 방식을 따른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자산 수집 자동 태깅 의미 검색[1][2]
경험·관계
  • 조태원 부사장: 콘텐츠 본부·AI센터·플랫폼 조직 간 자산 소유권과 협업 구조 정리, 사업 범위 계약화
  • 김근배 그룹장(UXP): 편집자·기획자가 실제로 자산을 찾고 재사용하는 업무 흐름 설계 및 성공기준 합의
  • 선중석 이사(플랫폼3본부): 자산 허브의 구축·운영 및 기존 제작 시스템과의 연동
FlowOSAI·엔진
  • 유경진 CAIO: 성취기준·학년·난이도 기반 태깅 체계와 지식베이스·검색 아키텍처 설계
  • 서재필 CTO: 문서·영상 자산 수집 파이프라인, 자동 태깅 엔진, 채널별 배포 패키징 구현
  • 안희창 대표: 자산 규모 기반 단계별 도입 범위와 계약 구조 설계
IDEA 3AI 답변 점유 — 학부모가 AI에게 묻는 순간의 밀크T체험은 유입된 뒤의 문제이고, 추천은 유입되기 전의 문제입니다.
데이터 수집데이터 분석LLM자동화
고객사 가치 — 천재교육이 얻는 것
문제밀크T '바로체험'은 학부모가 방문한 이후의 전환 장치이지만, '초등 AI 학습지 추천'을 AI 답변 서비스에 묻는 학부모 앞에서 브랜드가 언급되는지는 아무도 측정하지 않는다.
성과AI가 주요 AI 답변에서 밀크T 언급률·추천 순위·인용 출처·경쟁사 대비 점유를 상시 추적하고, 크림이 인용되기 쉬운 근거 콘텐츠(수상 이력·학습 성과 데이터·학년별 커리큘럼 근거)를 제작해 다시 노출시키는 순환을 만든다. → 유료 광고비 증액 없이 상단 수요 확보, 확보 트래픽을 바로체험으로 연결. KPI: 대표 질의 추천 점유율·인용 출처(리딩) → AI 경유 바로체험 유입·전환(래깅). 판타스캔 AI·BrandRadar로 실측·개선해온 방식.
안 하면광고비를 늘리기 어려운 국면에서 유료 매체 밖 상단 유입 경로를 방치하고, 경쟁사가 AI 답변 추천을 선점한다.
P1 규모 S 진단형 파일럿 → 정기 구독 제품 코어 미접촉 · 발견 경로만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밀크T 마케팅·B2C 조직 (크림 교과서 전시관 관계 활용)
  2. — '학부모가 AI에 초등 학습지를 물을 때 밀크T가 추천되는지 1회 진단 스냅샷'을 미팅 티저로 제시
  3. 첨부 — FlowOS 판타스캔 AI·BrandRadar 대시보드 예시 + 크림 '천재교육 교과서 전시관' 레퍼런스
  4. 다음 — 2주 진단 파일럿 → 결과 리뷰에서 측정·콘텐츠 순환 구독 제안

밀크T의 '바로체험'은 학부모가 이미 방문한 이후의 전환 장치이지만, 정작 '초등 AI 학습지 추천'을 AI 답변 서비스에 묻는 학부모 앞에서 브랜드가 언급되는지는 아무도 측정하고 있지 않다. 본 제안은 주요 AI 답변 서비스에서의 밀크T 언급률·추천 순위·인용 출처·경쟁사 대비 점유를 상시 추적하고, 인용되기 쉬운 구조의 근거 콘텐츠(수상 이력, 학습 성과 데이터, 학년별 커리큘럼 근거)를 자동 생산해 다시 답변에 노출시키는 순환을 만든다. 측정→콘텐츠 생산→재측정이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돌아가므로, B2C 매출 확보가 가장 시급한 시점에 유료 광고비 증액 없이 상단 수요를 확보한다. 확보된 트래픽은 기존 바로체험 진입점으로 그대로 연결한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4번(바로체험)은 체험 화면과 전환 UX이며, 본 제안은 그 화면에 손대지 않는다. 0'이 체험 경험 자체를 재설계하는 제안이었던 것과 달리, 본 제안이 다루는 범위는 체험 진입 이전의 발견 경로 하나뿐이다. 제외 목록의 3번(국가산업대상 AI 학습 부문 수상)은 재구축 대상이 아니라 AI 답변에 인용될 근거 자산으로 활용될 뿐이며, 사내 AI센터가 개인화 엔진에 집중하는 동안 브랜드가 AI 답변에서 어떻게 취급되는지는 비어 있는 영역이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필요한 세 가지가 모두 프로덕션에 존재한다. 판타스캔 AI는 주요 AI 대화·답변 서비스에서 브랜드 언급 빈도와 순위를 측정하고 경쟁사와 비교하는 솔루션으로 이미 운영 중이며, BrandRadar는 해외 구매자 대상 답변 내 브랜드 점유(SoV)와 인용 출처 분석을 수행한다. 삼성 글로벌마케팅센터를 위한 MX GEO Validation은 마케팅 콘텐츠를 답변 엔진에 최적화·검증하는 도구이며, 근거 콘텐츠의 대량 생산·이중언어 발행은 FlowOS AutoBlog 파이프라인을 그대로 사용한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판타스캔 AI (Fantascan AI)주요 AI 답변 플랫폼 내 브랜드 언급·순위 측정 및 경쟁사 벤치마킹 솔루션
  • BrandRadarAI 답변 내 브랜드 점유율(SoV)과 인용 출처 추적
  • MX GEO Validation (삼성 GMC)마케팅 콘텐츠의 답변 엔진 최적화·검증 도구
  • FlowOS AutoBlog주제 선정부터 발행까지 원클릭으로 처리하는 콘텐츠 자동 생산·이중언어 발행 파이프라인
AI 답변 수집 추천 점유율경쟁사 비교근거 콘텐츠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밀크T 마케팅·B2C 조직 대상 제안 리드 및 성과 기준 합의
  • 김근배 그룹장(UXP): 학부모 탐색 여정 정의와 근거 콘텐츠의 메시지·구조 설계, 체험 퍼널과의 연결 지점 설계
  • 선중석 이사(플랫폼3본부): 콘텐츠 발행 채널 구축 및 상시 운영
FlowOSAI·엔진
  • 서재필 CTO: 답변 수집·점유 측정 파이프라인과 콘텐츠 생산 파이프라인의 프로덕션 구현
  • 유경진 CAIO: 질의 세트 설계와 인용 유도 콘텐츠 구조 정의
  • 안희창 대표: 측정 범위·주기 기반 구독형 계약 구조 설계
IDEA 4교육청·학교 조달 인텔리전스 — 공고에서 제출본까지국정 사업이 사라진 자리를, 수백 건의 개별 교육청 안건이 대체합니다.
데이터 수집비전LLMRAG자동화
고객사 가치 — 천재교육이 얻는 것
문제AIDT 중단으로 중앙 예산이라는 단일 대형 채널이 사라지고, 시도교육청·학교 단위 공모·조달이 실질 매출 채널이 됐다. 안건 수가 많고 금액은 작아 기존 영업 인력으로는 대응 자체가 불가능하다.
성과AI가 교육청·기관 공고를 상시 수집해 적합도를 자동 진단하고, 과거 수주 사례·제품 자료를 근거로 제안·사업계획 초안을 작성해 제출 서식으로 변환한다. → 대응 가능 안건 수 확대와 준비 리드타임 단축, 수주·탈락 이력 누적으로 적합도 판단 개선. KPI: 진단 안건 수·초안 작성 시간(리딩) → 대응 안건 수·수주 전환율(래깅). 파운더스 캔버스·라이프 AI가 공고 대응 문서 자동화를 실증.
안 하면파편화된 교육청·학교 안건을 인력 한계로 대부분 놓치고, 중앙 채널 소멸 이후의 매출 공백을 방치한다.
P3 규모 M 조달 대응 파이프라인 구축 공공 조달 절차·공공 검토 필요 규모는 정성 등급(S/M/L). 공공 조달 절차로 착수 리드타임 있음. 확정 견적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영업·제안 조직 + 경영진(공공·교육 채널 전략) (크림 교과서 전시관 관계·공공 교육 도메인 경험 활용)
  2. — '국정 사업이 사라진 자리를 수백 건의 개별 교육청 안건이 대체한다' 채널 전환 브리핑
  3. 첨부 — FlowOS 파운더스 캔버스·라이프 AI 데모
  4. 다음 — 최근 교육청 공고 1건 대상 적합도 진단→초안 여정 검증 파일럿

AIDT 중단으로 중앙 예산이라는 단일 대형 채널이 사라졌고, 이제 시도교육청·학교 단위의 공모와 조달이 실질적인 매출 채널이 된다. 문제는 안건 수가 많고 금액은 작아 기존 영업 인력으로는 대응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본 제안은 교육청·기관 공고를 상시 수집해 적합도를 자동 진단하고, 과거 수주 사례와 제품 자료를 근거로 제안서·사업계획 초안을 작성한 뒤 제출 서식으로 변환하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한다. 제작 실행은 FlowOS가, 선별 기준과 제출 확정은 사람이 COS에서 쥔다. 대응 가능 안건 수를 늘리고 준비 리드타임을 단축하며, 수주·탈락 이력이 누적되면 다음 안건의 적합도 판단이 개선된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6번(교사 의견 수렴·공동제작 사이클)은 제품 개선 피드백 루프이며, 본 제안은 제품 바깥의 상업화 채널로 대상(교사 vs 교육청 구매·조달 담당)과 목적(피드백 수집 vs 수주)이 다르다. 제외 목록의 1·2번(AI 튜터·AI 평어)은 판매할 제품 그 자체이며, 본 제안은 그 제품을 어떤 안건에 어떤 근거로 제안할지를 다루는 별개의 업무 영역으로 천재교육이 현재 어떤 AI도 투입하고 있지 않은 곳이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정부·기관 공고 대응 자동화는 FlowOS가 반복적으로 프로덕션에 올린 영역이다. 파운더스 캔버스는 기업 정보와 사업 파일을 분석해 적합한 지원사업을 추천하고 평가 기준에 맞춘 사업계획서 초안을 자동 작성하며 제출용 문서 산출까지 수행한다. 라이프 AI는 동일 업무의 약 80%를 자동화해 18~44시간 작업을 4~6시간으로 단축한 실적이 있고, AI 보조금 신청대행 자동화 시스템은 안건 단위 사건 관리와 협업 워크플로를 갖추고 있다. 공고 상시 수집·종합은 Atlas의 기관 리포트 실시간 수집·요약 구조를, 과거 제안 자산 검색은 Cheil Deck Intelligence를 그대로 이식한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공고 수집적합도 진단제안 초안서식 변환수주 이력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공공·교육 도메인 20년 경험 기반 교육청 채널 전략 수립 및 제안 리드
  • 조태원 부사장: 조달 대응 조직 운영 모델과 계약·수익 구조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영업·제안 조직 대상 AI 활용 프로세스 컨설팅 및 사용 교육
  • 선중석 이사(플랫폼3본부): 조달 파이프라인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이관
FlowOSAI·엔진
  • 서재필 CTO: 공고 수집·적합도 진단·초안 생성·서식 변환 파이프라인의 프로덕션 구현
  • 유경진 CAIO: 과거 수주 자산 지식베이스 설계와 근거 인용형 초안 생성 로직 설계
  • 안희창 대표: 안건 건수 기반 과금 모델 및 계약 구조 협의
KB증권KB Securities · 진행 관계 · 아이디어 4건 KB증권은 대고객 앱(M-able) 안의 AI 콘텐츠와 사내 생성형 AI 개발환경을 이미 확보했고 그룹의 AI 대전환 지시까지 내려온 상태이므로, 남은 과제는 새로운 AI 서비스를 하나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앱 밖 노출·사람 상담 접점·법인 실무·확산 성과 계측이라는 네 개의 빈틈을 메우는 일이다.
왜 지금
회장이 전 계열사에 AI 기반 업무 재설계를 지시하고 2027-2029 중기전략의 축(AI·WM·CIB)으로 못 박았으며, 58개 업무영역 약 300개 에이전트 확산과 2026 금융 AI Challenge 공동 주최라는 공표된 방향이 있다. 확산이 본격화될수록 앱 밖 노출·사람 상담·법인 실무·성과 계측의 공백이 표면화되므로, 진입 창은 확산 본격화 이전이다.
왜 크림
크림은 이미 KB증권 M-able 미니·마블 와이드 프로모션의 UX·BX·캠페인과 KB증권 신해철 홀로그램 콘서트를 수행해 KB증권 디지털·브랜드 접점 관계를 보유한다. 20년·154명·수상 105개의 브랜드경험·콘텐츠 역량에 FlowOS의 AI 실행 엔진이 결합된다.
공략 순서   P1 AI 답변 노출 관제(진입·사내 데이터 의존 낮음) & AI 에이전트 운영 계기판(성과 즉시 계량)  →  P2 상담 현장 어시스턴트  →  P3 CIB·WM 문서 인텔리전스(내부망 연계·리드타임)
성사 가능성 평가
관계4
시급성5
적합도4
규모4
속도3

관계: cream은 M-able 계열 UX·프로모션 등 KB증권 디지털 조직과의 협업 이력이 있어 접점 확보가 용이하다. 시급성: 회장이 전 계열사에 AI 기반 업무 재설계를 지시하고 2027-2029 중기전략의 축으로 못 박은 상태이며, KB증권은 금융 AI Challenge 공동 주최로 외부 아이디어·인재를 적극 흡수하려는 신호를 보이고 있어 의사결정 동기가 매우 강하다. 적합도: 제안 네 건 모두 FlowOS가 금융 투자기관과 대기업 테넌트에서 실제 운영 중인 구성의 이식이며, cream이 경험 설계와 현업 교육을 맡는 분담이 자연스럽다. 규모: 그룹 단위 확산 계획을 감안하면 초기 과제가 계열 전체 참조 사례로 확장될 여지가 있다. 속도: 금융권 보안 심사와 망분리 예외 절차, 내부 데이터 반출 제약이 있어 사내 시스템 연동이 필요한 과제는 착수까지 시간이 걸린다. 다만 대외 노출 관제처럼 사내 데이터 의존도가 낮은 과제는 빠르게 시작할 수 있어 이를 진입점으로 삼는 것이 합리적이다.

종합 판단

KB증권은 이미 대고객 AI 콘텐츠(AI 투자브리핑·스탁뷰·오늘의 콕)와 사내 생성형 AI 환경을 자체 역량과 계열 IT 조직으로 확보했으므로, 이를 다시 만들거나 고도화하는 제안은 수주 가능성도 낮고 명분도 없다. 본 제안은 그들이 만든 자산 때문에 비로소 성립하는 인접 영역 네 가지, 즉 (1) 앱 밖 생성형 답변 채널에서의 KB 노출·인용 관제, (2) 사람이 응대하는 상담 접점에서 기존 AI 자산을 실시간으로 소환하는 상담 어시스턴트, (3) 그룹 중기전략의 축이면서 AI가 아직 닿지 않은 CIB·WM 실무 문서 인텔리전스, (4) 300개 에이전트 확산 이후의 채택·비용·성과 계기판으로 구성했다. 네 과제 모두 FlowOS가 금융 투자기관(한국투자파트너스·KIPE), 대기업 테넌트(LG·삼성), 상담 도메인(Cellora)에서 이미 프로덕션으로 운영 중인 구성을 도메인만 교체해 이식하는 것이므로 신규 R&D가 없고, cream의 KB 접점 및 경험 설계·현업 교육 역량과 결합해 짧은 검증 주기를 만들 수 있다. 진입은 (1)번 노출 관제 또는 (4)번 계기판처럼 사내 시스템 연동 부담이 작고 성과가 숫자로 즉시 드러나는 과제로 시작하고, 신뢰가 확보된 뒤 상담·CIB 영역으로 확장하는 순서를 권고한다.

IDEA 1AI 답변창의 KB — 생성형 답변 채널 노출·인용 관제 체계투자자가 앱이 아니라 AI에게 물을 때, 그 답에 KB가 남아 있는지를 측정하고 관리한다.
데이터 수집데이터 분석LLM자동화
고객사 가치 — KB증권이 얻는 것
문제투자자의 정보 탐색 상당 부분이 앱 밖 생성형 답변 서비스로 이동하는데, 그 채널에서 KB가 어떤 질의에 언급·인용되는지 계측하는 체계가 없다. 앱 내부 조회수만으로는 앱 밖 도달을 알 수 없다.
성과AI가 주요 투자 질의의 답변을 정기 수집·분석해 KB와 경쟁 증권사의 언급 점유·인용 출처를 지표화하고 인용 유발 콘텐츠 구조를 처방한다. → 이미 투입한 콘텐츠 제작 비용의 앱 밖 도달 회복. KPI: 대표 질의 언급 점유율·인용 출처 내 KB 비중(리딩) → AI 경유 유입·전환(래깅). 실증: 판타스캔·BrandRadar 프로덕션 운영.
안 하면경쟁 증권사가 AI 답변 상단을 선점하는 동안, KB는 계측조차 못 한 채 앱 밖 발견 경로를 방치한다.
P1 규모 S 진단형 파일럿 → 정기 구독 진입 과제 · 사내 데이터 의존 낮음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디지털·브랜드 조직 + 준법 (크림 M-able 계열 협업 라인 활용)
  2. — '경쟁 증권사 대비 주요 AI 답변에서의 KB 노출·인용 1회 진단 스냅샷'을 미팅 티저로 제시
  3. 첨부 — FlowOS 판타스캔·BrandRadar 대시보드 예시 + 크림 'KB증권 M-able 미니·마블 와이드 프로모션' 관계 레퍼런스
  4. 다음 — 2주 진단 파일럿 → 결과 리뷰에서 정기 구독 제안

KB증권은 AI 투자브리핑·스탁뷰·오늘의 콕으로 앱 안에서 소비되는 투자 콘텐츠를 대량으로 축적했으나, 투자자의 정보 탐색 상당 부분은 앱 밖 생성형 답변 서비스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 영역에서 KB가 어떤 질의에 언급되고 어떤 출처로 인용되는지에 대한 계측 체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본 과제는 주요 투자 질의군을 정의해 답변을 지속 수집하고, KB와 경쟁 증권사의 언급 점유·인용 출처 비중을 지표화하며, 어떤 형식과 구조의 콘텐츠가 실제로 인용되는지를 역산해 콘텐츠 구조 지침으로 되돌린다. 수집과 지표화는 FlowOS가 실행하고, COS는 결과를 한 화면에서 무엇을 어떻게 고칠지 사람이 기준으로 판단·승인한다. 새 콘텐츠를 만들지 않고 이미 만든 콘텐츠의 외부 인용 가능성만 다루므로 기존 조직의 업무를 침범하지 않는다. 성과는 노출 점유율과 인용 출처 내 KB 비중이라는 두 숫자로 즉시 확인되며, 사내 데이터 연동 의존도가 낮아 보안 심사 부담 없이 착수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KB가 이미 투입한 콘텐츠 제작 비용의 도달 범위를 앱 밖으로 확장하는 효과를 얻는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AI 투자브리핑·스탁뷰·오늘의 콕은 모두 M-able 내부에서 유통되는 자산이며, 앱 밖 생성형 답변 채널에서의 노출·인용은 어떤 발표에도 등장하지 않는다. 또한 생성형 AI 보안 적합 판정과 사내 AI 개발환경은 개발·운영 등 내부 업무를 위한 인프라이므로 대외 노출 계측과 영역이 겹치지 않는다. 본 과제는 콘텐츠 생산 파이프라인을 재구축하지 않고, KB가 이미 만든 콘텐츠가 존재하기 때문에 비로소 성립하는 다음 단계에 해당한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브랜드가 생성형 답변 서비스에서 얼마나 자주·얼마나 상위로 언급되는지를 측정하는 판타스캔 AI와 BrandRadar를 이미 프로덕션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삼성 글로벌마케팅센터를 위한 생성형·답변 엔진 최적화 검증 도구를 실제로 납품했다. 다중 답변 서비스 수집(재시도·타임아웃·오류 분류), 인용 출처 집계, 지속 모니터링 파이프라인이 데이터 수집 역량 인벤토리에 이미 존재한다. 따라서 필요한 작업은 질의 세트와 지표 정의를 금융투자 도메인으로 교체하는 이식이며, 신규 R&D는 없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질의 세트 답변 수집인용 점유경쟁 비교
경험·관계
  • 이정훈(CEO): KB증권 디지털·브랜드 조직 대상 제안 총괄, 과제 성공기준 합의
  • 김근배(UXP그룹장): 투자자 질의 시나리오 정의 및 인용 유도형 콘텐츠 구조·표현 가이드 설계
  • 정재용(AX Lab Director): 콘텐츠 운영 조직 대상 지침 내재화 교육 및 운영 프로세스 정착
FlowOSAI·엔진
  • 서재필(CTO): 답변 수집·인용 출처 집계·점유 산출 파이프라인 이식 및 상시 운영
  • 유경진(CAIO): 인용 유발 요인 분석 설계 및 지표 체계 정의
  • 안희창(CEO): 계약·과금 구조 및 파일럿에서 상시 계약으로의 전환 설계
IDEA 2상담 현장 AI 어시스턴트 — 사람 상담의 실시간 지원과 사후 정리KB가 만든 AI 자산이 앱 화면을 넘어, 고객 앞에 앉은 사람의 입을 통해 처음으로 쓰이게 한다.
음성LLMRAG자동화데이터 분석
고객사 가치 — KB증권이 얻는 것
문제공개된 AI 성과는 전부 앱 화면 안에 있고, PB·지점·고객센터에서 사람이 응대하는 상담은 여전히 수기 메모와 사후 정리에 의존한다. 상담 이력은 데이터로 남지 않는다.
성과AI가 상담 음성을 실시간 전사·화자 구분하고 언급 종목·상품에 KB 투자정보를 근거와 함께 즉시 제시하며 종료 시 요약·후속 초안을 생성한다(규정 판단·최종 발신은 담당자 승인). → 사람 상담의 응대 품질·속도 향상과 상담 이력의 데이터화. KPI: 상담 준비·정리 처리시간·근거 제시율(리딩) → 상담 만족·후속 전환(래깅). 실증: Cellora AI 상담 운영 프로덕션.
안 하면회장이 지시한 '업무방식 재설계'가 가장 실감나는 사람 상담 접점이 수기에 묶인 채 남고, 상담 데이터가 개인화 콘텐츠 개선으로 환류되지 못한다.
P2 규모 M 상담 지원 도구 구축 + 운영 상담 시스템 연동 · 규정 판단은 사람 승인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WM·리테일 디지털 부문 + PB·고객센터 현업
  2. — '앱 안에 갇힌 AI 콘텐츠를 사람 상담의 입으로 처음 꺼내는 접점' 컨셉 원페이저
  3. 첨부 — FlowOS Cellora 상담 운영 · DocRAG 근거 제시 데모
  4. 다음 — 1개 채널(PB 또는 고객센터) 대상 상담 전사·요약 파일럿

KB증권의 공개된 AI 성과는 전부 앱 화면 안에 있으며, PB·지점·고객센터에서 사람이 응대하는 상담은 여전히 수기 메모와 사후 정리에 의존한다. 본 과제는 상담 음성을 실시간으로 전사·화자 구분하고 금융 용어 인식을 도메인 사전으로 보정한 뒤, 상담 중 언급된 종목·상품에 대해 KB가 이미 보유한 투자정보와 콘텐츠를 근거와 함께 즉시 제시하며, 상담 종료 시 요약·확인사항·후속 조치 초안을 자동 생성한다. 규정 판단과 최종 발신은 담당자가 승인하는 구조를 전제로 하여, AI는 기록과 준비를 맡고 판단은 사람이 유지한다. 상담 이력이 구조화되면 고객별 관심사가 데이터로 축적되어 기존 개인화 콘텐츠의 정확도까지 함께 개선된다. 회장이 지시한 '업무방식 재설계'가 가장 실감나게 드러나는 접점이 바로 사람 상담이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항목은 모두 앱 내 정보·콘텐츠 서비스(AI 투자브리핑·스탁뷰·오늘의 콕)이거나 개발·운영 영역의 생성형 AI 인프라이며, 사람이 응대하는 상담 접점은 어떤 발표에도 포함되어 있지 않다. 본 과제는 대고객 콘텐츠를 다시 만들지 않고, 이미 만들어진 콘텐츠를 상담 중에 소환하는 새로운 소비 채널을 추가하는 것이므로 기존 자산의 재구축이 아니라 활용처 확장이다. 사내 AI 개발환경은 개발·운영 우선 적용이 명시되어 있어 상담 현업 영역과 시점·대상이 모두 다르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Cellora(미용의료 클리닉 AI 상담 운영 체계)에서 QR 기반 고객 접수, 실시간 음성 지원 상담, 상담 중 즉시 추천, 개인화 상담 리포트 발송까지 프로덕션으로 운영하고 있다. 음성 모듈에는 화자 추적을 포함한 실시간 스트리밍 상담 전사, 한국어 도메인 음성 보정 규칙, 저지연 실시간 음성 대화 사이드카가 이미 구현되어 있고, 문서 근거 제시는 DocRAG의 출처 인용형 질의응답을 그대로 사용한다. 필요한 작업은 도메인 사전과 지식베이스를 금융투자 상담용으로 교체하는 이식이며, 음성·전사·요약 엔진 자체는 신규 개발이 아니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Cellora (AI 상담 운영 시스템)비공개비공개 프로덕션 사례. 실시간 음성 지원 상담, 상담 중 즉시 추천, 개인화 상담 리포트 자동 발송까지 운영 중.
  • DocRAG업로드 문서에 대한 출처 인용형 질의응답 — 상담 중 근거 제시 모듈로 그대로 사용.
  • Teeem AI인터뷰 기반으로 조직 맞춤 에이전트를 생성해 반복 후속 업무를 처리하는 플랫폼 — 상담 후 정리·후속 안내 자동화 기반.
상담 접수실시간 전사근거 제시요약 승인후속 안내
경험·관계
  • 김근배(UXP그룹장): 상담 흐름 재설계 및 상담원 화면 경험 설계, 승인 단계 정의
  • 정재용(AX Lab Director): PB·고객센터 현업 대상 도입 컨설팅 및 사용 교육
  • 선중석(플랫폼3본부장): 사내 상담 시스템 연동과 운영 이관, 안정화 담당
FlowOSAI·엔진
  • 유경진(CAIO): 실시간 음성·지식베이스 아키텍처 및 근거 인용 규칙 설계
  • 서재필(CTO): 전사·요약·리포트 생성 파이프라인의 프로덕션 이식과 성능 확보
  • 안희창(CEO): 단계별 계약 구조 및 파일럿 범위 합의
IDEA 3CIB·WM 실무 문서 인텔리전스 — 심사·실사 자료의 자동 정리와 근거 추적그룹이 AI와 나란히 세운 두 축(WM·CIB)에서, 정작 AI가 아직 닿지 않은 문서 노동을 맡는다.
LLMRAG비전데이터 분석데이터 수집자동화
고객사 가치 — KB증권이 얻는 것
문제그룹이 AI와 함께 중기전략 축으로 세운 WM·CIB 실무가 제안서·실사자료·심사자료를 사람이 읽고 옮겨 적는 문서 노동에 묶여 있다. AI는 아직 이 영역에 닿지 않았다.
성과AI가 대량 문서를 수집·구조화하고 핵심 항목을 추출해 원문 근거를 붙인 질의응답과 심사·검토 초안을 생성한다(근거 없으면 답하지 않음). → 심사·검토 리드타임 단축과 사실성의 구조적 통제. KPI: 검토 리드타임·근거 인용 답변률(리딩) → 심사 처리량·재작업 감소(래깅). 실증: KIPVC Intelligence 금융 도메인 프로덕션.
안 하면사내 AI 개발환경이 '개발·운영 우선, 이후 확대'로 남겨둔 첫 업무영역이 비어, WM·CIB 실무의 문서 노동이 그대로 유지된다.
P3 규모 L 문서 인텔리전스 구축 → 확산 심사·실사 문서 대상 · 내부망 연계로 리드타임 김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CIB·WM 실무 부문 + 사내 AI 개발환경 담당 (역할 경계 사전 합의)
  2. — '사내 AI 개발환경이 개발·운영 다음으로 채울 첫 업무영역' 기회 브리핑
  3. 첨부 — FlowOS KIPE 업무효율화 · KIPVC Intelligence 금융 도메인 레퍼런스
  4. 다음 — 1개 심사·검토 문서셋 대상 근거 인용 질의응답 PoC

KB증권이 공개한 AI 성과는 리테일 앱 콘텐츠와 개발·운영 영역에 집중되어 있는 반면, 그룹이 AI와 함께 중기전략의 축으로 제시한 WM·CIB의 실무는 제안서·실사자료·기업 문서·심사자료를 사람이 읽고 옮겨 적는 문서 노동에 묶여 있다. 본 과제는 대량 문서를 수집·구조화하고, 핵심 항목을 추출하며, 원문 근거를 붙인 질의응답과 심사·검토 문서 초안 생성을 제공해 검토 리드타임을 줄인다. 근거가 없으면 답하지 않는 원칙을 적용해 금융권이 가장 민감하게 보는 사실성 문제를 구조로 통제한다. 사내 생성형 AI 환경이 '개발·운영 우선, 이후 타 업무영역 확대'를 명시한 만큼, 그 다음 단계에서 실제로 채울 첫 업무영역 사례가 된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 어디에도 CIB·WM 실무(법인 딜·심사·실사)를 대상으로 한 AI는 없다. 스탁뷰와 AI 투자브리핑은 개인 투자자용 대고객 콘텐츠이므로 이용자·데이터·산출물이 모두 다르며, 본 과제는 사내 심사·검토 담당자를 위한 문서 처리 도구다. 사내 AI 개발환경은 개발·운영 영역에 우선 적용된다고 명시되어 있으므로, 그 인프라를 대체하지 않고 그 위에서 확장될 첫 업무영역을 제공하는 관계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KIPE)의 투자 검토·펀드 운용 반복 업무 자동화 플랫폼과 한국투자파트너스의 투자 관리 플랫폼을 실제로 구축·운영했고, KIPVC Intelligence에서는 공시와 증권사 리포트를 근거로 출처가 인용된 답변과 검증된 재무 산출물을 생성하는 워크스페이스를 프로덕션으로 운영 중이다. 문서 수집·분할·임베딩, 하이브리드 검색과 인용 랭킹, 근거 없는 답변 거절 규칙, 심사 문서 초안 생성이 모두 기존 역량 인벤토리에 존재한다. 국내 금융 투자기관 도메인에서 이미 검증된 구성을 KB의 문서군과 심사 양식으로 교체하는 이식 작업이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KIPE 업무효율화 플랫폼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의 투자 검토·펀드 운용 반복 업무 자동화 및 데이터 기반 분석 환경.
  • KIPVC Intelligence공시·리포트를 근거로 출처 인용 답변과 검증된 재무 산출물을 생성하는 인텔리전스 워크스페이스.
  • DocRAG하이브리드 검색과 출처 인용 기반의 문서 질의응답 엔진.
문서 수집 항목 추출근거 색인질의 응답
경험·관계
  • 조태원(부사장): 사업구조·계약 설계 및 사내 스폰서 부서 확보
  • 김근배(UXP그룹장): 심사·검토 담당자의 문제 정의와 검토 화면 경험 설계
  • 선중석(플랫폼3본부장): 사내 시스템 연동, 배포 및 운영 이관
FlowOSAI·엔진
  • 유경진(CAIO): 문서 지식베이스 구조와 근거 인용·거절 규칙 아키텍처 설계
  • 서재필(CTO): 문서 수집·추출·검색·초안 생성 파이프라인 이식 및 프로덕션 운영
  • 안희창(CEO): 파일럿-확산 2단계 계약 구조 협상
IDEA 4AI 에이전트 운영 계기판 — 확산 이후의 채택·비용·성과 계측과제는 300개를 만드는 일이 아니라, 만든 300개 중 무엇이 실제로 쓰이는지 보는 일이다.
데이터 분석데이터 수집자동화LLM
고객사 가치 — KB증권이 얻는 것
문제58개 업무영역·약 300개 에이전트 확산을 공표했으나, 배포된 에이전트 중 무엇이 실제로 쓰이고 처리량·절감·비용이 얼마인지 한 화면에서 보는 운영 층이 없다.
성과AI가 에이전트별 실시간 활동·처리량·이용률·비용 효율을 수집·정규화해 추진 조직과 경영진의 계기판으로 제공하고 저사용·고효율 에이전트를 선별한다. → 확산 속도가 아니라 확산의 성과를 관리 대상으로 전환. KPI: 에이전트 이용률·처리량·비용 효율 지표(리딩) → 확산 ROI·정리·재배치 결정(래깅). 실증: FLOWOS AI AGENT HQ 운영.
안 하면개발환경으로 에이전트 생산 속도만 빨라지고 성과 계측이 없어, 300개 중 무엇이 실제로 작동하는지 증명하지 못한다.
P1 규모 M 운영 계기판 구축 + 구독 실행 인프라 미재구축 · 상위 계측 층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AI 추진 조직 + 경영진 (성과 계측 스폰서)
  2. — '만든 300개 중 무엇이 실제로 쓰이는지 한 화면에서 보는 계기판' 티저
  3. 첨부 — FlowOS AI AGENT HQ 대시보드 예시
  4. 다음 — 일부 업무영역 에이전트 대상 이용률·비용 계측 파일럿

그룹은 58개 업무영역에 약 300개 AI 에이전트를 확산하겠다고 공표했고 KB증권은 이를 뒷받침할 사내 AI 개발환경을 구축 중이지만, 배포된 에이전트 가운데 무엇이 실제로 쓰이고 처리량·절감 시간·비용은 얼마인지를 한 화면에서 보는 운영 계층은 어떤 발표에도 없다. 본 과제는 에이전트별 실시간 활동과 처리량, 이용률, 비용·효율 지표를 수집·정규화해 AI 추진 조직과 경영진이 함께 보는 계기판을 제공한다. 저사용 에이전트는 정리 대상으로, 고효율 에이전트는 타 업무영역 확산 대상으로 선별하여 확산 속도가 아니라 확산의 성과를 관리 대상으로 바꾼다. 금융 AI Challenge가 '실제 작동하는 서비스'를 표방하는 만큼, 사내에서도 실제 작동 여부를 증명하는 지표 체계가 필요하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사내 AI 개발환경은 에이전트를 만들기 위한 개발·연결 인프라이고 공용 생성형 AI 포털은 배포·이용 창구이므로, 본 과제는 그것들을 다시 만들지 않고 그것들이 산출하는 실행 기록을 지표로 환산하는 상위 계측 층이다. 직원이 업무를 수행하는 작업 화면과도 구분되며, 이용자는 AI 추진 조직과 경영진으로 목적이 관리·판단에 있다. 즉 KB가 에이전트를 대량으로 만들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비로소 필요해진 다음 단계에 해당한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다수 에이전트의 실시간 작업 상태와 처리량을 추적하고 에이전트가 만든 가치를 비용 효율·ROI 지표로 환산하는 FLOWOS AI AGENT HQ를 이미 운영하고 있다. 데이터 수집 역량 인벤토리에는 다중 공급자 비용·사용량 수집과 단일 스키마 정규화, 과금 데이터의 주기적 스냅샷 및 추세 보관이 포함되어 있다. LG·삼성 등 대기업 테넌트를 실제로 운영하며 축적한 대시보드 구성을 KB의 업무영역 분류와 지표 체계로 매핑하는 작업이며, 새로 만들 엔진은 없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FLOWOS AI AGENT HQ에이전트별 실시간 활동·처리량 모니터링과 비용 효율·ROI 환산 대시보드.
  • Teeem AI조직 맞춤 에이전트를 생성·운영하는 멀티 테넌트 기반 — 에이전트 등록·실행 기록 수집 구조 보유.
  • FlowOS × LG대기업 테넌트 다수 앱 운영 경험 — 대규모 확산 환경에서의 운영 지표 설계 사례.
에이전트 등록실행 로그이용률비용 효율확산 판단
경험·관계
  • 이정훈(CEO): 경영진 대상 지표 체계 합의 및 과제 성공기준 정의
  • 정재용(AX Lab Director): 업무영역별 성과 정의와 현업 채택 진단·교육
  • 김근배(UXP그룹장): 경영진·추진조직용 계기판 화면 설계와 정보 위계 구성
FlowOSAI·엔진
  • 서재필(CTO): 실행 기록·비용·사용량 수집 및 정규화 파이프라인 이식
  • 유경진(CAIO): 에이전트 성과 지표 모델과 확산·정리 판단 기준 설계
  • 안희창(CEO): 그룹 확산을 전제로 한 계약·과금 구조 설계
롯데미래전략연구소Lotte Institute of Economy & Business Strategy (Lotte Holdings think tank) · 진행 관계 · 아이디어 3건 그룹은 AI 산출 도구(아이멤버)와 임직원 교육, 고객 접점 AI까지 자체적으로 갖췄으나, 그 도구들이 무엇을 근거로 쓰는지(외부 데이터), 외부 AI 답변창에서 롯데가 어떻게 보이는지, 사람의 판단이 어디에 남는지는 비어 있다.
왜 지금
7월 15일 VCM에서 AX가 핵심 어젠다로 다뤄지고 회장이 이를 생존 과제로 규정해 의사결정 창이 열려 있다. 그룹이 산출 도구(아이멤버)·임직원 교육·고객 접점 AI를 갖출수록, 그 도구들이 무엇을 근거로 쓰는지·외부 답변에서 롯데가 어떻게 보이는지·사람의 판단이 어디에 남는지의 공백이 드러난다.
왜 크림
크림은 이미 롯데미래전략연구소 웹 자산의 UX/UI를 구축해 연구소와의 접점과 신뢰를 보유한다. 20년·154명·수상 105개의 브랜드경험·콘텐츠 역량에 FlowOS의 인텔리전스·기억·측정 엔진이 결합된다.
공략 순서   P1 AI 답변 채널 점유 인텔리전스(사내 데이터 의존 낮음·크림 브랜드 강점·그룹 공통 지표)  →  P2 외부 근거 인텔리전스 레이어(연구소 본업 정면·코퍼스 구축)  →  P3 경영 판단 기록 엔진(보안·권한 협의 필요)
성사 가능성 평가
관계4
시급성5
적합도4
규모3
속도4

관계(4): cream이 연구소 웹 자산의 UX/UI를 이미 구축해 접점과 신뢰가 존재한다. 긴급성(5): 7월 15일 VCM에서 AX가 핵심 어젠다로 다뤄지고 회장이 이를 생존 과제로 규정해 의사결정 창이 열려 있다. 적합성(4): 연구소의 본업이 근거 기반 리서치와 경영진 판단 지원이며, FlowOS의 인텔리전스·기억·측정 자산과 직접 맞닿는다. 다만 연구소는 실행 조직이 아니라 어젠다 세터이므로 구축 범위 합의가 필요하다. 규모(3): 연구소 단독 예산은 제한적이나 그룹 공통 지표·근거 층으로 확산되면 계열 단위로 확대 가능하다. 속도(4): 세 제안 모두 FlowOS의 기존 프로덕션 엔진 이식이므로 파일럿까지 수 주 단위 착수가 가능하나, 판단 기록 엔진은 보안·권한 협의로 상대적으로 더 소요된다.

종합 판단

롯데는 그룹 AX의 실행 도구(아이멤버), 인력 역량(AI 아카데미·전임직원 교육), 고객 접점(칼리버스), 소비자 조사(롯데멤버스 AI 가상조사)까지 자체 인력과 계열 IT사로 이미 확보했거나 추진 중이다. 따라서 이 영역을 다시 만들자는 제안은 성립하지 않는다. 실제 공백은 세 곳이다. 첫째, AI가 보고서를 쓰는 체제로 전환할수록 산출물의 신뢰도를 좌우하게 되는 외부 근거(기관 리포트·정책 공고·공시) 수집·검증 층이 없다. 둘째, 그룹이 자사 채널의 AI 경험에 투자할수록, 통제 불가능한 외부 생성형 AI 답변에서 롯데가 어떻게 노출되는지에 대한 사각지대가 커진다. 셋째, '사람은 판단한다'고 선언했으나 그 판단이 축적되는 층이 정의되어 있지 않다. 세 제안 모두 FlowOS가 Atlas·KIPVC 인텔리전스·판타스캔·BrandRadar·Teeem Brain 등으로 이미 프로덕션 운영 중인 엔진의 도메인 이식이며 신규 연구개발을 요구하지 않는다. cream은 연구소와의 기존 관계, 리서치 워크플로 문제정의, 경영진 대상 정보 구조 설계, 구축·운영·교육을 맡고, FlowOS는 코퍼스·에이전트 설계와 파이프라인 프로덕션을 맡는 분담이 자연스럽다. 다만 연구소 자체의 예산 규모는 크지 않으므로, 연구소를 어젠다 세터이자 첫 적용처로 삼아 그룹·계열 확산으로 확대하는 경로를 계약 구조에 처음부터 반영해야 한다.

IDEA 1외부 근거 인텔리전스 레이어 — 연구소 리서치의 원자료 공급 파이프라인AI가 보고서를 쓰기 전에, 무엇을 근거로 쓸지를 공급한다
데이터 수집RAGLLM데이터 분석자동화
고객사 가치 — 롯데미래전략연구소가 얻는 것
문제AI가 보고서를 쓰는 체제로 갈수록 산출물의 신뢰도를 좌우하는 것은 도구가 아니라 근거인데, 외부 근거(기관 리포트·정책 공고·공시)를 상시 수집·검증해 인용 가능한 상태로 적재하는 층이 없다.
성과AI가 국내외 기관 리포트·정책 공고·공시를 상시 수집·출처 검증해 인용 가능한 코퍼스로 적재하고, 연구원의 자연어 질의에 출처가 달린 브리핑 초안을 제공한다. → 그룹 AI 산출물의 근거 신선도·검증 수준 확보. KPI: 근거 커버리지·출처 검증률·질의 응답 근거율(리딩) → 리서치 소요시간·산출물 신뢰도(래깅). 실증: Atlas 첨단산업 인텔리전스 프로덕션.
안 하면아이멤버가 만드는 보고서의 품질이 검증되지 않은 근거에 좌우되고, 연구소는 산출물의 신뢰를 좌우하는 그 근거 층을 통제하지 못한다.
P2 규모 M 근거 코퍼스 구축 + 운영 아이멤버 입력단 공급 · 재구축 아님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연구소 리서치 조직 (어젠다 세터·첫 적용처)
  2. — 'AI가 보고서를 쓸수록 근거의 신선도·검증이 산출물 신뢰도를 좌우한다' 컨셉 원페이저
  3. 첨부 — FlowOS Atlas · KIPVC Intelligence · 파운더스 캔버스 레퍼런스
  4. 다음 — 1개 리서치 주제 대상 외부 근거 수집·인용 브리핑 PoC

국내외 기관 리포트, 정부·국회의 산업·AI 정책 공고, 기업 공시와 증권사 리포트를 상시 수집하고 출처를 검증해 인용 가능한 형태로 적재하는 외부 코퍼스 층을 연구소가 소유한다. 연구원은 자연어 질의로 근거를 찾고, 출처가 명시된 종합 브리핑 초안을 받아 판단과 해석에 시간을 쓴다. 유통·화학 구조조정 국면에서 경쟁사·피어 그룹의 실적과 밸류에이션을 동일 기준으로 비교하는 정량 근거도 같은 층에서 나온다. 서창우 소장의 K-인더스트리 포럼 자문 활동에 대해서도 정책 동향과 롯데 영향도를 근거와 함께 제시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그룹 AI 산출 도구의 품질은 도구가 아니라 근거의 신선도와 검증 수준에서 결정되며, 그 층을 연구소가 통제한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아이멤버 워크 4.0과 아이멤버 고도화는 보고서·PPT·영상을 만들어 내는 산출 도구이지, 외부 기관 리포트·정책 공고·공시를 상시 수집·검증해 인용 가능한 상태로 적재하는 데이터 파이프라인이 아니다. 본 제안은 아이멤버를 대체하거나 재설계하지 않고 그 입력단에 검증된 외부 근거를 공급하는 상보 관계다. 롯데멤버스 AI 가상조사는 소비자 인식 시뮬레이션 영역으로, 산업·정책·재무 사실 데이터와는 대상 자체가 다르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Atlas(첨단산업 인텔리전스)에서 국내외 기관 리포트를 실시간 수집해 출처가 달린 종합 리포트를 자동 생성하는 파이프라인을 이미 운영 중이며, KIPVC 인텔리전스에서 공시와 증권사 리포트 기반의 출처 인용 답변과 검증된 재무 산출물을 프로덕션으로 제공하고 있다. 파운더스 캔버스는 정부 공고 크롤링과 제출용 문서 산출까지 구현되어 있고, DocRAG는 문서 근거 Q&A와 인용 랭킹을 담당한다. 세 자산의 수집·검증·인용 구조를 연구소 도메인으로 이식하는 작업이며, 새로 개발해야 하는 엔진은 없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Atlas · 첨단산업 인텔리전스국내외 기관 리포트 실시간 수집과 출처 기반 종합 리포트 자동 생성 구조를 그대로 이식한다.
  • KIPVC Intelligence공시·증권사 리포트 기반 출처 인용 답변과 검증된 재무 비교 산출물을 경쟁사·피어 분석에 재사용한다.
  • 파운더스 캔버스정부 공고 크롤링과 첨부문서 정규화, 제출용 문서 산출 파이프라인을 정책 트래킹에 전용한다.
  • DocRAG문서 근거 Q&A와 인용 랭킹, 근거 미확보 시 답변 거부 규칙을 그대로 적용한다.
기관리포트정책공고공시·리포트출처검증종합브리핑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지주·연구소 접점 관리와 제안 총괄, VCM 어젠다와의 정합성 조율
  • 김근배 그룹장: 연구원 리서치 워크플로 문제정의와 성공기준 합의, 근거 열람·인용 UX 설계
  • 선중석 이사: 연구소 기존 웹 자산과의 연계 및 구축·운영
  • 정재용 Lab Director: 연구원 대상 근거 기반 리서치 활용 교육
FlowOSAI·엔진
  • 유경진 CAIO: 산업·정책·공시 코퍼스 지식베이스 설계와 인용 검증 규칙 정의
  • 서재필 CTO: 수집·정규화·리포트 생성 파이프라인 프로덕션 구축
  • 안희창 대표: 연구소 단위 계약 구조와 계열 확산 시 과금 모델 설계
IDEA 2AI 답변 채널 점유 인텔리전스 — 생성형 AI 안에서 롯데는 어떻게 보이는가소비자가 검색창 대신 AI에게 물을 때, 답변에 롯데가 있는가
데이터 수집데이터 분석LLM자동화
고객사 가치 — 롯데미래전략연구소가 얻는 것
문제소비자·해외 바이어가 생성형 AI 답변으로 브랜드·상품을 발견하는 비중이 커지는데, 그 답변에서 롯데가 얼마나·어떤 맥락으로 등장하는지 측정하는 체계가 없다. 계열사가 개별로 대응할 수 없는 그룹 차원 사각지대다.
성과AI가 주요 생성형 답변 서비스에서 롯데 유통·식품·서비스 브랜드의 언급 점유·인용 출처·부정확 서술을 월 단위로 수집·지표화한다. → 통제 불가능하던 외부 답변 채널을 그룹 공통 지표로 전환. KPI: 경쟁 그룹 대비 언급 점유율·인용 출처 비중(리딩) → 계열 콘텐츠·상품정보 개선 연계(래깅). 실증: 판타스캔·BrandRadar 프로덕션.
안 하면그룹이 자사 채널 AI 경험에 투자할수록 외부 답변에서의 사각지대가 커지고, VCM과 K-인더스트리 포럼에 제시할 채널 점유 지표가 없다.
P1 규모 S 진단형 파일럿 → 정기 구독 그룹 공통 지표 · 외부 채널만 대상 · 진입 과제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연구소 + 지주 커뮤니케이션·브랜드 (크림 연구소 웹 자산 관계 활용)
  2. — '경쟁 그룹 대비 외부 생성형 AI 답변에서의 롯데 언급 점유 1회 진단 스냅샷'을 VCM 티저로 제시
  3. 첨부 — FlowOS 판타스캔·BrandRadar 대시보드 예시 + 크림 '롯데미래전략연구소' UX/UI 관계 레퍼런스
  4. 다음 — 유통·식품 카테고리 대상 월 1회 점유 진단 파일럿 → 그룹 공통 지표 구독

소비자와 해외 바이어가 생성형 AI의 답변을 통해 브랜드와 상품을 발견하는 비중이 커지는 상황에서, 롯데 유통·식품·서비스 브랜드가 그 답변에 얼마나, 어떤 맥락으로 등장하는지를 측정하는 체계를 연구소가 그룹 공통 지표로 보유한다. 경쟁 그룹 대비 언급 점유율, 인용된 출처의 성격, 부정확한 서술의 빈도를 월 단위로 추적한다. 수집·집계는 FlowOS가 맡고, COS는 이를 한 화면에 모아 연구소가 판단·승인한다. 이는 계열사가 개별로 대응할 수 없는 그룹 차원 지표이며, 연구소가 어젠다 세터로서 소유하기에 적합하다. VCM과 K-인더스트리 포럼에서 'AI 시대의 채널 점유'를 수치로 제시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 측정이 확립되면 계열사별 콘텐츠·상품정보 개선 과제로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칼리버스 몰입형 AI 커머스는 롯데가 소유한 채널 안에서 제공하는 AI 경험이고, 아이멤버는 사내 업무 플랫폼이다. 두 자산 모두 롯데가 통제하지 못하는 외부 생성형 AI 답변에서 자사 브랜드가 어떻게 노출·추천되는지는 측정하지 않으며, 롯데멤버스 AI 가상조사는 시뮬레이션된 소비자의 응답이지 실제 AI 서비스의 답변 관측이 아니다. 본 제안은 그룹이 AI 접점을 늘릴수록 오히려 커지는 사각지대, 즉 '외부 AI가 롯데를 어떻게 말하는가'를 다룬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판타스캔 AI에서 주요 AI 대화·답변 서비스의 브랜드 언급 빈도와 순위를 측정하고 경쟁사와 비교하는 솔루션을, BrandRadar에서 해외 바이어가 사용하는 AI 답변 내 브랜드 점유와 인용 출처를 추적하는 서비스를 이미 운영 중이다. 삼성 글로벌마케팅센터를 위한 MX GEO Validation에서는 답변 엔진 최적화 관점의 검증 도구를 대기업 환경에서 딜리버리한 경험이 있다. 다중 서비스 답변 수집, 재시도·타임아웃 처리, 인용 출처 집계, 상시 모니터링 파이프라인이 모두 기존 자산으로 존재한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판타스캔 AIAI 답변 내 브랜드 노출 빈도·순위 측정과 경쟁사 벤치마킹 엔진을 그대로 사용한다.
  • BrandRadarAI 답변 내 점유율과 인용 출처 분석 구조를 유통·식품 카테고리로 확장한다.
  • MX GEO Validation대기업 글로벌 마케팅 조직 대상 답변 엔진 검증 도구 딜리버리 경험을 적용한다.
답변수집 언급점유율경쟁사비교인용출처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연구소·지주 대상 지표 어젠다 제안과 계열 확산 스폰서십 확보
  • 조태원 부사장: 그룹 공통 지표 운영을 위한 사업구조·계약 설계
  • 김근배 그룹장: 경영진용 지표 대시보드의 정보 구조와 해석 경험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 계열 브랜드·마케팅 조직 대상 지표 해석 및 대응 교육
FlowOSAI·엔진
  • 서재필 CTO: 다중 AI 서비스 답변 수집·집계 엔진과 상시 모니터링 파이프라인 구축
  • 유경진 CAIO: 답변 분류·언급 판정 기준과 인용 출처 분석 체계 설계
  • 안희창 대표: 계열사 확산 단계의 과금·계약 구조 설계
IDEA 3경영 판단 기록 엔진 — '사람은 판단한다'의 그 판단을 조직 자산으로AI가 초안을 쓰는 만큼, 판단의 근거와 번복 이력이 남아야 한다
음성LLMRAG데이터 수집자동화
고객사 가치 — 롯데미래전략연구소가 얻는 것
문제'사람은 판단한다'고 선언했으나, 그 판단이 어디에 어떤 근거로 기록되고 번복되는지 정의된 층이 없다. 보고서 생산량이 늘수록 판단의 맥락은 오히려 희석된다.
성과AI가 회의체·전략 검토 논의를 전사하고 결정·보류를 판별해 근거 문서와 연결하며 시점별 변경 이력을 보존한다. → 희석되던 판단 맥락을 조직 자산으로 축적. KPI: 결정·변경 기록 커버리지·근거 연결률(리딩) → 판단 재현·회의 간 연속성(래깅). 실증: Teeem Brain 기억 엔진 운영.
안 하면AI가 초안을 쓰는 만큼 판단의 근거와 번복 이력이 사라져, VCM에서 반복 점검하는 결정의 연속성이 유지되지 않는다.
P3 규모 M 판단 기록 엔진 구축 + 운영 회의체 기록 대상 · 보안·권한 협의 필요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연구소 + 임원 스폰서 (보안·권한 협의 선행)
  2. — '사람이 내린 판단을 근거와 함께 조직 자산으로 남기는 기억 층' 리스크 브리핑
  3. 첨부 — FlowOS Teeem Brain · DocRAG 레퍼런스
  4. 다음 — 1개 회의체 대상 전사·결정 기록 파일럿 (권한 등급 반영)

회장이 제시한 원칙은 AI가 보고서를 쓰고 사람은 판단에 집중한다는 것이지만, 정작 그 판단이 어디에 어떤 근거로 기록되는지는 정의되어 있지 않다. 연구소가 지원하는 경영 회의체와 전략 검토 과정에서 오간 논의를 전사하고, 무엇이 결정이고 무엇이 보류인지 판별해 근거 문서와 연결한 뒤, 시점별 변경 이력을 보존하는 기억 층을 구축한다. 연구원은 '이 사안이 지난 분기 이후 무엇이 바뀌었는가'를 출처와 함께 질의할 수 있고, 주간 요약이 자동으로 생성된다. 보고서 생산량이 늘수록 오히려 희석되는 맥락을 보존하는 것이 목적이며, 산출물 생성이 아니라 판단의 축적을 다룬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CEO AI 아카데미와 전임직원 에이전트 교육은 개인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는 프로그램이고, 아이멤버는 산출물 생성 도구다. 어느 쪽도 회의체에서 내려진 결정과 그 근거, 이후의 번복 이력을 조직 기억으로 축적하지 않는다. 진척률을 집계하는 것이 아니라 결정의 맥락과 변경 사항을 근거와 함께 보존하는 층이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Teeem Brain(비공개 운영)에서 모든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수집해 기록 가치 판별과 유형·주체·민감도 분류를 수행하고, 프로젝트별 기억 문서를 버전화해 '특정 시점 이후 무엇이 바뀌었는가'를 답하며 주간 다이제스트를 생성하는 엔진을 이미 운영하고 있다. 셀로라(Cellora)에서는 화자 추적을 포함한 실시간 음성 전사를 프로덕션으로 구현했고, DocRAG에서는 근거 미확보 시 답변을 거부하는 인용 규칙을 적용했다. 음성 전사, 기록 판별, 기억 문서화, 인용 Q&A가 모두 기존 자산이며 새로 만들 엔진은 없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Teeem Brain (Company Brain)비공개기록 가치 판별, 프로젝트 기억 문서 버전화, 변경 시점 비교, 주간 다이제스트 생성 엔진을 이식한다. 비공개 운영 자산.
  • Cellora (AI 상담 시스템)비공개화자 추적을 포함한 실시간 음성 전사 파이프라인을 회의체 전사에 전용한다. 비공개 운영 자산.
  • DocRAG근거 인용 Q&A와 근거 미확보 시 답변 거부 규칙을 판단 기록 조회에 적용한다.
회의전사 결정추출 근거연결[1][2]
경험·관계
  • 김근배 그룹장: 회의체 운영 흐름과 기록 열람 경험 설계, 성공기준 합의
  • 선중석 이사: 권한·보안 등급 체계를 반영한 플랫폼 구축과 운영
  • 이정훈 대표: 임원 스폰서십 확보와 적용 회의체 범위 합의
  • 정재용 Lab Director: 기록 원칙과 활용 방식에 대한 조직 내재화 교육
FlowOSAI·엔진
  • 유경진 CAIO: 기록 판별 기준, 결정·보류 분류 체계, 기억 문서 구조 설계
  • 서재필 CTO: 음성 전사와 기록 적재·변경 비교 파이프라인 프로덕션 구축
  • 안희창 대표: 민감 정보 취급 범위와 계약·확장 구조 설계
롯데손해보험Lotte Insurance (LOTTE Non-Life Insurance) · 진행 관계 · 아이디어 4건 앨리스·원더 두 플랫폼과 자체 FDS까지 자력으로 구축했고, 카카오헬스케어 제휴로 건강관리 결합까지 예고한 상태 — 이제 남은 빈틈은 '플랫폼에 사람과 법인을 유입시키는 앞단'과 '생성형 AI 채널에서의 발견 경로'다.
왜 지금
앨리스·원더 두 플랫폼과 자체 FDS를 자력으로 구축하고 카카오헬스케어 제휴로 건강관리 결합까지 예고한 상태에서, 발견·모집·법인 제안·소재 검수라는 앞단의 빈틈이 드러났다. 매각 절차(신한금융 우선협상 보도, 2026년 7월)로 디지털 자산의 가치 입증 필요성이 크므로, 4~6주 내 결과를 낼 수 있는 과제가 진입점이다.
왜 크림
크림은 이미 롯데손해보험 앨리스의 UX/BX·운영과 원더 플랫폼 구축에 관여해 온 기존 고객 관계로 접점과 맥락 이해를 보유한다. 20년·154명·수상 105개의 브랜드경험·캠페인 역량에 FlowOS의 기존 모듈이 결합된다.
공략 순서   P1 AI 답변 채널 발견 경로 관리(선행 파일럿·4~6주·낮은 장벽)  →  P2 판매·광고 소재 준법 스튜디오(크림 브랜드경험 강점) & 스마트 플래너 유입 엔진  →  P3 법인 단체보험 제안 자동화(법인 영업 조직 협의)
성사 가능성 평가
관계5
시급성4
적합도4
규모3
속도4

관계: cream이 앨리스의 UX/BX와 운영, 원더 플랫폼 구축에 이미 관여해 온 기존 고객으로 접점과 맥락 이해가 확보되어 있다. 시급성: 매각 절차(신한금융 우선협상 보도, 2026년 7월)가 진행 중이어서 디지털 자산의 가치 입증 필요성은 크지만, 동시에 대형 투자 결재는 보류되기 쉬운 국면이라는 양면성이 있다. 적합성: 소비자 발견 경로, 플래너 모집, 법인 제안, 소재 준법 검수는 cream의 경험·캠페인 역량과 FlowOS의 기존 모듈이 직접 맞물리는 영역이나, 기간계·상품계 영역과는 거리를 두어야 한다. 규모: 손해보험 업계 중위권이고 매각 국면의 예산 제약이 있어 초기 계약 규모는 제한적으로 보되, 플래너 수·시즌 상품 수에 비례해 확장 여지가 있다. 속도: AI 답변 채널 모니터링은 기존 제품의 도메인 치환만으로 4~6주 내 파일럿 결과 제시가 가능하다.

종합 판단

롯데손해보험은 앨리스(라이프스타일 미니보험)와 원더(무점포 영업)라는 두 플랫폼, 자체 FDS까지 이미 자력으로 확보했고, 카카오헬스케어 제휴로 건강관리 결합까지 예고했다. 따라서 제안의 초점은 이들 자산의 고도화가 아니라, 이들이 완성되었기 때문에 새로 드러난 앞단의 빈틈에 두어야 한다. 구체적으로는 (1) 생성형 AI 답변 채널에서의 발견 경로 확보, (2) 원더 앱 진입 이전의 플래너 후보 발굴·전환, (3) 카카오헬스케어 제휴의 수혜 대상인 법인을 새로 찾아 제안하는 단계, (4) 폭증하는 판매·광고 소재의 준법 검수 관문이다. 네 과제 모두 FlowOS가 이미 프로덕션으로 구축한 자산(AI 답변 모니터링, 인재 소싱 엔진, 보험 대리점 백오피스, 브랜드 준수 자동검수)의 도메인 치환으로 성립하므로 신규 연구가 필요 없고, cream이 앨리스·원더의 경험 설계와 운영을 맡아온 관계 자산이 도입 속도를 뒷받침한다. 다만 매각 절차가 진행 중이라 대형 예산 결재는 지연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측정 결과를 4~6주 내에 제시할 수 있는 (1)번 과제를 선행 파일럿으로 제안해 근거를 확보한 뒤 (2)~(4)로 확장하는 순서를 권한다.

IDEA 1AI 답변 채널 발견 경로 관리 — 생성형 AI가 추천하는 보험이 되는 구조검색이 아니라 답변에서 앨리스 상품이 인용되게 만든다
데이터 수집데이터 분석LLM자동화
고객사 가치 — 롯데손해보험이 얻는 것
문제소비자가 시즌형 미니보험을 검색창이 아니라 생성형 AI 답변에 묻기 시작했다. '그 순간의 발견'으로 팔리는 앨리스 상품은 AI 답변에 인용되지 않으면 유입 경로 자체가 조용히 소멸한다.
성과AI가 상품·상황별 질의셋의 답변을 정기 수집해 자사·경쟁사 언급 점유·인용 출처를 측정하고 인용 유발 콘텐츠 구조로 상세 페이지·보도자료를 처방한다. → 활동 단위 질의에서의 발견 경로 확보와 계약 유입. KPI: 상황별 질의 언급 점유율·인용 출처 비중(리딩) → AI 경유 유입·계약(래깅). 실증: 판타스캔·BrandRadar 프로덕션.
안 하면상품 수가 늘어도 앨리스가 AI 답변에서 인용되지 않아 발견 경로가 사라지고, 매각 국면에 제시할 디지털 발견 경쟁력 지표가 없다.
P1 규모 S 진단형 파일럿 → 주간 리포트 구독 선행 파일럿 · 기간계 미접촉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마케팅·디지털 조직 (크림 앨리스 운영 라인 활용)
  2. — '경쟁 손보사 대비 활동 단위 질의에서의 앨리스 노출·인용 1회 진단 스냅샷'을 미팅 티저로 제시
  3. 첨부 — FlowOS 판타스캔·BrandRadar 대시보드 예시 + 크림 '롯데손해보험 Wonder·Alice' 관계 레퍼런스
  4. 다음 — 시즌 상품 질의셋 대상 4~6주 진단 파일럿 → 주간 리포트 구독

소비자는 '골프 칠 때 드는 보험', '물놀이 하루짜리 보험'을 검색창이 아니라 생성형 AI 답변 서비스에 묻기 시작했다. 앨리스의 시즌형 미니보험은 브랜드 충성이 아니라 '그 순간의 발견'으로 팔리는 상품이므로, AI 답변에 인용되지 않으면 유입 경로 자체가 조용히 소멸한다. 본 과제는 상품·상황별 질의셋(계절·활동·연령·지역)을 정의해 주요 AI 답변 서비스의 응답을 정기 수집하고, 자사·경쟁사 언급 점유율과 인용 출처를 측정한 뒤, 인용을 유발하는 콘텐츠 구조로 앨리스 상세 페이지·보도자료·제휴 매체 문서를 처방한다. 결과는 주간 리포트로 산출되어 마케팅 의사결정과 콘텐츠 제작 우선순위에 직접 연결된다. 매각 절차가 진행 중인 현시점에서, 디지털 채널의 실제 발견 경쟁력을 수치로 제시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지표이기도 하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앨리스 시즌 미니보험은 '상품과 판매 화면'을 만든 것이고, 이 과제는 그 상품이 자사 앱 바깥의 AI 답변 채널에서 발견되는지를 다룬다. 상품 기획·판매 플로우·앱 UI를 다시 만들지 않으며, 기존 상품 페이지는 측정 대상이자 처방 대상일 뿐 재구축 대상이 아니다. 자체 FDS(청구단 리스크)나 카카오헬스케어 제휴(가입 후 건강관리)와도 대상 구간이 겹치지 않는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생성형 AI 답변 내 브랜드 언급·인용 출처를 수집·측정하는 제품을 이미 프로덕션으로 운영 중이다(판타스캔, 브랜드레이더). 또한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를 위한 GEO/AEO 검증 도구를 구축해, 답변 인용을 유발하는 콘텐츠 구조를 검증하는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신규 R&D 없이 질의셋과 경쟁사 정의를 보험 도메인으로 교체해 이식하는 작업이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판타스캔 AI (Fantascan AI)주요 AI 답변 서비스 내 브랜드 언급 빈도·순위를 측정하고 경쟁사와 비교하는 운영 제품.
  • BrandRadar (브랜드레이더)AI 답변 내 브랜드 점유율과 인용 출처를 추적하는 지속 모니터링 파이프라인.
  • MX GEO Validation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용 답변엔진 최적화 검증 도구 — 콘텐츠 처방 근거 생성.
질의셋 수집 노출 점유율인용 출처콘텐츠 처방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 경영진 대상 제안 리드, 앨리스 브랜드 성과 지표와의 연결 및 우선순위 합의
  • 김근배 그룹장(UXP) — 인용 유발형 콘텐츠 구조 설계와 앨리스 상세 페이지·랜딩의 정보 구조 개선
  • 선중석 이사(플랫폼3본부) — 앨리스 운영 채널에의 콘텐츠 반영 및 배포 운영
FlowOSAI·엔진
  • 서재필 CTO — 질의셋 기반 답변 수집·인용 출처 파싱 파이프라인 및 주간 리포트 자동화 구축
  • 유경진 CAIO — 보험 도메인 질의 분류 체계와 점유율 지표 정의, 처방 로직 설계
  • 안희창 대표 — 파일럿 범위·계약 구조 협의
IDEA 2스마트 플래너 유입 엔진 — 원더 '앱 진입 이전' 후보 발굴·검증·전환 자동화무점포 모델의 다음 병목은 앱이 아니라 모집이다
데이터 수집데이터 분석LLM자동화
고객사 가치 — 롯데손해보험이 얻는 것
문제원더는 교육·시험·설계·계약을 앱에서 완결했지만, '앱에 들어올 사람'을 찾는 앞단은 여전히 지인 소개와 수기 관리에 의존한다. 플래너 수가 곧 매출 캐파다.
성과AI가 부업 성향 후보군을 데이터로 소싱해 적합도를 점수화하고 맥락별 개인화 안내·넛지를 자동 발송해 원더 등록까지 전환시킨다(문안 확정은 사람). → 무점포 모델의 매출 캐파인 플래너 수 확대. KPI: 후보 소싱량·적합도 점수·등록 전환율(리딩) → 모집 단가·30·60·90일 정착률(래깅). 실증: Caliber·Scalence Labs 소싱 엔진 프로덕션.
안 하면플래너 수가 곧 매출인 무점포 모델에서 모집이 병목으로 남아, 원더 앱 완결 구조의 성장 여력이 앞단에서 막힌다.
P2 규모 M 유입 파이프라인 구축 + 성과 연동 원더 등록 이전 단계 · 앱 기능 미접촉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원더 사업 조직 (모집 단가·정착률 목표 합의)
  2. — '무점포 모델의 다음 병목은 앱이 아니라 모집' 컨셉 원페이저
  3. 첨부 — FlowOS Caliber·Scalence Labs·시니어혜택센터 레퍼런스
  4. 다음 — 특정 후보군 대상 소싱→넛지→원더 등록 전환 파일럿

원더는 교육·시험·상품설계·계약을 앱 안에서 끝내는 구조를 완성했지만, '앱에 들어올 사람'을 찾는 앞단은 여전히 지인 소개와 수기 관리에 의존한다. 본 과제는 부업 성향 후보군(자영업·프리랜서·커뮤니티·크리에이터)을 데이터로 소싱하고, 활동 이력과 네트워크 특성으로 적합도를 점수화한 뒤, 후보별 맥락에 맞춘 개인화 안내와 넛지를 자동 발송해 원더 등록까지 전환시키는 파이프라인이다. 소싱·발송은 FlowOS가 실행하고, 문안 확정은 사람이, 제작은 COS가 지휘한다. 등록 이후에는 초기 30·60·90일 정착 지표를 추적해 어떤 유입 경로가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는지를 역산한다. 플래너 수가 곧 매출 캐파인 무점포 모델에서, 모집 단가와 정착률은 가장 직접적인 성장 레버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원더 스마트 플래너 제도는 '등록된 플래너가 앱 안에서 수행하는 교육·시험·계약'을 다루며, 본 과제는 등록 이전 단계인 후보 발굴·검증·전환만을 대상으로 한다. 원더 앱의 교육 콘텐츠·시험 준비 기능·계약 화면은 손대지 않고, 원더 등록 API 지점에서 접속한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검증된 인재 풀을 소싱·스코어링하고 캠페인으로 연결하는 엔진(캐리버, 스케일런스 랩스)을 이미 구축해 운영 중이며, 이는 '인력을 늘리지 않고 대규모 개인 활동가를 운영'하는 것과 동일한 구조다. 또한 잠재 대상의 정보를 자동 리서치해 개인화된 제안 메일을 발송하는 리드 파이프라인(Klawn)과, 랜딩 기반 자격 진단·리드 수집 퍼널(시니어혜택센터)을 보유하고 있다. 대상만 크리에이터에서 부업 플래너 후보로 치환하는 이식 작업이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Caliber (캐리버)AI 기반 인재 발굴·적합도 매칭 및 캠페인 관리 대시보드 — 후보 소싱·스코어링 엔진을 그대로 이식.
  • Scalence Labs (스케일런스 랩스)인력 증원 없이 대규모 개인 활동가 운영을 확장한 정밀 소싱 구조.
  • Klawn (리드 파이프라인)비공개대상 자동 리서치 후 개인화 안내를 발송하는 아웃리치 자동화 — 후보 넛지에 재사용.
  • 시니어혜택센터간단 입력만으로 자격을 진단하고 상담으로 연결하는 리드 퍼널 구조.
후보 소싱적합도 검증개인화 제안등록 전환정착 추적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 원더 사업 조직과의 목표 합의(모집 단가·정착률) 및 제안 리드
  • 김근배 그룹장(UXP) — 후보 진입 경험(진단·안내·등록 유도) 설계와 성공 기준 정의
  • 조태원 부사장 — 모집 채널 제휴 및 성과 기반 정산 구조 설계
FlowOSAI·엔진
  • 유경진 CAIO — 후보 적합도 스코어링 로직과 개인화 넛지 시나리오 설계
  • 서재필 CTO — 소싱·스코어링·아웃리치·전환 추적 파이프라인 구축 및 원더 등록 연동
  • 안희창 대표 — 파일럿 KPI 및 계약 구조 협의
IDEA 3법인 단체보험 제안 자동화 — 카카오헬스케어 제휴가 만든 인접 병목 해소건강관리 결합의 수혜자는 정해졌다, 그 법인을 찾아 제안하는 앞단이 비어 있다
데이터 수집LLMRAG데이터 분석자동화
고객사 가치 — 롯데손해보험이 얻는 것
문제카카오헬스케어 제휴가 '단체보험 가입 기업 임직원'을 수혜 대상으로 명시했으나, 그 법인을 새로 발굴·설득하는 앞단은 담당자 수작업 리서치와 표준 제안서에 머문다.
성과AI가 공개 기업정보·웹 자료를 수집해 업종·규모·복리후생을 요약하고 보장 공백을 진단해 건강관리 결합 혜택을 포함한 법인별 맞춤 제안 초안을 자동 작성한다. → 제휴 차별화를 신규 법인 계약으로 환산. KPI: 발굴 법인 수·제안 초안 완성률(리딩) → 신규 단체보험 계약 건수(래깅). 실증: 파운더스 캔버스 제안 자동화 프로덕션.
안 하면제휴로 확보한 차별화 요소가 신규 법인 계약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발굴·제안 앞단이 수작업에 묶인 채 남는다.
P3 규모 M 법인 제안 도구 구축 + 운영 법인 신규 발굴 단계 · 영업 조직 성과 기준 합의 필요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법인 영업 조직 (성과 기준·계약 구조 협의 선행)
  2. — '카카오헬스케어 제휴 수혜 법인을 찾아 제안하는 앞단 자동화' 컨셉 원페이저
  3. 첨부 — FlowOS 파운더스 캔버스·EVE AI·HS AD AX Studio 레퍼런스
  4. 다음 — 특정 업종 대상 법인 리서치→보장 갭→제안 초안 여정 검증

카카오헬스케어 제휴는 '단체보험에 가입한 기업 임직원'을 핵심 수혜 대상으로 명시했으나, 그 법인을 새로 발굴하고 설득하는 앞단은 여전히 담당자의 수작업 리서치와 표준 제안서에 머문다. 본 과제는 공개 기업정보와 웹 자료를 자동 수집해 업종·규모·근로 형태·복리후생 현황을 요약하고, 현행 보장 구성의 공백을 진단한 뒤, 건강관리 결합 혜택을 포함한 법인별 맞춤 제안 초안을 자동 작성하는 도구다. 영업 담당자는 리서치와 초안 작성이 아니라 검토와 관계에 시간을 쓰게 된다. 제휴로 확보한 차별화 요소를 실제 신규 법인 계약으로 환산하는 가장 빠른 경로이며, 성과가 계약 건수로 즉시 계량된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카카오헬스케어 제휴는 '이미 가입한 법인의 임직원에게 제공하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다루며, 본 과제는 '아직 가입하지 않은 법인을 발굴해 제안하는 단계'만 담당한다. 건강관리 플랫폼이나 측정기기 연동, 임직원 대상 서비스 화면은 일절 만들지 않는다. 앨리스(개인 미니보험)·원더(개인 플래너)와도 채널이 다르며, 어느 쪽의 기능도 재구축하지 않는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보험 대리점의 보유계약 요약·보장 공백 분석·고객 메시징을 수행하는 플랫폼(Covera)과 보험 문서 처리·고객 관리 플랫폼(EVE AI)을 이미 구축했다. 또한 기업 정보를 자동 리서치해 평가 기준에 맞춘 제안 문서를 초안 작성하는 파이프라인(파운더스 캔버스), 기업 URL만으로 사업 구조를 분석해 리포트를 생성하는 도구(HS AD AX Studio)를 보유하고 있다. 세 자산의 조합만으로 법인 제안 도구가 성립하며 신규 연구가 필요 없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Covera Agency Platform비공개보유계약 요약·보장 공백 분석·다국어 고객 메시징을 수행하는 보험 대리점 백오피스 — 보장 갭 진단 로직을 이식.
  • EVE AI보험 문서 자동 처리와 고객 관리를 결합한 대리점 운영 플랫폼.
  • 파운더스 캔버스 (Founders Canvas)기업 정보·문서를 분석해 평가 기준에 맞춘 제안 문서를 자동 초안 작성.
  • HS AD AX Studio기업 URL만으로 사업 구조를 분석·시각화 — 법인 리서치 자동화 기반.
법인 리서치 보장 갭 분석제안서 초안담당자 검토
경험·관계
  • 조태원 부사장 — 법인 영업 조직과의 과제 정의 및 성과 기준·계약 구조 협의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 영업 담당자 대상 도입 컨설팅·교육 및 운영 정착
  • 김근배 그룹장(UXP) — 제안 검토 워크플로 및 제안서 산출물 경험 설계
FlowOSAI·엔진
  • 유경진 CAIO — 법인 리서치·보장 공백 진단 에이전트와 지식베이스 설계
  • 서재필 CTO — 기업정보 수집·요약·제안 초안 생성 파이프라인 프로덕션 구축
  • 안희창 대표 — 사업구조·계약 및 성과 연동 조건 협의
IDEA 4판매·광고 소재 준법 자동검수 게이트 — 플래너와 본사 소재를 한 관문으로생성 속도보다 검수 속도가 병목이 되기 전에
비전LLMRAG자동화
고객사 가치 — 롯데손해보험이 얻는 것
문제시즌 상품이 늘고 플래너가 4,000명을 넘으면 본사 캠페인 소재와 플래너 개인 홍보물이 동시에 폭증하지만, 광고 준법 검수는 여전히 사람 손을 탄다.
성과AI가 브랜드 규칙·보험 광고 준수 기준을 규칙셋으로 정형화해 승인된 템플릿 안에서 소재를 생성하게 하고, 문구·필수 고지·이미지 구성을 자동 검수해 통과·보류·반려를 판정한다. → 소재 생산 속도와 준법 리스크의 동시 관리. KPI: 자동 검수 통과율·검수 처리시간·필수 고지 누락 탐지(리딩) → 준법 위반·재작업 감소(래깅). 실증: ISM Asset 생성 도구(LG) 브랜드 자동검수 프로덕션.
안 하면플래너 수와 시즌 소재가 늘수록 사람 검수가 병목이 되고, 개인 홍보물의 준법 리스크가 통제되지 않은 채 확산된다.
P2 규모 M 소재 스튜디오·검수 게이트 구축 판매·광고 단계 · 준법 기준 규칙셋 정형화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브랜드·마케팅 + 준법·광고심의 (크림 브랜드경험 라인 활용)
  2. — '생성 속도보다 검수 속도가 병목이 되기 전, 소재 생성·검수를 한 관문으로' 티저
  3. 첨부 — FlowOS ISM Asset 생성 도구·LGAIP 브랜드 자동검수 레퍼런스
  4. 다음 — 시즌 캠페인 1건 대상 템플릿 생성·자동 검수 파일럿

시즌 상품이 늘고 플래너가 4,000명을 넘어서면, 본사 캠페인 소재와 플래너 개인 홍보물이 동시에 폭증하지만 광고 준법 검수는 여전히 사람 손을 탄다. 본 과제는 브랜드 규칙과 보험 광고 준수 기준을 규칙셋으로 정형화하고, 비디자이너도 승인된 템플릿 안에서 소재를 생성하도록 하며, 생성된 소재의 문구·필수 고지·이미지 구성을 자동 검수해 통과·보류·반려를 판정하는 관문을 만든다. 모든 소재는 승인 이력과 함께 보관되어 사후 점검 시 근거로 활용된다. 소재 생산 속도와 준법 리스크를 동시에 관리하는 구조이며, 플래너 수가 늘수록 효익이 비례해 커진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자체 FDS는 청구 단계의 보험사기 탐지를 다루며, 본 과제는 그 반대편인 판매·광고 단계의 준법 리스크를 다룬다. 원더의 앱 내 교육·계약 기능이나 앨리스의 상품 판매 화면을 재구축하지 않고, 소재 생성과 검수라는 별도 관문만 신설한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LG전자를 위해 비디자이너 현장 인력이 브랜드 규정 안에서 매장 소재를 제작하도록 하고, 완성된 소재의 브랜드 준수 여부를 자동 검수하는 도구를 이미 설계·구현했다(ISM Asset 생성 도구). 또한 다국가 채널의 제품 콘텐츠를 규칙 기반으로 관리·자동화한 플랫폼(LGAIP)과 콘텐츠 자동 생성·발행 파이프라인(AutoBlog)을 보유한다. 브랜드 규칙셋을 보험 광고 준수 기준으로 교체하는 이식 작업이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ISM Asset 생성 도구 (LG HS In-Store Asset Tools)비공개비디자이너 현장 인력이 브랜드 규정 하에서 소재를 제작하고, 완성물의 규정 준수를 자동 검수하는 도구.
  • LGAIP (LG Asset Intelligence Platform)다국가 채널 제품 콘텐츠를 규칙 기반으로 중앙 관리·자동화한 플랫폼.
  • FlowOS AutoBlog콘텐츠 생성부터 발행까지 단일 파이프라인으로 처리하는 자동화 구조.
브랜드 규칙소재 생성준법 검수승인 이력배포 관리
경험·관계
  • 김근배 그룹장(UXP) — 소재 생성·검수 워크플로 설계와 승인 기준의 합의
  • 이정훈 대표 — 브랜드 규칙셋 정의 총괄 및 준법 부서와의 조율
  • 선중석 이사(플랫폼3본부) — 소재 관문의 운영·배포 및 이력 관리 체계 운영
FlowOSAI·엔진
  • 서재필 CTO — 소재 생성 템플릿 엔진과 자동 검수·판정 파이프라인 구축
  • 유경진 CAIO — 광고 준수 기준의 규칙셋·지식베이스화 및 판정 로직 설계
  • 안희창 대표 — 적용 범위 단계화 및 계약 구조 협의
갤러리아 (한화갤러리아)Galleria Department Store (Hanwha Galleria) · 과거 관계 · 아이디어 4건 갤러리아의 AI는 신설 지주사의 '피지컬 AI'(로봇·카메라·자동발주) 축으로 후방 운영에 집중되어 있고, 고객 유입 이전 단계와 사무 백오피스·기획 의사결정 영역은 공백으로 남아 있다.
왜 지금
8월 1일 신설 테크·라이프 지주사 출범으로 예산 편성이 새로 열리고, 경쟁 3사의 인바운드 AI 확산이 겹쳐 의사결정 압력이 높다. 그룹 AI 주도권이 계열 피지컬 AI로 배정된 지금, 그 영역을 피한 인접 과제의 진입 창은 조직 재편이 마무리되기 전 몇 개월이다.
왜 크림
크림은 '갤러리아 Right 캠페인'을 수행한 갤러리아의 과거 디지털·플랫폼 파트너로, 마케팅·크리에이티브 라인의 접점을 보유한다. 20년·154명·수상 105개의 브랜드경험·콘텐츠 역량에 FlowOS의 AI 실행 엔진이 결합된다.
공략 순서   P1 AI 답변 채널 발견성(종합판단 선도 과제·계열사 충돌 최소) & 인스토어 에셋 스튜디오(크림 브랜드경험 강점 정면)  →  P2 입점·팝업 파트너 운영 데스크  →  P3 기획 인텔리전스 아카이브(내부 자산 저장소 연동·다음 단계)
성사 가능성 평가
관계4
시급성4
적합도4
규모3
속도4

cream은 갤러리아의 과거 디지털·플랫폼 파트너로서 마케팅·크리에이티브 라인의 접점을 보유하고 있어 진입 경로가 확보되어 있다(관계 4). 8월 1일 신설 지주사 출범과 경쟁 3사의 인바운드 AI 확산이 겹쳐 의사결정 압력이 높고, 예산 편성이 새로 열리는 시점이라는 점에서 시급성이 높다(시급성 4). 다만 그룹의 AI 예산과 주도권이 계열 로보틱스·비전사 중심의 피지컬 AI로 이미 배정되어 있어, 그 영역을 피한 인접 과제로만 접근해야 한다는 제약이 있다(적합성 4). 초기 계약 규모는 백화점 단일 법인의 파일럿 수준으로 보수적으로 보되, 계열 호텔·급식으로의 확장 여지가 존재한다(규모 3). 네 제안 모두 FlowOS의 기존 프로덕션 자산을 도메인 교체만으로 이식하는 구조여서 착수 후 수 주 내 데모 제시가 가능하다(속도 4). 주요 리스크는 신설 지주사 출범 직후의 조직 재편 기간 동안 의사결정이 지연될 가능성이며, 이는 소규모 측정형 과제로 먼저 진입해 완화한다.

종합 판단

한화갤러리아의 AI 어젠다는 개인이 아니라 그룹 구조에서 내려온다. 8월 1일 출범하는 테크·라이프 지주사가 '피지컬 AI'를 성장동력으로 선언하면서, 계열 로보틱스·비전사가 주도하는 로봇·카메라·자동 발주가 이미 진행 중이다. 따라서 이 영역을 다시 제안하는 것은 계열사와 정면으로 충돌하며 승산이 없다. 반대로 그 결과로 세 개의 공백이 뚜렷해졌다. 첫째, 후방 실행은 자동화되지만 파트너 계약·정산·현장 보고의 사무 문서 노동은 그대로 남는다. 둘째, 경쟁 3사가 매장 안 통역·어시스턴트로 인바운드를 잡는 사이, 매장에 오기 전 AI 답변 채널에서의 발견성은 어느 백화점도 관리하지 않는다. 셋째, 로봇이 운영하는 매장과 신규 개발 공간이 늘어날수록 그 공간을 무엇으로 채울지 결정하는 기획 근거와 현장 비주얼 자산 생산이 병목이 된다. 네 가지 제안은 모두 FlowOS가 이미 프로덕션으로 딜리버리한 자산(계약 검토 콘솔, 정산·현장 리포팅, AI 답변 노출 추적, 덱·영상 시맨틱 검색, 경쟁 편성 크롤링, 인스토어 에셋 도구)의 도메인 교체로 성립하며 신규 연구개발을 요하지 않는다. 진입 순서로는, 경영진이 성과를 주 단위 수치로 즉시 확인할 수 있고 계열사 영역과의 충돌 여지가 가장 작은 'AI 답변 채널 발견성'을 선도 과제로 제안하고, 이를 근거로 백오피스·기획 인텔리전스로 확장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IDEA 1입점·팝업 파트너 운영 데스크계약 요청부터 수수료·판촉 정산과 현장 보고까지, 백화점 백오피스의 문서 노동을 걷어낸다
비전LLMRAG데이터 수집자동화
고객사 가치 — 갤러리아가 얻는 것
문제백화점 운영 부하는 수백 개 입점·팝업 파트너와 오가는 계약 요청서·판촉 신청서·정산 자료·현장 보고에서 발생하는데, 양식이 제각각이라 담당자가 수기로 옮겨 담는다. 신설 지주사로 계열 F&B 채널이 묶이며 파트너 문서량은 늘어난다.
성과AI가 문서에서 항목을 자동 추출하고 규정 위반·누락을 사전 선별하며 개인정보를 반입 단계에서 자동 마스킹한다. → 인원 증원 없이 처리 용량 확보 & 파트너 문서 취급 리스크 감소. KPI: 문서 자동 처리율·검토 리드타임(리딩) → 정산 오류·처리 지연 감소(래깅). 실증: T1 계약 관리 콘솔·영남스퀘어 업무자동화로 딜리버리한 구조.
안 하면계열 통합으로 파트너·정산 문서가 늘어나는 동안 수기 이관에 의존해 처리 지연과 정산 오류가 쌓이고, 인력만 늘려야 한다.
P2 규모 M 검토·승인 데스크 구축 사내 시스템 연동 필요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MD·영업관리·재무 + IT(사내 시스템 연동) (크림 마케팅·크리에이티브 라인 기존 접점 활용)
  2. — '입점·팝업 파트너 문서 1개 유형(예: 정산서)을 자동 추출·규정 체크하는 데모'를 미팅 티저로 제시
  3. 첨부 — FlowOS T1 계약 관리 콘솔·영남스퀘어 업무자동화 레퍼런스 + 크림 갤러리아 관계 레퍼런스
  4. 다음 — 1개 문서 유형 파일럿 → 검토 데스크 전반으로 확장

백화점 운영의 실질적 부하는 수백 개 입점 브랜드·팝업 파트너와 오가는 비정형 문서와 메일에서 발생한다. 입점·팝업 계약 요청서, 판촉 행사 신청서, 수수료·정산 자료, 매장별 현장 보고가 각기 다른 양식으로 들어오고 담당자가 수기로 옮겨 담는 구조다. 본 제안은 이 흐름을 하나의 검토·승인 데스크로 묶어, 문서에서 항목을 자동 추출하고 규정 위반·누락을 사전에 걸러낸 뒤 담당자는 확인과 판단만 하도록 만든다. 개인정보 항목은 반입 단계에서 자동 마스킹되어 파트너 문서 취급 리스크도 함께 낮춘다. 신설 지주사 출범으로 갤러리아·호텔·급식 등 계열 F&B 채널이 한 그룹에 묶이면서 파트너 문서량이 늘어나는 시점에, 인원 증원 없이 처리 용량을 확보하는 안이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AI 카메라 주방 모니터링, 조리·서빙 로봇, 지능형 자동 발주는 모두 매장 후방의 물리적 실행을 자동화하는 항목이며, 대상 데이터는 영상과 재고·식자재 발주 신호다. 본 제안이 다루는 것은 파트너와 오가는 계약서·정산서·판촉 신청서 같은 사무 문서 흐름으로, 데이터 종류와 사용자(MD·영업관리·재무)가 전혀 겹치지 않는다. 자동 발주가 F&B 식자재를 채우는 일이라면, 이 데스크는 그 발주를 발생시키는 파트너 계약과 정산을 정리하는 일로 서로를 대체하지 않고 상류·하류로 이어진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가 스포츠 구단용으로 프로덕션 운영 중인 계약 요청 검토·승인 콘솔(자동 개인정보 마스킹, 규정 체크 포함)을 검토 데스크의 골격으로 그대로 이식한다. 정산·경비 승인·현장 보고를 한 워크플로로 묶은 영남스퀘어 업무자동화, 이메일에서 구조화 정보를 뽑아 검토 큐에 올리는 AFC 선적 관리 콘솔, 팩스·메일·메신저 등 다채널 비정형 주문을 파싱하는 파워물산 주문 도우미가 각각 정산·문서추출·다채널 수신 모듈로 재사용된다. 신규 연구개발 없이 도메인 규칙과 양식만 갤러리아 기준으로 교체하는 작업이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T1 계약 관리 콘솔 (SKT T1 테넌트 앱)비공개계약 요청 검토·승인 데스크, 자동 개인정보 마스킹, 규정 체크 — 검토 데스크 골격 그대로 재사용
  • 영남스퀘어 업무자동화정산·경비 승인·현장 보고를 단일 워크플로로 처리한 프로덕션 사례
  • AFC 선적 관리 콘솔이메일 본문·첨부에서 항목 추출 후 사람 검토 큐로 넘기는 구조
  • 파워물산 주문 도우미비공개팩스·메일·메신저·문자 등 다채널 비정형 문서 수신 및 구조화
문서 수신 항목 추출규정 체크검토 승인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 갤러리아·신설 지주사 경영진 접점 확보, 제안 및 계약 리드
  • 김근배 그룹장(UXP) — 문제정의와 성공기준 합의, MD·영업관리·재무 담당자의 검토·승인 UX 설계
  • 선중석 이사(플랫폼3본부) — 사내 기존 시스템 연동, 구축 후 운영 체계 이관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 현업 온보딩 및 사용 교육
FlowOSAI·엔진
  • 유경진 CAIO — 문서 판별·규정 체크 에이전트 및 지식베이스 설계
  • 서재필 CTO — 문서 추출·검증 파이프라인 프로덕션 구현 및 성능 보증
  • 안희창 대표 — 파트너십 사업구조 및 계약 조건 협의
IDEA 2AI 답변 채널 발견성 인텔리전스외국인 고객이 AI에게 서울 쇼핑을 묻는 순간, 그 답에 갤러리아가 들어가 있는가
데이터 수집데이터 분석LLMRAG자동화
고객사 가치 — 갤러리아가 얻는 것
문제외국인 쇼핑 수요가 면세점에서 백화점으로 이동하지만, 경쟁 3사가 매장 내 통역·어시스턴트로 이미 도착한 고객을 잡는 사이, 방한 전 고객이 AI에게 '서울 명품 쇼핑'을 물었을 때 갤러리아가 답변에 포함되는지는 어느 백화점도 관리하지 않는다.
성과AI가 주요 AI 답변 채널에서 갤러리아·경쟁 백화점의 언급량·추천 순위·인용 출처를 정기 측정하고, 명품관·미식 콘텐츠를 인용 가능한 형태로 재구성한다. → AI 답변 추천 노출 회복 → 방한 전 발견·인바운드 유입. KPI: 대표 질의 추천 노출률%(리딩) → AI 경유 인바운드 문의·방문(래깅). 실증: 판타스캔·브랜드레이더로 실측하고 MX GEO Validation으로 처방해온 방식.
안 하면경쟁이 AI 답변 상단을 선점하는 동안, 갤러리아는 도착 이전의 발견 단계를 계측조차 못 한 채 방치한다.
P1 규모 S 진단형 파일럿 → 정기 구독 진입 과제 · 계열사 충돌 최소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마케팅·디지털 부문 (크림 마케팅·크리에이티브 라인 기존 접점 활용)
  2. — '경쟁 백화점 대비 주요 AI 답변에서의 갤러리아 노출·추천 순위 1회 진단 스냅샷'을 미팅 티저로 제시
  3. 첨부 — FlowOS 판타스캔·브랜드레이더 대시보드 예시 + 크림 갤러리아 관계 레퍼런스
  4. 다음 — 2주 진단 파일럿 → 정기 구독 + 콘텐츠 처방 제안

외국인 쇼핑 수요가 면세점에서 백화점으로 이동하는 국면에서, 경쟁 3사는 매장 안에 들어온 고객을 대상으로 통역·쇼핑 어시스턴트를 배치하고 있다. 그러나 그보다 앞선 단계, 즉 방한 전 고객이 AI 어시스턴트에게 '서울 명품 쇼핑', '압구정 미식'을 물었을 때 어떤 매장이 답변에 포함되는지는 어느 백화점도 관리하지 않는다. 본 제안에서 FlowOS는 주요 AI 답변 채널에서 갤러리아와 경쟁 백화점의 언급량·추천 순위·인용 출처를 정기 측정하고, 답변에 인용되는 출처가 무엇인지 역추적해 갤러리아의 명품관·미식 콘텐츠를 인용 가능한 형태로 재구성한다. 갤러리아가 이미 강점을 가진 브랜드·콘텐츠 자산을 새 채널에서 회수하는 구조이므로 추가 콘텐츠 제작 부담이 크지 않다. 주 단위로 남는 측정 지표로 투자 대비 효과를 경영진이 한 화면에서 직접 확인하고, 어떤 자산을 먼저 개선·배포할지 COS가 정한 기준으로 판단·승인한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압구정 명품관 리뉴얼과 프리미엄 F&B 콘텐츠는 오프라인 공간·콘텐츠 자산의 강화이며, 그 자산이 AI 답변 채널에서 어떻게 노출되는지는 다루지 않는다. 경쟁사가 하는 매장 내 AI 통역·쇼핑 어시스턴트는 이미 도착한 고객을 상대하는 접점 서비스이고, 본 제안은 도착 이전의 발견·후보군 형성 단계를 다루므로 대상 고객 단계 자체가 다르다. 신설 지주사가 발표한 피지컬 AI 3대 축 어디에도 대외 노출·검색 채널 관리 항목은 존재하지 않는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AI 답변 플랫폼 내 브랜드 노출·순위·경쟁 비교를 추적하는 판타스캔과, 해외 바이어의 AI 답변에서 브랜드 추천 점유율과 인용 출처를 분석하는 브랜드레이더를 이미 서비스로 운영 중이다. 대기업 글로벌 마케팅 조직을 위해 구축한 GEO/AEO 최적화·검증 도구는 콘텐츠를 답변에 인용되기 좋은 구조로 교정하는 처방 로직을 그대로 포함한다. 다국어 콘텐츠 자동 생성·게시 파이프라인(AutoBlog)까지 결합하면 측정에서 개선 실행까지가 기존 자산의 조합만으로 완결된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노출 추적 경쟁 비교인용 출처콘텐츠 처방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 마케팅·브랜드 부문 의사결정자 대상 제안 리드
  • 김근배 그룹장(UXP) — 인바운드 고객 여정 정의 및 콘텐츠 개선 우선순위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 마케팅 조직 대상 운영 체계 수립 및 교육
  • 선중석 이사 — 갤러리아 웹·콘텐츠 채널 반영 및 배포 운영
FlowOSAI·엔진
  • 서재필 CTO — 답변 수집·측정 파이프라인과 대시보드 프로덕션 구현
  • 유경진 CAIO — 인용 출처 역추적 및 콘텐츠 처방 로직 설계
  • 안희창 대표 — 측정 범위·기간 기준의 계약 구조 설계
IDEA 3행사·팝업 기획 인텔리전스 아카이브지난 행사와 경쟁 매장의 흐름을 물으면 근거와 함께 답하는 기획자의 기억창고
RAGLLM비전데이터 수집데이터 분석
고객사 가치 — 갤러리아가 얻는 것
문제매출·집객의 상당 부분이 팝업·시즌 행사에서 나오지만, 기획 근거는 담당자 개인의 경험과 흩어진 파일에 의존한다. 지난 행사 기획서·비주얼·현장 영상·매출 결과가 부서·드라이브에 분산돼 재활용되지 못하고, 경쟁 팝업 라인업은 수기로 훑는다.
성과AI가 과거 행사 자산을 검색 가능한 아카이브로 통합해 자연어 질의에 레퍼런스·성과 수치를 함께 제시하고, 경쟁 매장 팝업 편성을 정기 수집해 비교 뷰를 붙인다. → 기획 결정의 속도와 근거 강화. KPI: 자산 검색·재활용 건수(리딩) → 기획 리드타임·행사 성과(래깅). 실증: 제일기획 덱 인텔리전스·미디어웍스·코코도르로 딜리버리한 구조.
안 하면유통 디벨로퍼로 운영 공간이 늘수록 기획 결정이 개인 기억에 묶여 근거 없는 반복과 속도 저하가 커진다.
P3 규모 L 기획 지식 아카이브 구축 사내 자산 저장소 연동 · 다음 단계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MD·기획 부문 (사내 자산 저장소 연동 사전 합의 선행)
  2. — '지난 행사 자산이 흩어져 재활용되지 않고 경쟁 팝업을 수기로 훑는 현 상태' 리스크 브리핑
  3. 첨부 — FlowOS 제일기획 덱 인텔리전스·미디어웍스 레퍼런스
  4. 다음 — 1개 시즌 행사 자산셋 대상 아카이브 PoC

백화점 매출과 집객의 상당 부분이 팝업과 시즌 행사에서 나오지만, 기획 근거는 담당자 개인의 경험과 흩어진 파일에 의존한다. 지난 행사의 기획서·비주얼·현장 영상·매출 결과가 부서와 드라이브에 분산되어 있어 재활용되지 못하고, 경쟁 백화점의 팝업 라인업은 담당자가 수기로 훑는다. 본 제안은 과거 행사 자산을 검색 가능한 아카이브로 통합하고, '작년 여름 뷰티 팝업 중 객단가가 높았던 사례'처럼 자연어로 물으면 레퍼런스와 성과 수치를 함께 제시하도록 만든다. 여기에 경쟁 매장·플래그십의 팝업 편성을 정기 수집해 비교 뷰를 붙인다. 유통 디벨로퍼로 전환하며 운영 공간이 늘어날수록 기획 결정의 속도와 근거가 곧 경쟁력이 된다.

왜 중복이 아닌가

신설 지주사가 발표한 피지컬 AI 3대 축은 매장 운영·서빙·물류의 실행 자동화이며, MD·기획 조직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자산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멤버십·포인트 통합은 고객 데이터의 통합인 반면, 본 제안은 기획 산출물과 성과 지식의 통합으로 데이터 성격이 다르다. 로봇이 운영하는 매장이 늘어날수록 그 매장에 무엇을 채울지 결정하는 기획 근거의 필요는 오히려 커지므로, 이미 구축 중인 항목을 전제로 그 위에서만 성립하는 다음 단계에 해당한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37개사 캠페인 덱을 시맨틱 검색으로 탐색하게 만든 제일기획 덱 인텔리전스가 기획서 아카이브의 검색 엔진으로 그대로 이식된다. 영상 자산을 자동 분석해 검색 가능하게 만든 LG AI 비디오 스튜디오가 행사 현장 영상·비주얼 자산 계층을 담당하고, 경쟁 채널의 편성·상품을 일일 크롤링한 미디어웍스가 경쟁 팝업 수집 모듈을 제공한다. 매출 데이터를 자연어로 질의하는 코코도르 에이전트가 성과 수치 결합을 맡는다. 네 가지 모두 프로덕션 사례로 존재하며 새로 개발할 항목은 없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기획 아카이브 영상 자산 경쟁 수집[1][2]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 MD·기획 부문 최고책임자 대상 제안 및 관계 리드
  • 김근배 그룹장(UXP) — 기획자 업무 흐름 분석 및 검색·비교 화면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 기획 조직 대상 AI 활용 컨설팅·교육
  • 선중석 이사 — 사내 자산 저장소 연동 및 아카이브 운영 체계 구축
FlowOSAI·엔진
  • 유경진 CAIO — 기획 자산 지식베이스 구조 및 질의 에이전트 설계
  • 서재필 CTO — 자산 수집·인덱싱·경쟁 크롤링 파이프라인 프로덕션 구현
  • 안희창 대표 — 단계별 도입 범위와 계약 조건 설계
IDEA 4브랜드 규정이 내장된 인스토어 에셋 스튜디오현장이 직접 만들고, 시스템이 럭셔리 톤을 지킨다
비전LLM자동화데이터 수집
고객사 가치 — 갤러리아가 얻는 것
문제명품관·신규 공간은 팝업 회전이 빨라 안내물·판촉물·사이니지 수요가 상시 발생하지만, 럭셔리 톤을 지키기 위해 모든 산출물이 디자인 검수를 거쳐야 해 병목이 생긴다.
성과AI가 갤러리아 브랜드 가이드를 규칙으로 내장한 에셋 생성 도구를 현장·MD에 제공하고, 자동 브랜드 적합성 검사를 통과해야만 인쇄·게시로 넘어가게 게이트를 건다. → 크리에이티브 조직이 검수 노동에서 벗어나 핵심 캠페인에 집중. KPI: 현장 자체 제작 비율·검수 반려율(리딩) → 제작 리드타임·크리에이티브 검수 부하(래깅). 실증: ISM Asset 생성 도구·LGAIP로 실증한 구조.
안 하면팝업 회전이 빨라질수록 검수 병목이 커져 크리에이티브 조직이 반복 산출물 검수에 묶인다.
P1 규모 M 브랜드 규정 내장 에셋 스튜디오 구축 크림 브랜드경험 강점 정면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크리에이티브·브랜드 조직 + MD (크림 브랜드·크리에이티브 라인 기존 접점 활용)
  2. — '갤러리아 브랜드 가이드를 내장해 비디자이너가 만든 사이니지 1종이 자동 QA를 통과하는 데모'
  3. 첨부 — FlowOS ISM Asset 생성 도구·LGAIP 레퍼런스 + 크림 브랜드경험 레퍼런스
  4. 다음 — 1개 매장·1개 자산 유형 파일럿 → 스튜디오 확장

명품관과 신규 공간은 팝업 회전이 빠르고 매장 안내물·판촉물·사이니지 수요가 상시 발생하지만, 럭셔리 톤을 지키기 위해 모든 산출물이 디자인 검수를 거쳐야 해 병목이 생긴다. 본 제안은 갤러리아 브랜드 가이드를 규칙으로 내장한 에셋 생성 도구를 현장과 MD에게 제공하고, 생성된 결과물이 자동 브랜드 적합성 검사를 통과해야만 인쇄·게시로 넘어가도록 게이트를 건다. 디자이너가 아닌 담당자도 규정 안에서만 움직이므로, 크리에이티브 조직은 검수 노동에서 벗어나 핵심 캠페인에 집중할 수 있다. 인쇄 해상도 확보와 집기 배치 시뮬레이션까지 도구 안에서 처리된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로봇·AI 카메라·자동 발주는 매장 운영의 실행 자동화이고, 명품관 리뉴얼은 공간 자체의 개편이다. 어느 항목도 매장에서 상시 소모되는 비주얼 자산의 생산 방식은 다루지 않는다. 캠페인·소셜 콘텐츠를 생성하는 마케팅 도구와도 달리, 이 제안은 오프라인 인쇄물·사이니지·집기 배치라는 물리 자산을 비디자이너가 브랜드 규정 안에서 직접 만들도록 하는 생산 도구이며, 산출물의 소비처가 매장 현장이라는 점에서 성격이 구분된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대기업 인스토어 자산 도구(2D 키비주얼 에디터, 3D 집기 컨피규레이터, 판촉물 생성 스튜디오)를 브랜드 거버넌스 요건과 함께 실증한 바 있으며, 생성물의 브랜드 적합성을 자동 검사하는 QA 로직과 대형 인쇄 해상도 업스케일 기능을 이미 보유하고 있다. 마켓플레이스 상품 콘텐츠를 중앙에서 관리·자동화한 LGAIP가 에셋 마스터와 승인 이력 관리 계층으로 재사용된다. 갤러리아 적용은 브랜드 규칙과 템플릿 세트를 교체하는 작업이며 신규 연구개발을 요하지 않는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ISM Asset 생성 도구 (LG HS In-Store Asset Tools)비공개2D 키비주얼 에디터·3D 집기 컨피규레이터·판촉물 스튜디오, 자동 브랜드 적합성 QA, 대형 인쇄 업스케일 실증
  • LGAIP (LG Asset Intelligence Platform)상품·에셋 콘텐츠 중앙 관리와 자동화 — 에셋 마스터·승인 이력 계층으로 재사용
브리프 입력에셋 생성브랜드 QA승인인쇄 출고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 크리에이티브·브랜드 조직 대상 제안 리드 및 브랜드 원칙 합의
  • 김근배 그룹장(UXP) — 비디자이너 사용자를 전제로 한 에셋 생성 UX 설계
  • 선중석 이사(플랫폼3본부) — 도구 구축 및 매장 운영 배포·유지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 현장·MD 대상 도구 활용 교육
FlowOSAI·엔진
  • 서재필 CTO — 에셋 생성·브랜드 적합성 QA·인쇄 출력 파이프라인 프로덕션 구현
  • 유경진 CAIO — 브랜드 가이드의 규칙화 및 검수 판정 로직 설계
  • 안희창 대표 — 사용량 기반 과금 등 사업구조 및 계약 설계
LG유플러스LG Uplus · 과거 관계 · 아이디어 4건 익시오·AICC·모두의 AI·AI 데이터센터까지 대외 AI 제품과 인프라는 이미 자체 구축 중이며, 정작 그것을 파는 유통 현장·수주 조직·브랜드 자산 운영이라는 후방 레이어가 비어 있다.
왜 지금
익시오 로밍콜 100개국 확대, AICC 상용화, 모두의 AI 입찰, AIDC 5조원 수주가 하반기에 동시에 몰려, 유통망 시책·브랜드 자산·수주 제안 문서 같은 후방 운영 부하가 즉시 발생한다. 자체 제품이 늘어나는 지금이 후방 레이어 진입 창이다.
왜 크림
크림은 LG유플러스 디지털 캠페인·플랫폼 이력을 보유한 과거 관계로 신규 진입이 아니며, 20년·154명·수상 105개의 브랜드경험·UX·콘텐츠·캠페인 역량을 갖는다. FlowOS는 LG전자·HS애드에 프로덕션 앱을 딜리버리한 그룹 내 실적으로 이를 뒷받침하고 AI 실행 엔진을 결합한다.
공략 순서   P1 유통 현장 지식 에이전트(종합판단 1순위·즉시 체감) & 캠페인·매장 자산 인텔리전스(크림 브랜드 자산 강점·LG 레퍼런스 확산)  →  P2 AI 답변 엔진 노출 관리  →  P3 AIDC 수주 제안 인텔리전스(내부 제안 데이터·보안 경계·최대 규모)
성사 가능성 평가
관계4
시급성4
적합도4
규모4
속도3

관계: cream은 LG유플러스 디지털 캠페인·플랫폼 이력이 있고, FlowOS는 LG전자·HS애드에 프로덕션 앱을 딜리버리한 그룹 내 실적이 있어 신규 진입이 아니다. 긴급성: 익시오 100개국 확대, AICC 상용화, 모두의 AI 입찰, AIDC 수주가 동시에 하반기에 몰려 후방 운영 부하가 즉시 발생한다. 적합성: 제안 4건 모두 클라이언트의 자체 개발 영역을 침범하지 않고 FlowOS가 이미 구축한 자산의 이식으로 성립한다. 규모: 유통망·수주·자산 운영은 전사 단위 반복 업무여서 파일럿 이후 확장 여지가 크다. 속도: 지식베이스 구축과 유통망 데이터 접근에 내부 승인 절차가 필요해 초기 파일럿 착수까지 시간이 소요된다.

종합 판단

LG유플러스는 고객 대면 AI 제품(익시오·로밍콜), B2B AX 상품(AICC), 국가 단위 서비스(모두의 AI), 인프라(AIDC)를 모두 자체 인력과 그룹 역량으로 직접 만들고 있다. 따라서 이 영역을 다시 설계하겠다는 제안은 수용되지 않는다. 실제 공백은 그들이 만든 것이 늘어나면서 새로 생긴 후방 부하에 있다. 상품 수가 늘수록 전국 유통망이 숙지해야 할 시책·요금제 문서가 폭증하고, 캠페인과 매장에서 소화해야 할 브랜드 자산이 급증하며, 5조원 수주 목표는 제안서·RFP 대응 문서량으로 환산되고, 수출이 시작되면 해외 수요는 AI 답변 엔진 안에서 발생한다. 이 네 가지는 모두 클라이언트가 아직 손대지 않았고, 동시에 FlowOS가 원금융 시책 통합검색, LG전자 영상 자산 스튜디오·글로벌 콘텐츠 플랫폼·매장 자산 도구, KIPE·KIPVC·Atlas 문서 인텔리전스, 브랜드레이더·판타스캔·삼성 GEO 검증 도구로 이미 프로덕션에서 만들어 본 것들이다. cream이 관계와 경험 설계·현장 운영을, FlowOS가 에이전트·지식베이스·파이프라인을 맡는 구조로, 신규 R&D 없이 기존 자산의 이식만으로 4개월 내 파일럿이 가능하다. 우선순위는 유통 현장 지식 에이전트(즉시성·체감 효과 최대) → 캠페인·매장 자산 인텔리전스(LG전자 레퍼런스의 그룹 내 확산) → AIDC 수주 제안 인텔리전스(금액 규모 최대) 순으로 제안한다.

IDEA 1유통 현장 지식 에이전트 — 대리점·판매점 시책·요금제 통합 응답고객을 응대하는 AI가 아니라, 파는 사람을 응대하는 AI
LLMRAG데이터 수집자동화
고객사 가치 — LG유플러스가 얻는 것
문제익시오 로밍콜 100개국·모두의 AI 연계·AICC B2B 상품이 동시에 늘며 전국 대리점·판매점이 숙지할 시책·요금제·프로모션 문서가 급증한다. 현장은 매일 갱신되는 공지를 사람이 읽고 기억해 응대하는 구조라 오안내·정산 분쟁·판매 지연으로 직결된다.
성과AI가 시책 공지·요금제 약관·상품 자료를 단일 지식베이스로 통합하고 근거 조항을 인용해 답하며, 답변 불가 영역은 명시적으로 반려한다. → 신상품 현장 숙지 시간 단축, 상품 복잡도가 판매 병목이 되지 않게. KPI: 현장 질의 응답률·오안내율(리딩) → 신상품 숙지 리드타임·정산 분쟁 감소(래깅). 실증: 원금융 수도권지사 시책공지·DocRAG로 운영 중인 구조.
안 하면상품 라인업이 늘수록 오안내와 정산 분쟁이 규모대로 커지고, 판매 병목이 상시화된다.
P1 규모 M 시책·요금제 지식 에이전트 구축 유통망 문서 접근 내부 승인 선행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유통·영업 조직 + 상품기획 (크림 LG유플러스 디지털 캠페인·플랫폼 이력 라인 활용)
  2. — '신상품 1종의 시책·요금제를 현장 인력이 자연어로 물으면 근거 조항을 인용해 답하는 데모'
  3. 첨부 — FlowOS 원금융 시책공지·DocRAG 레퍼런스 + FlowOS×LG 그룹 내 실적
  4. 다음 — 1개 상품군 시책셋 대상 파일럿 → 전국 유통망 확장

익시오 로밍콜의 100개국 확대, 모두의 AI 연계 상품, AICC 기반 B2B 상품이 동시에 늘어나면서 전국 대리점·판매점이 숙지해야 할 시책·요금제·프로모션 문서량이 급증하고 있다. 현장 판매 인력은 매일 갱신되는 공지와 조건을 사람이 읽고 기억해 응대하는 구조에 머물러 있으며, 이는 오안내와 정산 분쟁, 판매 지연으로 직결된다. 본 제안은 시책 공지·요금제 약관·상품 자료를 단일 지식베이스로 통합하고, 현장 인력이 자연어로 질문하면 근거 문서와 조항을 인용해 답하는 에이전트를 구축한다. 답변 불가 영역은 명시적으로 반려해 오안내를 차단하고, 질의 로그를 집계해 어떤 상품에서 현장 이해가 막히는지를 상품·유통 조직에 되돌린다. 결과적으로 신상품 출시 후 현장 숙지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고, 상품 복잡도 증가가 판매 병목이 되지 않게 한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AI 컨택센터(AICC)는 고객을 응대하는 상담 채널을 대상으로 하며, 익시오는 소비자용 통화 앱이다. 본 제안의 대상은 고객이 아니라 상품을 판매하는 유통망 내부 인력이며, 상담 채널이 아니라 시책·요금제 문서 지식베이스를 다룬다. AICC가 잘 작동할수록 상품 라인업이 늘고 현장 문서 부하는 오히려 커지므로, 이는 AICC의 재구축이 아니라 AICC가 만들어 낸 인접 공백을 메우는 작업이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원금융 수도권지사에 생명·손해보험사의 시책 공지를 통합 검색하는 플랫폼을 이미 구축해 운영 중이며, 이는 다수 공급자의 조건 문서를 현장 판매 조직이 조회하는 구조로 본 과제와 동일한 형태다. 여기에 DocRAG의 하이브리드 검색·근거 인용·재순위화 파이프라인과 Teeem Brain의 문서 수집·분류·버전 관리 엔진을 그대로 이식한다. 신규 연구가 아니라 시책 검색 + 문서 인텔리전스 두 프로덕션 자산의 결합이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원금융 수도권지사 시책공지생명·손해보험사 시책을 한 곳에서 통합 검색하는 현장 판매조직용 플랫폼. 통신 유통망 시책·요금제로 도메인만 교체하면 동일 구조.
  • DocRAG업로드 문서에 대한 하이브리드 검색·근거 인용·재순위화 문서 인텔리전스 엔진.
  • Teeem Brain (Company Brain)비공개전사 문서·채널 수집, 중요도 판정과 분류, 버전 관리된 지식 갱신 엔진(비공개).
  • 영남스퀘어 업무자동화본사–현장 간 보고·정산 업무를 하나의 워크플로로 묶은 현장 운영 플랫폼.
시책 문서 자동 색인 현장 질의[1][2]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이사: 유통·영업 조직 대상 제안 리드 및 클라이언트 임원 합의
  • 김근배 그룹장(UXP): 현장 판매 인력의 질의 시나리오 정의, 문제정의·성공기준 합의 및 응답 인터페이스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대리점·판매점 대상 도입 교육과 활용 가이드 운영
  • 선중석 이사(플랫폼3본부): 유통망 채널 연동 및 운영 이관·상시 운영
FlowOSAI·엔진
  • 유경진 CAIO: 시책·요금제 지식베이스 스키마 설계, 근거 인용 및 답변 불가 반려 정책 설계
  • 서재필 CTO: 문서 수집·색인·검색 파이프라인 구축과 프로덕션 배포
  • 안희창 대표: 파일럿 범위·계약 구조 및 확장 단계 설계
IDEA 2캠페인·매장 자산 인텔리전스 — 브랜드 거버넌스 기반 자산 운영 체계만든 자산을 다시 찾고, 다시 쓰고, 현장에서 만들게 한다
비전LLMRAG데이터 수집자동화
고객사 가치 — LG유플러스가 얻는 것
문제익시오 글로벌·모두의 AI·AICC B2B 마케팅으로 영상·키비주얼·매장 판촉물이 대량 생산되지만, 이 자산은 대행사·조직별로 흩어져 재사용되지 못하고 매번 새로 제작된다.
성과AI가 기존 영상·이미지 자산을 등장 요소·장면·제품·문구 단위로 태깅해 의미 검색 라이브러리를 구축하고, 브랜드 규정 내장 제작 도구로 비디자이너도 규정 내 매장·국가별 변형물을 직접 생성하게 한다. → 캠페인 확대가 제작 비용 증가로 이어지는 구조를 끊는다. KPI: 자산 재사용률·현장 자체 제작 비율(리딩) → 제작 리드타임·외주 제작비 감소(래깅). 실증: LG AI 비디오 스튜디오·LGAIP로 딜리버리한 구조.
안 하면캠페인·상품이 늘수록 자산이 중복 제작되고, 제작비·리드타임이 확산에 비례해 늘어난다.
P1 규모 M 자산 인텔리전스 + 생성 도구 구축 크림 브랜드경험 강점 · 그룹 내 검증 구조 이식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브랜드·마케팅 조직 (크림 디지털 캠페인·플랫폼 이력 라인 활용)
  2. — '기존 캠페인 영상을 자동 태깅해 의미 검색하고, 규정 내장 도구로 매장 판촉물 1종을 현장이 생성하는 데모'
  3. 첨부 — FlowOS LG AI 비디오 스튜디오·LGAIP·ISM Asset 레퍼런스 + FlowOS×LG 실적
  4. 다음 — 1개 캠페인 자산셋 대상 라이브러리 PoC → 제작 도구 확장

익시오 글로벌 확대, 모두의 AI, AICC B2B 마케팅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영상·키비주얼·매장 판촉물 등 브랜드 자산이 대량으로 생산되지만, 이 자산은 대행사와 조직별로 흩어져 재사용되지 못하고 매번 새로 제작된다. 본 제안은 기존 영상·이미지 자산을 자동 분석해 등장 요소·장면·제품·문구 단위로 태깅하고, 의미 기반 검색이 가능한 단일 자산 라이브러리를 구축한다. 여기에 브랜드 규정이 내장된 제작 도구를 얹어, 디자이너가 아닌 현장·유통 담당자도 규정을 위반하지 않는 범위에서 매장 판촉물과 국가별 변형물을 직접 생성하게 한다. 자산 재사용률과 제작 리드타임을 지표로 관리하여, 캠페인 확대가 곧 제작 비용 증가로 이어지는 구조를 끊는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익시오, AICC, 모두의 AI, AIDC는 모두 AI 제품과 인프라이며, 브랜드 자산의 저장·검색·재사용·현장 제작은 어느 발표에도 포함되어 있지 않다. 본 제안은 그들이 만든 AI 제품을 알리기 위해 생산되는 자산의 후방 운영을 다루므로, 제품 자체를 재설계하는 것이 아니라 제품 확산이 만들어 낸 자산 폭증 문제를 처리한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LG전자에 영상 자산을 자동 분석·태깅하고 의미 기반으로 검색·스토리 구성하는 AI 비디오 스튜디오를 구축했고,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제품 콘텐츠를 중앙에서 관리·자동화하는 자산 인텔리전스 플랫폼(LGAIP)을 프로덕션으로 딜리버리했다. 또한 브랜드 규정이 내장된 매장 자산 생성 도구(키비주얼 편집·집기 구성·판촉물 생성)의 PoC를 이미 확보하고 있다. 세 자산을 그대로 이식하는 과제이며, 그룹 내 동일 계열사에 검증된 구조를 옮기는 것이므로 신규 R&D가 없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LG AI 비디오 스튜디오영상 자산 자동 분석·태깅과 의미 기반 검색, 스토리 구성까지 지원하는 LG전자용 프로덕션 플랫폼.
  • LGAIP (LG Asset Intelligence Platform)글로벌 채널별 제품 콘텐츠를 중앙 관리하고 자산 작업을 자동화하는 자산 인텔리전스 플랫폼.
  • ISM Asset 생성 도구 (LG HS In-Store Asset Tools)비공개브랜드 규정이 내장된 매장 자산 생성 도구 3종의 PoC — 비디자이너가 규정 위반 없이 현장 자산을 제작(비공개).
  • FlowOS × LGLG 계열 대상 AI 개발 파트너십 실적 — 그룹 내 이식 가능성의 근거.
자산 수집자동 태깅의미 검색현장 제작브랜드 검수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이사: 브랜드·마케팅 조직 대상 제안 리드 및 자산 거버넌스 원칙 합의
  • 김근배 그룹장(UXP): 자산 검색·재사용 경험 설계와 비디자이너용 제작 도구 UX 정의
  • 선중석 이사(플랫폼3본부): 자산 라이브러리 구축·운영 및 기존 캠페인 채널 연동
  • 조태원 부사장: 대행사·제작 협력사와의 자산 소유·운영 계약 구조 정리
FlowOSAI·엔진
  • 서재필 CTO: 영상·이미지 자동 분석과 태깅 파이프라인, 자산 검색 엔진 프로덕션 구축
  • 유경진 CAIO: 브랜드 규정 내장형 생성·검수 정책 및 자산 지식베이스 설계
  • 안희창 대표: LG 계열 레퍼런스 기반 사업 구조 및 확장 계약 설계
IDEA 3AI 데이터센터 수주 제안 인텔리전스5조원 수주 목표는 결국 문서량으로 돌아온다
LLMRAG데이터 분석데이터 수집자동화
고객사 가치 — LG유플러스가 얻는 것
문제2030년 누적 5조원 수주 목표는 대규모 RFP·사양서·제안서·기술 답변서의 반복 대응을 뜻하고, 이 업무가 소수 숙련 인력에 집중돼 병목이 된다.
성과AI가 과거 제안서·견적·기술 사양·운영 실적을 지식베이스로 구축하고, 신규 RFP 요구사항을 자동 추출해 충족·미충족 표를 생성하며 근거 인용된 제안 초안을 작성한다(인용 없는 문장은 생성 제한). → 제안 인력이 문서 작성 대신 수주 전략·고객 설득에 집중. KPI: 제안 초안 작성 리드타임·요건 충족 커버리지(리딩) → 수주 대응 처리량·수주율(래깅). 실증: 파운더스 캔버스·KIPVC로 딜리버리한 구조.
안 하면수주 목표가 커질수록 제안 문서량이 소수 인력에 쌓여 대응 지연과 누락으로 수주 기회를 놓친다.
P3 규모 L 수주 제안 인텔리전스 구축 내부 제안 데이터·보안·비밀유지 경계 정리 필요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기업영업·수주 조직 (내부 제안 데이터 접근·보안 조건 사전 합의 선행)
  2. — '기존 RFP 1건에 대해 요건 자동 추출 → 보유 실적 대조 → 충족·미충족 표 생성' 시연
  3. 첨부 — FlowOS 파운더스 캔버스·KIPVC·Atlas 레퍼런스
  4. 다음 — 과거 RFP 1건 대상 요건 추출·대조 PoC

2030년 누적 5조원 수주 목표는 곧 대규모 RFP·사양서·제안서·기술 답변서의 반복 대응을 의미하며, 이 업무는 현재 소수의 숙련 인력에게 집중되어 병목이 된다. 본 제안은 과거 제안서·견적·기술 사양·운영 실적을 지식베이스로 구축하고, 신규 RFP가 들어오면 요구사항을 자동 추출해 보유 레퍼런스와 대조한 충족·미충족 표를 생성하며, 근거가 인용된 제안 초안을 자동 작성한다. 인용 없는 문장은 생성하지 않도록 제한해 기술 답변의 사실 왜곡 위험을 통제한다. 제안 담당 인력이 문서 작성이 아니라 수주 전략과 고객 설득에 시간을 쓰게 하는 것이 목적이며, 동일 엔진은 '모두의 AI'와 같은 공공 사업 제안 대응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AIDC 항목은 파주·평촌의 부지·전력·설비 등 물리 인프라 구축이며, 이는 클라이언트와 그룹 건설·인프라 조직의 영역이다. 본 제안은 그 인프라를 판매하기 위한 제안·수주 백오피스로, 인프라 설계나 운영을 대체하지 않고 수주 조직의 문서 업무만을 다룬다. 또한 AICC가 고객 상담 자동화인 것과 달리, 본 과제는 대외 상담이 아닌 내부 기업영업 문서 생산 자동화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KIPE에 투자·운용 업무의 반복 문서 작업을 자동화하는 업무효율화 플랫폼을, KIPVC에는 공시·리포트를 근거로 인용 답변을 생성하는 인텔리전스 워크스페이스를 구축했다. 파운더스 캔버스와 라이프 AI에서는 공고 요건을 분석해 평가 기준에 정렬된 사업계획서 초안을 자동 작성하는 파이프라인을 프로덕션으로 운영 중이다. Atlas는 국내외 기관 리포트를 실시간 검색해 종합 리포트를 생성한다. 요건 추출 → 레퍼런스 대조 → 근거 인용 초안 생성이라는 본 과제의 세 단계가 모두 기존 프로덕션 자산에 존재한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RFP 접수 요건 추출실적 대조초안 생성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이사: 기업영업·수주 조직 대상 제안 리드
  • 조태원 부사장: 사업 범위·계약 구조 및 보안·비밀유지 조건 정리
  • 김근배 그룹장(UXP): 제안 담당자의 검토·승인 워크플로 설계와 성공기준 합의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수주 조직 대상 도입 컨설팅 및 활용 교육
FlowOSAI·엔진
  • 유경진 CAIO: 제안 지식베이스 설계와 근거 인용·미근거 반려 정책 수립
  • 서재필 CTO: 요건 추출·레퍼런스 대조·초안 생성 파이프라인 프로덕션 구축
  • 안희창 대표: 파일럿 및 확장 계약 구조 설계
IDEA 4AI 답변 엔진 노출 관리 — 해외 사업자·기업 수요 발굴 레이어해외 바이어는 더 이상 검색하지 않고 AI에게 묻는다
데이터 수집데이터 분석LLMRAG자동화
고객사 가치 — LG유플러스가 얻는 것
문제익시오 말레이시아 수출로 해외 사업자 대상 판매가 시작됐으나, 해외 사업자·기업 담당자가 도입 후보를 탐색하는 경로는 이미 AI 어시스턴트 답변으로 이동했다. 통신사 AI 에이전트·AICC·로밍 AI 질의에서 LG유플러스가 어떻게 인용·추천되는지는 아무도 측정하지 않는다.
성과AI가 주요 주제 질의에서 LG유플러스의 인용·추천 문맥과 경쟁사 대비 위치를 지속 측정하고, 인용 실패 원인을 콘텐츠 자산 결손으로 환산해 영문·현지어 문서 보강안을 처방하며, 관심 질의를 기업 리드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한다. → AXIS 2026 이후의 수요를 상시 확보. KPI: 주요 질의 추천 노출률·인용 점유율(리딩) → 해외·기업 리드 유입(래깅). 실증: 판타스캔·브랜드레이더·MX GEO Validation으로 운영 중인 구조.
안 하면수출은 시작됐는데 해외·기업 담당자의 AI 탐색 경로에서 LG유플러스는 계측되지 않은 채 경쟁사에 발견 기회를 내준다.
P2 규모 S 진단형 파일럿 → 정기 구독 + 리드 연결 외부 답변 측정 · 내부망 부담 낮음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글로벌 사업·기업영업 마케팅 (크림 디지털 캠페인 이력 라인 활용)
  2. — '통신사 AI·AICC·로밍 주제 질의에서 LG유플러스 vs 경쟁사 노출 1회 진단 스냅샷'
  3. 첨부 — FlowOS 판타스캔·브랜드레이더·MX GEO Validation 레퍼런스
  4. 다음 — 주요 질의 세트 2주 진단 → 정기 구독 + 리드 연결

익시오의 말레이시아 수출로 해외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통신사 AI 솔루션 판매가 시작되었으나, 해외 사업자와 기업 담당자가 도입 후보를 탐색하는 경로는 이미 AI 어시스턴트의 답변으로 이동하고 있다. 본 제안은 통신사 AI 에이전트, AI 컨택센터, 로밍 AI 등 주요 주제 질의에서 LG유플러스가 어떤 문맥으로 인용·추천되는지, 경쟁사 대비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지속 측정한다. 인용되지 못하는 원인을 답변 근거로 쓰이는 콘텐츠 자산의 결손으로 환산해, 어떤 영문·현지어 문서를 어떤 구조로 보강해야 하는지 처방한다. 여기서 확인된 관심 질의는 기업 리드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해 AXIS 2026 이후의 수요를 지속적으로 확보한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익시오 수출과 로밍콜 출시는 제품 및 계약 성과이며, AICC는 상담 채널 제품이다. 본 제안은 제품을 다시 만들지 않고, 제품이 출시된 이후 해외 사업자·기업 담당자가 AI 답변 엔진 안에서 그 제품을 발견하는지 여부를 측정·개선하는 운영 레이어다. 또한 새로운 마케팅 사이트나 런치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콘텐츠 자산의 노출 구조만을 다루므로 자산 신규 제작 과제와도 구분된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브랜드가 AI 어시스턴트 답변에서 얼마나 자주·높게 언급되는지를 경쟁사와 비교 측정하는 판타스캔과, 해외 바이어의 AI 답변 안에서 브랜드 추천 점유율을 추적하는 브랜드레이더를 프로덕션으로 운영한다. 삼성 글로벌마케팅센터를 위한 GEO/AEO 최적화·검증 도구도 이미 구축했다. 여기에 Klawn의 리드 조사·개인화 메일 파이프라인을 붙여 측정에서 리드 연결까지 잇는다. 네 자산의 조합이며 신규 개발 요소가 없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판타스캔 AI (Fantascan AI)AI 답변 플랫폼 내 브랜드 언급 빈도·순위를 경쟁사와 비교 측정하는 프로덕션 솔루션.
  • BrandRadar (브랜드레이더)해외 바이어의 AI 답변에서 브랜드 추천 점유율과 인용 출처를 추적.
  • MX GEO Validation글로벌 마케팅 조직을 위한 답변 엔진 최적화·검증 도구.
  • Klawn비공개잠재 고객사를 조사해 개인화된 분석 메일로 연결하는 리드 파이프라인(비공개).
질의 수집 인용 분석경쟁 비교콘텐츠 처방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이사: 글로벌 사업·마케팅 조직 대상 제안 리드
  • 김근배 그룹장(UXP): 측정 결과를 콘텐츠 개선 과제로 전환하는 운영 프로세스 설계
  • 선중석 이사(플랫폼3본부): 노출 관리 대시보드 구축 및 콘텐츠 채널 반영·상시 운영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마케팅 조직 대상 답변 엔진 최적화 교육
FlowOSAI·엔진
  • 서재필 CTO: 다중 답변 엔진 질의 수집·인용 출처 분석 파이프라인 구축
  • 유경진 CAIO: 노출 측정 지표 체계와 콘텐츠 처방 로직 설계
  • 안희창 대표: 측정–리드 연결 구간의 사업 구조 및 계약 설계
SK인텔릭스 (구 SK매직, SK네트웍스 그룹)SK Intellix (formerly SK Magic, SK Networks Group) · 과거 관계 · 아이디어 4건 SK인텔릭스는 로봇·유료 AI 서비스·공공실증·해외 확장까지 전면 실행 단계에 들어섰고, 그 결과 로봇 바깥의 수주 행정, 현장 인력 업무, AI 채널 내 인지, 아이디어 검증이 새로운 병목으로 남았다.
왜 지금
2026년 3~7월에 유료 AI 서비스 3종 출시, 공공실증 연속 수주(강남구·청주 KIRIA·DDP), 말레이시아 확장이 동시에 진행되며 로봇 바깥의 후방 업무(수주 행정·현장 기록·AI 인지·아이디어 검증)가 실시간으로 커진다. 사명 전환기라 AI 채널 인지 격차도 지금 벌어진다.
왜 크림
크림은 SK매직 시절 디지털 플랫폼·UX 작업을 수행한 과거 관계로 초기 접점을 보유하며, 20년·154명·수상 105개의 브랜드경험·UX·콘텐츠·캠페인 역량을 갖는다. 여기에 FlowOS의 AI 실행 엔진이 결합된다.
공략 순서   P1 공공실증 행정 자동화(종합판단 권고 진입·소규모 유상 파일럿) & AI 인지 계측·교정(크림 브랜드 강점 정면·저장벽)  →  P2 웰니스 아이디어 프로덕션 팩토리  →  P3 방문 케어 현장 리포트(대규모 현장 조직·사내 시스템 연동)
성사 가능성 평가
관계4
시급성4
적합도4
규모4
속도3

관계: cream이 SK매직 시절 디지털 플랫폼과 UX 작업을 수행한 이력이 있어 초기 접점 확보가 가능하다(4). 긴급도: 2026년 3~7월에 유료 서비스 출시, 공공실증 연속 수주, 해외 확장이 동시에 진행되어 후방 업무 부담이 지금 실시간으로 커지고 있다(4). 적합도: 공모 문서 자동화, 브랜드 AI 인지 계측, 현장 음성·이미지 리포트는 모두 FlowOS의 기존 프로덕션 자산과 1:1로 대응하며 cream의 경험 설계·교육 역량과 결합된다(4). 규모: SK네트웍스 계열의 분기 매출 2,000억원대 사업으로 다년 확산 여지가 있으나 초기 계약은 파일럿 규모일 가능성이 높다(4). 속도: 대기업 계열 구매·보안 심사 절차와 계열 IT사 검토가 개입해 착수까지 시간이 걸린다. 다만 실증 과제 단위의 소규모 파일럿으로 시작하면 리드타임을 줄일 수 있다(3).

종합 판단

SK인텔릭스는 사명 변경, 나무엑스 로봇, 유료 AI 서비스 3종, 공공실증 연속 수주, 말레이시아 확장까지 AI 전환을 이미 전면 실행 중이다. 따라서 로봇이나 로봇 위 서비스를 다시 만들자는 제안은 모두 자체 인력·계열 IT사와 정면 충돌하며 수용 가능성이 낮다. 실제로 비어 있는 것은 그들이 만든 자산 때문에 새로 생긴 후방 업무다. 즉 실증을 계속 따내면서 늘어난 공모·제안·보고·정산 행정, 로봇이 늘수록 무거워지는 방문 케어 현장의 기록 업무, 사명을 바꿨기 때문에 발생한 AI 답변 채널 내 인지 격차, 그리고 해커톤으로 모은 아이디어를 작동 서비스로 옮기지 못하는 구간이다. 네 아이디어는 모두 FlowOS가 이미 프로덕션으로 딜리버리한 자산(공모 대응 자동화, 브랜드 AI 인지 계측, 현장 음성·이미지 리포트 자동화, 빠른 프로덕션 전달 체계)의 이식·조합이므로 신규 연구 부담이 없다. 진입 경로로는 cream의 SK매직 기존 관계를 활용해 공공실증 행정 자동화 또는 AI 인지 계측 중 하나를 소규모 유상 파일럿으로 먼저 성립시키고, 성과 지표를 근거로 현장·사내 역량 이관 과제로 확장하는 단계적 접근을 권한다.

IDEA 1공공실증 수주·과제 운영 자동화 데스크로봇은 현장에 나갔지만, 공모·제안·실증보고 서류는 여전히 사람이 쓴다
LLMRAG데이터 분석데이터 수집자동화
고객사 가치 — SK인텔릭스가 얻는 것
문제강남구 테스트베드·청주 KIRIA·DDP 배치가 연속 성사되며 B2G가 신규 매출 축이 됐지만, 공공 과제는 공고 탐색·적격 판단·제안서·중간·최종 실증보고·정산이라는 문서 노동을 항상 동반해 기획·사업팀 시간을 잠식한다.
성과AI가 지자체·공공기관 공모 공고를 상시 수집해 나무엑스 적합도를 진단하고, 과거 제안서·실증 결과를 근거로 제안서 초안·평가지표 대응표를 자동 생성하며, 현장 운영 데이터를 집계해 중간·최종 보고서 초안·정산 근거로 변환한다. → 실증 1건당 행정 시간을 줄여 동시 수행 실증 건수 확대. KPI: 제안서·보고서 초안 리드타임·공고 적합도 스크리닝 커버리지(리딩) → 동시 수행 실증 건수·수주 건수(래깅). 실증: 파운더스 캔버스·라이프 AI로 운영 중인 구조.
안 하면실증을 따낼수록 공모·보고·정산 행정이 사업팀에 쌓여, 사람이 병목이 되어 수주 확대 자체가 묶인다.
P1 규모 M 공모·실증 행정 자동화 데스크 소규모 유상 파일럿 진입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공공사업·기획 조직 (크림 SK매직 기존 관계 라인 활용)
  2. — '최근 지자체 로봇 실증 공고 1건에 대해 적합도 진단 + 제안서 초안·평가지표 대응표 자동 생성' 데모
  3. 첨부 — FlowOS 파운더스 캔버스·라이프 AI·AI 보조금 신청대행 레퍼런스 + 크림 SK매직 관계 레퍼런스
  4. 다음 — 공고 1건 대상 소규모 유상 파일럿 → 실증 운영 데스크 확장

강남구 테스트베드, 청주 KIRIA 실증, DDP 배치가 연속 성사되며 B2G가 신규 매출 축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공공 과제는 공고 탐색, 적격 판단, 제안서 작성, 중간·최종 실증보고서, 성과 정산이라는 문서 노동을 항상 동반하며 기획·사업팀의 시간을 직접 잠식한다. 본 데스크는 지자체·공공기관 공모 공고를 상시 수집해 나무엑스 적용 가능성 기준으로 적합도를 진단하고, 과거 제안서와 실증 결과를 근거로 제안서 초안 및 평가지표 대응표를 자동 생성한다. 로봇이 실증 현장에서 생성한 운영 데이터를 자동 집계해 중간·최종 보고서 초안과 정산 근거 자료로 변환한다. 수집·초안·집계는 FlowOS가 실행하고, 흩어진 공모 요구의 구조화와 과거 자산 재사용은 COS가 지휘한다. 실증 1건당 투입되는 행정 시간을 줄여 동시 수행 가능한 실증 건수를 늘리는 것이 목표다.

왜 중복이 아닌가

본 제안은 로봇과 방문객 경험을 전혀 건드리지 않고, 실증을 수주하고 종료·정산하기까지의 내부 문서·행정 워크플로만 다룬다. 그들이 실증을 잇달아 따냈기 때문에 비로소 발생한 후방 업무이며, SK인텔릭스가 이 영역에 대해 공개적으로 착수를 밝힌 바 없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정부 지원사업 공고 수집 → 적합도 매칭 → 사업계획서 초안 자동 작성을 '파운더스 캔버스'와 '라이프 AI'에서 이미 프로덕션으로 운영 중이며, 'AI 보조금 신청대행 자동화 시스템'에서 건별 케이스 관리와 제출용 문서 산출까지 구현했다. 기관 리포트 상시 수집과 근거 인용 리포트 생성은 'Atlas 첨단산업 인텔리전스'에, 문서 근거 Q&A는 'DocRAG'에 그대로 존재한다. 신규 연구 없이 공고 소스와 문서 템플릿만 공공 로봇 실증 도메인으로 교체하는 이식 작업이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공고 수집적합도 진단제안서 초안실증 리포트정산 산출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 SK 그룹 관계 및 제안 리드, 사업부 스폰서십 확보
  • 김근배 그룹장 — 공공사업 담당자 업무 흐름 정의, 문제정의·성공기준 합의, 문서 산출물 UX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 — 공공사업·기획 조직 대상 도입 컨설팅 및 교육
  • 선중석 이사 — 사내 시스템 연동 및 운영 이관
FlowOSAI·엔진
  • 유경진 CAIO — 공고·제안서·실증규정 지식베이스 및 문서 생성 에이전트 설계
  • 서재필 CTO — 공고 수집 파이프라인, 문서 생성 엔진, 보고서 자동화 프로덕션 구현
  • 안희창 대표 — 사업구조·계약 및 단계별 과금 설계
IDEA 2사명 전환기 AI 인지 계측·교정 시스템사람은 SK인텔릭스를 알기 시작했지만, AI는 아직 SK매직이라고 답한다
데이터 수집데이터 분석LLMRAG
고객사 가치 — SK인텔릭스가 얻는 것
문제사명 변경·포지셔닝 전환은 사람의 기억뿐 아니라 AI 어시스턴트·답변 엔진에 축적된 인식과도 싸워야 한다. 소비자·바이어가 공기청정·정수·홈 웰니스 로봇을 AI에 물을 때 SK인텔릭스·나무엑스가 어떻게 인용되는지, 구 사명·단순 렌탈사 규정 같은 오정보가 어떤 출처로 재생산되는지 아무도 측정하지 않는다.
성과AI가 국내·말레이시아 시장을 분리해 SK인텔릭스·나무엑스의 언급 점유율·인용 출처·경쟁사 대비 위치를 상시 측정하고, 오정보 재생산 출처를 역추적해 교정 대상 콘텐츠 목록·우선순위를 산출한다(크림이 브랜드 기준으로 재작성·배포). → 사명 전환기 AI 채널 인지 격차 축소. KPI: 정확 인지 점유율·오정보(구 사명·렌탈 규정) 재생산율(리딩) → AI 채널 경유 인지·문의(래깅). 실증: 판타스캔·브랜드레이더로 실측하고 MX GEO Validation으로 교정해온 방식.
안 하면사명은 바꿨는데 AI 채널은 여전히 SK매직·단순 렌탈사로 답하고, 그 격차가 국내·해외 판매 접점에서 그대로 손실이 된다.
P1 규모 S 진단형 파일럿 → 정기 구독 외부 답변 측정 · 내부망 부담 낮음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마케팅·홍보 조직 (크림 SK매직 기존 관계 라인 활용)
  2. — '공기청정·정수·웰니스 로봇 주요 질의에서 SK인텔릭스 vs 경쟁사 인지·구 사명 오정보 1회 진단 스냅샷(국내·말레이시아 분리)'
  3. 첨부 — FlowOS 판타스캔·브랜드레이더·MX GEO Validation 레퍼런스 + 크림 브랜드경험 레퍼런스
  4. 다음 — 2주 진단 파일럿 → 정기 구독 + 크림 콘텐츠 교정

사명 변경과 포지셔닝 전환은 사람의 기억뿐 아니라 AI 어시스턴트·답변 엔진에 축적된 인식과도 싸워야 한다. 국내·해외 소비자와 바이어가 공기청정, 정수, 홈 웰니스 로봇을 AI에 물을 때 SK인텔릭스와 나무엑스가 어떤 문맥으로 얼마나 인용되는지, 경쟁사 대비 언급 점유율과 인용 출처는 무엇인지를 상시 측정한다. 잘못된 사실(구 사명, 단순 렌탈사 규정, 로봇·AI 서비스 누락)이 어떤 출처 때문에 재생산되는지 역추적해 교정 대상 콘텐츠 자산 목록과 우선순위를 산출한다. cream이 그 교정 콘텐츠를 브랜드 기준에 맞게 재작성·배포하고, 다음 측정 주기에서 개선 여부를 검증하는 순환 구조를 만든다. 국내와 말레이시아를 별도 시장으로 분리 추적한다.

왜 중복이 아닌가

본 제안은 새 캠페인을 만들지 않으며, 이미 집행된 리브랜딩과 서비스 출시가 AI 답변 채널에서 어떻게 왜곡되어 재생산되는지를 계측하고 원인 출처를 교정하는 계측 레이어다. 사명을 바꾸었기 때문에 비로소 생긴 리스크이며, SK인텔릭스가 이 영역에서 밝힌 계획은 없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판타스캔 AI'와 'BrandRadar'에서 다수 AI 답변 서비스의 응답을 재시도·오류 분류와 함께 수집하고, 브랜드 언급 점유율 산출, 인용 출처 집계, 상시 모니터링 파이프라인을 이미 프로덕션으로 운영한다. 'MX GEO Validation'에서는 대기업 글로벌 마케팅 조직을 대상으로 답변 엔진 최적화 검증 도구를 구축했다. 브랜드 사전과 질의 세트, 대상 시장만 교체하는 설정·이식 작업이며 신규 개발이 필요 없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판타스캔 AI (Fantascan AI)AI 답변 플랫폼 내 브랜드 언급 빈도·순위 측정과 경쟁사 벤치마킹 — 계측 엔진 그대로 사용
  • BrandRadar (브랜드레이더)해외 바이어가 사용하는 AI 답변 내 브랜드 추천 노출 추적 — 말레이시아 시장 추적에 직결
  • MX GEO Validation대기업 글로벌 마케팅 조직용 답변 엔진 최적화·검증 도구 — 콘텐츠 교정 워크플로 재사용
AI 답변 수집 언급 점유율경쟁사 비교인용 출처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 관계·제안 리드, 브랜드 전환 과제로서의 경영진 어젠다화
  • 김근배 그룹장 — 브랜드 인지 질의 세트 설계 및 계측 리포트 UX
  • 정재용 Lab Director — 마케팅·홍보 조직 대상 운영 교육 및 교정 콘텐츠 가이드 수립
  • 조태원 부사장 — 계약 구조 및 국내·해외 확장 범위 협의
FlowOSAI·엔진
  • 서재필 CTO — 다중 AI 답변 수집 파이프라인 및 측정 엔진 프로덕션 구현
  • 유경진 CAIO — 브랜드 사실 지식베이스 및 오정보 출처 역추적 로직 설계
  • 안희창 대표 — 사업구조·계약 및 구독형 과금 설계
IDEA 3방문 케어 현장 리포트·로봇 이슈 자동화가정에 들어간 것은 로봇이지만, 매달 그 집을 여는 것은 사람이다
음성비전LLM자동화데이터 수집
고객사 가치 — SK인텔릭스가 얻는 것
문제렌탈 사업의 실체는 방문 점검·설치·수거를 수행하는 대규모 현장 인력 조직이고, 로봇·유료 AI 서비스가 확산될수록 현장에서 확인·기록할 항목이 늘어난다. 서면 보고 대기와 이중 입력이 방문 1건당 행정 시간을 잠식한다.
성과AI가 현장 인력의 방문 직후 음성·사진 입력을 점검 결과·고객 특이사항·소모품 교체·로봇 이상 징후로 자동 구조화하고, 이상 징후를 유형별로 분류해 조치 티켓으로 전달하며 반복 유형을 집계한다. → 방문 1건당 행정 시간 절감 & 기록되지 않던 현장 관찰을 데이터 자산으로 축적. KPI: 방문당 기록 작성 시간·현장 리포트 자동화율(리딩) → 이중 입력 제거·로봇 이슈 처리 리드타임(래깅). 실증: 영남스퀘어 업무자동화·태화이엔지 AI 자동화 플랫폼으로 딜리버리한 구조.
안 하면1인 가구용 소형 로봇으로 방문 대상·점검 항목이 늘수록 현장 기록 부담이 선형 이상으로 커지고, 현장 관찰 데이터는 계속 유실된다.
P3 규모 L 현장 리포트·이슈 자동화 구축 사내 시스템 연동 · 현장 조직 변화관리 필요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서비스·현장 운영 조직 + IT (사내 고객·자산 시스템 연동·현장 변화관리 사전 합의 선행)
  2. — '방문 1건을 음성·사진만으로 구조화된 점검 리포트로 자동 정리하는 파일럿' 시연
  3. 첨부 — FlowOS 영남스퀘어·태화이엔지·Cellora·대현 수주 콘솔 레퍼런스
  4. 다음 — 1개 지역 방문팀 대상 현장 리포트 PoC → 전국 현장 확산

렌탈 사업의 실체는 방문 점검·설치·수거를 수행하는 대규모 현장 인력 조직이며, 로봇과 유료 AI 서비스가 확산될수록 현장에서 확인하고 기록해야 할 항목은 늘어난다. 본 시스템은 현장 인력이 방문 직후 음성으로 말하고 사진을 찍기만 하면 점검 결과, 고객 특이사항, 소모품·부품 교체 내역, 로봇 운영 이상 징후가 구조화된 기록으로 자동 정리되게 한다. 이 구조화는 FlowOS가 실행하고, 초안을 현장 인력이 확인·확정하는 제작 흐름을 COS가 지휘한다. 로봇 이상 징후는 유형별로 자동 분류되어 조치 티켓으로 전달되고, 반복 유형은 집계되어 제품·서비스 개선 근거가 된다. 서면 보고 대기와 이중 입력을 없애 방문 1건당 행정 시간을 줄이고, 지금까지 기록되지 않던 현장 관찰을 데이터 자산으로 축적한다. 1인 가구용 소형 로봇 확산 시 방문 대상과 점검 항목이 함께 늘어난다는 점에서 선제 구축의 실익이 크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Safe Care, Live View, My Healthcare는 모두 고객이 로봇으로부터 직접 받는 서비스이며 로봇이 스스로 감지·보고한다. 본 제안은 로봇이 아니라 사람 조직, 즉 방문 케어 인력의 현장 업무 기록을 다루며 세 서비스 중 어느 것도 재구축하지 않는다. 오히려 로봇과 유료 서비스가 늘어 현장 점검 항목이 증가했기 때문에 새로 생긴 부담을 처리하는 후방 시스템이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영남스퀘어 업무자동화'에서 현장 리포팅과 정산·경비 승인을 하나의 워크플로로 통합했고, '태화이엔지 AI 자동화 플랫폼'에서 출장보고서·차량운행일지 자동 작성과 문서·사진 인식을 구현했다. 'Cellora'에서는 실시간 스트리밍 음성 전사, 도메인 특화 음성 교정, 키워드 검출을 프로덕션으로 운영 중이며, '대현 수주 콘솔'에서 사진·PDF OCR과 자동 매칭을 이미 딜리버리했다. 음성 입력 → 구조화 → 티켓·집계에 이르는 각 조각이 모두 존재하며, 점검 항목 스키마만 렌탈 현장에 맞춰 정의하면 되는 조합·이식 작업이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영남스퀘어 업무자동화현장 보고·정산·승인을 단일 워크플로로 통합한 프로덕션 사례 — 현장 리포팅 골격 재사용
  • 태화이엔지 AI 자동화 플랫폼출장보고서·차량운행일지 자동 작성 및 문서·사진 인식 — 방문 리포트 생성 로직 이식
  • Cellora (지유클리닉 AI 상담 시스템)비공개실시간 음성 전사와 도메인 특화 음성 교정·키워드 검출 — 현장 음성 입력 모듈로 전용 (비공개 레퍼런스)
  • 대현 수주 콘솔사진·PDF OCR과 마스터 데이터 자동 매칭 — 부품·소모품 교체 기록 인식에 활용
현장 음성사진 인식자동 구조화이슈 티켓성과 집계
경험·관계
  • 김근배 그룹장 — 현장 인력 업무 관찰, 문제정의와 성공기준 합의, 현장용 인터페이스 설계
  • 선중석 이사 — 고객·자산 관리 등 사내 시스템 연동 및 운영 이관
  • 이정훈 대표 — 관계·제안 리드 및 서비스 조직 스폰서 확보
  • 정재용 Lab Director — 현장 조직 대상 도입 교육 및 변화관리
FlowOSAI·엔진
  • 서재필 CTO — 음성·이미지 처리 파이프라인과 구조화 엔진 프로덕션 구현
  • 유경진 CAIO — 점검 항목·로봇 이상 유형 지식베이스 및 분류 에이전트 설계
  • 안희창 대표 — 사업구조·계약 및 단계적 확산 범위 협의
IDEA 4웰니스 아이디어 프로덕션 팩토리해커톤은 아이디어를 만든다. 문제는 그다음 90일이다
LLMRAG자동화데이터 분석
고객사 가치 — SK인텔릭스가 얻는 것
문제제2회 해커톤까지 열며 신규 웰니스 로보틱스 아이디어를 모으지만, 아이디어가 실제 고객 반응을 얻는 작동 서비스로 넘어가는 구간이 병목이다.
성과AI가 선정 아이디어를 수 주 내 작동 파일럿 서비스로 구현해 실증 현장·일부 고객 접점에 붙이고 반응 데이터를 회수하는 반복 체계를 만들며, 같은 방식을 사내 인력이 다음 사이클을 스스로 돌리도록 도구·절차를 이관한다. → 외주 의존이 아닌 사내 역량으로 남김. KPI: 아이디어→파일럿 전환 리드타임·검증된 아이디어 수(리딩) → 서비스화 성공률·사내 자체 사이클 수(래깅). 실증: Teeem AI·FlowOS 전달 체계로 실증한 구조.
안 하면해커톤 아이디어가 발표 자료에 머물러 폼팩터 다변화 속도를 서비스가 따라가지 못한다.
P2 규모 M 발굴·구현·이관 단계별 과금 사내 역량 이관 전제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신사업·전략 조직 (크림 SK매직 기존 관계 라인 활용)
  2. — '해커톤 선정 아이디어 1건을 수 주 내 작동 파일럿으로 구현해 반응 데이터를 회수하는 1사이클' 제안
  3. 첨부 — FlowOS Teeem AI·FlowOS·HS AD AX Studio·AGENT HQ 레퍼런스
  4. 다음 — 아이디어 1건 대상 1사이클 파일럿 → 사내 이관 프로그램

SK인텔릭스는 제2회 해커톤까지 열며 신규 웰니스 로보틱스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으나, 아이디어가 실제 고객 반응을 얻는 작동 서비스로 넘어가는 구간이 병목이다. 본 제안은 선정된 아이디어를 수 주 내 실제 사용 가능한 파일럿 서비스로 구현해 실증 현장과 일부 고객 접점에 붙이고 반응 데이터를 회수하는 반복 체계를 만든다. cream은 아이디어를 고객 여정과 성공 기준으로 번역하고, FlowOS는 이를 작동하는 서비스로 구현해 지표를 수집한다. 동시에 SK인텔릭스 내부 인력이 같은 방식으로 다음 사이클을 스스로 돌릴 수 있도록 도구와 절차를 이관해, 외주 의존이 아니라 사내 역량으로 남기는 것을 전제로 한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나무엑스 해커톤'은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행사이며, 본 제안은 그 행사를 재설계하거나 대체하지 않는다. 해커톤 산출물이 발표 자료에 머무는 구간, 즉 아이디어 이후의 구현·검증·이관만을 담당한다. 또한 로봇 본체나 이미 출시된 세 서비스(Safe Care, Live View, My Healthcare)에는 손대지 않고, 그 주변의 신규 서비스 후보만을 대상으로 한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4개월간 90개 이상의 프로덕션 앱을 25개 이상 고객사에 딜리버리한 전달 체계를 보유하며, 'Teeem AI'는 30분 인터뷰만으로 회사 맞춤 에이전트를 자동 생성한다. 'FlowOS'는 시장 예측 대신 수 시간 단위로 제품을 만들어 실제 잠재 고객의 반응 데이터를 회수하는 파이프라인을 제품화했고, 'HS AD AX Studio'는 조직의 업무 프로세스를 진단해 자동화 후보를 도출한다. 'FLOWOS AI AGENT HQ'는 만들어진 에이전트의 처리량과 창출 가치를 정량화하는 대시보드다. 새 연구 없이 이 전달 체계를 SK인텔릭스 사내 아이디어 파이프라인에 연결하는 작업이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Teeem AI30분 인터뷰만으로 회사 맞춤 AI 에이전트를 자동 생성 — 아이디어의 초기 작동 형태를 즉시 확보
  • FlowOS수 시간 단위 제품 구축·배포 후 실제 고객 반응 데이터를 회수하는 검증 파이프라인 제품화
  • HS AD AX Studio조직 업무 프로세스 진단과 자동화 후보 도출 — 아이디어 선별 기준 수립에 활용
  • FLOWOS AI AGENT HQ에이전트 처리량과 창출 가치의 정량화 대시보드 — 파일럿 성과 판정 근거로 사용
아이디어 선별요건 정의파일럿 구현현장 검증사내 이관
경험·관계
  • 정재용 Lab Director — AX 도입 컨설팅, 사내 교육, 역량 이관 프로그램 운영
  • 김근배 그룹장 — 아이디어의 문제정의·성공기준 합의 및 경험 설계
  • 이정훈 대표 — 관계·제안 리드 및 경영진 스폰서십 확보
  • 선중석 이사 — 검증 통과 서비스의 사내 플랫폼 이관 및 운영
FlowOSAI·엔진
  • 서재필 CTO — 파일럿 서비스 프로덕션 구현 및 배포
  • 유경진 CAIO — 사내 지식베이스·에이전트 설계 및 재사용 자산화
  • 안희창 대표 — 사업구조·계약, 단계별(발굴·구현·이관) 과금 설계
웰컴저축은행Welcome Savings Bank · 과거 관계 · 아이디어 3건 대고객 AI 접점(AI금융비서·AI뱅킹)은 이미 업권 최초로 확보했고, 이제 그 속도를 감당해야 할 상담·여신 서류·사후관리 등 '뒷단'이 병목으로 드러나는 국면이다.
왜 지금
웰컴저축은행은 대고객 AI(AI금융비서·AI뱅킹)를 업권 최초로 출시한 직후이며, 규제 샌드박스 지정과 정보보호 투자 증액으로 확장 기반까지 갖췄다. 앞단이 빨라진 만큼 상담·여신 서류·사후관리라는 뒷단 병목이 경영진에게 체감되는 국면이라, 진입 창은 지금이다.
왜 크림
cream은 과거 웰컴저축은행의 UX·플랫폼 파트너로 디지털 접점 관계를 보유한다. 20년·154명·수상 105의 브랜드경험·UX·콘텐츠 역량과 기존 관계 위에 FlowOS의 상담 음성·문서 판독·금융 인텔리전스 실행 엔진을 결합한다.
공략 순서   P1 미해결 대화 인계·상담 실시간 지원(종합판단 권고 선행 파일럿·앱 밖 별도 레이어)  →  P2 여신 제출서류 판독·미비 검출(후단 업무·심사 판단 미접촉)  →  P3 여신 사후관리 인텔리전스(행내 여신 데이터 연계·심사역 워크스페이스)
성사 가능성 평가
관계4
시급성4
적합도4
규모3
속도3

cream이 과거 웰컴의 UX·플랫폼 파트너로 접점을 보유하고 있어 관계는 양호하다. 대고객 AI를 이미 출시한 직후이므로 뒷단 병목이 경영진에게 체감되는 시점이라 긴급도가 높고, FlowOS의 상담 음성·문서 판독·금융 인텔리전스 자산이 제안 영역과 직접 대응해 적합도도 높다. 다만 저축은행이라는 사업 규모와 예산 한도가 시중은행 대비 제한적이고, 금융권 보안·규제 심사로 프로덕션 반영 리드타임이 길어 속도는 중간 수준으로 본다.

종합 판단

웰컴저축은행은 대고객 AI 접점을 업권에서 가장 먼저 확보했고, 규제 샌드박스 지정과 보안 투자 증액으로 확장 기반까지 갖췄다. 따라서 대고객 대화 인터페이스를 다시 만들거나 개선하는 제안은 명백한 중복이며, 실제 공백은 앞단이 빨라지면서 상대적으로 드러난 뒷단, 즉 앱에서 해결되지 않은 대화의 사람 응대 인계, 여신 제출서류의 판독·검증 공정, 외부 비정형 정보에 의존하는 여신 사후관리에 있다. 세 제안 모두 FlowOS가 상담 음성 지원(Cellora), 문서 판독·미비 검출(파운더스 캔버스·대현·EVE AI), 금융 인텔리전스(KIPVC·Atlas)에서 이미 프로덕션으로 운영 중인 자산의 이식이며 신규 연구를 요구하지 않는다. cream은 과거 UX·플랫폼 파트너로서 관계와 경험 설계, 현업 교육, 이관 후 운영을 맡고 FlowOS는 엔진과 파이프라인을 담당하는 역할 분담이 명확하다. 다만 금융 규제·보안 심사로 프로덕션 반영 리드타임이 길므로, 상담 인계 과제를 파일럿으로 먼저 착수해 성과를 증명한 뒤 여신 영역으로 확장하는 순서를 권한다.

IDEA 1AI 이후의 사람 응대 — 미해결 대화 인계 및 상담 실시간 지원 콘솔AI금융비서가 멈추는 지점부터 상담사가 시작하도록, 맥락과 근거를 함께 넘긴다
음성LLMRAG데이터 분석자동화
고객사 가치 — 웰컴저축은행이 얻는 것
문제AI금융비서로 단순 조회·이체는 앱 안에서 끝나지만, 해결되지 않은 대화는 전화·영업점 상담으로 넘어가며 고객이 같은 설명을 두 번 반복하는 인계 단절이 새로 생긴다. 이 구간은 지금 설계되지 않았다.
성과AI가 앱에서 미해결된 대화의 맥락(질문·AI 답변·막힌 지점)을 요약해 상담 채널로 인계하고, 통화를 실시간 전사해 상품·약관 근거를 상담사 화면에 근거 카드로 제시한다. → 고객은 같은 설명을 반복하지 않고, 상담사는 검색 대신 확인만 하는 응대 완결. KPI: 인계 맥락 전달률·근거 카드 활용률(리딩) → 상담 처리시간·재문의율(래깅). Cellora로 실시간 전사·상담 중 추천을 프로덕션 운영한 방식.
안 하면대고객 AI는 앞서가는데 사람 응대는 맥락 없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 업권 최초 'AI뱅킹' 브랜드 약속과 응대 품질이 어긋난다.
P1 규모 S 인계·실시간 지원 파일럿 → 운영 구독 진입 과제 · 앱 밖 별도 레이어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상담·CS 부문 + 준법감시 (크림 과거 웰컴 UX·플랫폼 접점 라인 활용)
  2. — 'AI금융비서가 못 푼 대화가 지금 어디로 가는가 — 인계 단절 1건 재현' 시연
  3. 첨부 — FlowOS Cellora 실시간 전사·추천 데모 + 크림 웰컴 UX·플랫폼 파트너 레퍼런스
  4. 다음 — 상담 채널 1개 대상 인계·실시간 지원 파일럿 → 결과 리뷰에서 운영 구독 제안

AI금융비서 도입으로 단순 조회·이체는 앱 안에서 끝나지만, 앱에서 해결되지 않은 대화는 그대로 전화·영업점 상담으로 넘어가면서 고객이 같은 설명을 두 번 반복하는 구간이 새로 생긴다. 이 제안은 앱 AI가 해결하지 못한 대화의 맥락(고객이 물은 것, AI가 답한 것, 막힌 지점)을 요약해 상담 채널로 인계하고, 상담 중에는 통화를 실시간으로 전사해 상품·약관·규정 근거를 상담사 화면에 근거 카드로 제시하는 응대 지원 콘솔을 구축한다. 상담사는 검색 대신 확인만 하면 되고, 고객은 앱과 사람 사이에서 동일한 근거의 답변을 받는다. 부수적으로 '앱 AI가 무엇을 못 풀었는지'가 채널 경계에서 데이터로 축적되어, 웰컴이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트 로드맵의 다음 커버리지 우선순위 판단 근거가 된다. 규제 관점에서도 답변에 출처를 강제하고 개인정보를 마스킹한 상태로 처리하는 구조를 전제로 설계한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AI금융비서'와 'AI뱅킹'은 모두 앱 안, 고객 자신이 직접 쓰는 셀프서비스 영역이며 이 제안은 그것을 손대지 않는다. 대상은 앱 밖 유인 상담 채널(전화·영업점)과 상담사 화면이며, AI금융비서를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처리하지 못한 잔여 트래픽을 받는 별도 레이어다. 오히려 대고객 AI가 성공적으로 출시되었기 때문에 비로소 발생한 '인계 단절'이라는 신규 문제를 다룬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이미 Cellora에서 실시간 스트리밍 음성 전사, 한국어 도메인 발음 교정 규칙, 상담 중 실시간 추천 제시를 프로덕션으로 구현했고, 이는 상담사 지원 콘솔의 음성·실시간 파트를 그대로 이식할 수 있는 자산이다. 근거 제시 부분은 DocRAG의 하이브리드 검색·출처 인용 구조와, 폴더 단위 열람 권한·민감도·부서 범위 접근제어를 갖춘 지식베이스 운영 기능을 그대로 사용한다. 신규 연구가 아니라 기존 두 자산의 결합과 금융 도메인 튜닝이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Cellora (지유클리닉 AI 상담 시스템)비공개실시간 음성 전사·한국어 도메인 발음 교정·상담 중 실시간 추천 제시를 프로덕션 운영한 상담 보조 시스템.
  • DocRAG하이브리드 검색과 출처 인용 기반 문서 근거 응답 엔진.
  • Teeem AI지식베이스 접근제어·인용 피드백을 포함한 사내 업무 에이전트 운영 기반.
앱 AI 대화미해결 감지맥락 인계실시간 지원응대 완결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웰컴저축은행 경영진 대상 과제 정의·제안 총괄, 상담 조직과의 성공기준 합의
  • 김근배 그룹장(UXP): 인계 순간의 고객 경험과 상담사 콘솔 화면·정보 구조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상담 조직 대상 활용 교육·응대 가이드라인 수립, 도입 후 운영 안착 지원
  • 선중석 이사(플랫폼3본부): 행내 상담 시스템 연동 구축 및 이관 후 운영
FlowOSAI·엔진
  • 유경진 CAIO: 상품·약관 지식베이스 설계와 근거 제시·인용 정책, 인계 요약 에이전트 구조 설계
  • 서재필 CTO: 실시간 음성 전사·마스킹·검색 파이프라인 구축 및 프로덕션 배포
  • 안희창 대표: 사업구조·계약 및 단계별 과금 모델 협의
IDEA 2말 한마디로 신청, 서류에서 멈춤 — 여신 제출서류 판독·미비 검출 자동화앞단이 대화로 빨라질수록 드러나는 뒷단 서류 병목을 없앤다
비전LLMRAG자동화데이터 분석
고객사 가치 — 웰컴저축은행이 얻는 것
문제대화형 뱅킹으로 신청 진입은 짧아지지만, 저축은행 여신의 실제 리드타임은 소득·재직·사업자·담보 제출서류의 수집·검증에서 발생한다. 앞단만 빨라지고 뒷단은 그대로다.
성과AI가 고객이 촬영·업로드한 소득·재직·사업자·담보 서류를 자동 판독해 항목을 구조화하고, 필수서류 목록과 대조해 미비·불일치를 즉시 알린다. → 재제출 왕복이 줄고, 여신 담당자는 서류 확인이 아니라 판단에 시간을 쓴다. KPI: 서류 자동판독률·미비 즉시검출률(리딩) → 여신 처리 리드타임·재제출 횟수(래깅). 파운더스 캔버스로 증빙 유형 분류·요건 대비 미비 검사를 실증.
안 하면'빠른 앞단과 느린 뒷단의 불일치'가 남아, 대화로 당긴 체감 개선이 서류 왕복에서 상쇄된다.
P2 규모 M 서류 판독 파이프라인 구축 + 운영 심사 판단 미접촉 · 후단 업무 한정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여신 부문 + 디지털
  2. — '말 한마디로 신청, 서류에서 멈춤 — 제출서류 판독·미비 즉시검출' 컨셉 원페이저
  3. 첨부 — FlowOS 파운더스 캔버스·대현 수주 콘솔 문서 판독 데모
  4. 다음 — 특정 여신 상품 대상 서류 판독→미비 검출 파일럿

대화형 뱅킹으로 신청 진입은 짧아지지만, 저축은행 여신의 실제 리드타임은 소득·재직·사업자·담보 관련 제출서류의 수집과 검증에서 발생한다. 이 제안에서 FlowOS는 고객이 촬영·업로드한 서류를 자동 판독해 항목을 구조화하고, 필수서류 목록과 대조해 미비·불일치를 즉시 알려주는 파이프라인을 실행하며, COS는 담당자가 판독 결과를 확인·보정·확정하는 검토 화면 위에서 그 판단 기준을 규정하는 제작 흐름을 구축한다. 심사 판단이나 신용평가 모형에는 관여하지 않고, 서류 수집·판독·미비 검출·요약까지로 범위를 명확히 한정해 규제 리스크를 낮춘다. 결과적으로 고객은 재제출 왕복을 줄이고, 여신 담당자는 서류 확인이 아니라 판단에 시간을 쓴다. 개인정보는 처리 단계에서 마스킹을 전제로 하여 보안 투자 기조와도 정합적으로 설계한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항목은 모두 대고객 대화 인터페이스와 그 기반(보안·샌드박스)에 관한 것이고, 여신 제출서류의 판독·검증 공정은 그 어느 항목에도 포함되어 있지 않은 후단 업무 영역이다. AI금융비서를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AI금융비서가 만들어낸 '빠른 앞단과 느린 뒷단의 불일치'를 해소한다. 심사 의사결정 로직은 은행 고유 영역으로 남기고 접점 이전 단계만 담당한다는 점에서 자체 조직 업무를 대체하지 않는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파운더스 캔버스와 AI 보조금 신청대행 자동화에서 등기부·재무제표·세금 관련 증빙의 문서유형 분류와 항목 추출, 그리고 요구서류 명세 대비 미비서류 검사 기능을 이미 프로덕션으로 운영하고 있다. 대현 수주 콘솔과 EVE AI에서는 PDF·이미지·수기 문서의 OCR 판독과 원장 대조·자동 매칭을 구현해, 판독 실패 시 대체 추출 경로와 사람 검토 큐까지 갖춘 상태다. 금융 서류 목록과 마스킹 정책만 교체하면 되는 이식 과제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서류 제출 자동 판독항목 검증미비 알림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여신 부문 과제 범위·성공기준 합의 및 제안 총괄
  • 김근배 그룹장(UXP): 고객 서류 제출 여정과 담당자 검토 화면의 경험·정보 설계
  • 선중석 이사(플랫폼3본부): 여신 시스템 연동 구축과 이관 후 운영
  • 조태원 부사장: 사업구조·계약 및 단계별 범위 조정
FlowOSAI·엔진
  • 서재필 CTO: 문서 판독·구조화·미비 검출 파이프라인 구축 및 프로덕션 배포
  • 유경진 CAIO: 서류 요건 지식베이스 설계와 판독 결과 검증·에스컬레이션 정책 수립
  • 안희창 대표: 계약 구조 및 성과 기준 정의
IDEA 3여신 사후관리 인텔리전스 — 외부 비정형 정보로 만드는 조기 신호차주의 상황 변화는 내부 데이터보다 바깥에 먼저 나타난다
LLMRAG데이터 수집데이터 분석자동화
고객사 가치 — 웰컴저축은행이 얻는 것
문제저축은행 여신 리스크의 상당 부분은 개인사업자·중소기업 차주의 업황 변화에서 오지만, 공시·뉴스·업종 지표 같은 외부 비정형 정보는 담당자가 수기로 확인한다.
성과AI가 차주·업종에 연결된 공시·뉴스·업종 지표를 자동 수집·요약해 출처가 명시된 변화 신호를 심사역 화면에 제시한다. → 차주 상황 변화를 내부 데이터보다 먼저 포착해 여신 사후관리의 조기 대응. KPI: 신호 커버리지·근거 출처 명시율(리딩) → 부실 조기인지 리드타임(래깅). KIPVC Intelligence로 공시·리서치 근거 인용 답변을 실증.
안 하면차주 상황 변화를 내부 데이터가 잡기 전에 놓쳐, 사후관리가 사후 대응에 머문다.
P3 규모 M 사후관리 인텔리전스 워크스페이스 구축 행내 여신 데이터 연계 · 착수 리드타임 김 규모는 정성 등급(S/M/L). 내부망 연계로 착수 리드타임 김. 확정 견적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리스크·여신 부문
  2. — '차주 상황 변화는 내부 데이터보다 바깥에 먼저 나타난다' 리스크 브리핑
  3. 첨부 — FlowOS KIPVC Intelligence·Atlas 인텔리전스 레퍼런스
  4. 다음 — 1개 업종·차주군 대상 외부 정보 신호 PoC

저축은행 여신 리스크의 상당 부분은 개인사업자·중소기업 차주의 업황 변화에서 비롯되지만, 공시·뉴스·업종 지표 같은 외부 비정형 정보는 여전히 담당자가 수기로 확인한다. 이 제안은 차주와 업종에 연결된 외부 정보를 자동 수집·요약하고, 출처가 명시된 근거와 함께 담당자 화면에 변화 신호로 제시하는 인텔리전스 워크스페이스를 구축한다. 등급 산정이나 여신 의사결정을 자동화하지 않으며, 판단은 심사역이 하고 시스템은 근거를 모아 제시하는 역할에 한정한다. 대고객 AI가 확보한 브랜드 서사를 리스크 관리 역량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대외 신뢰 측면의 효과도 있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항목은 전부 고객 접점(AI금융비서·AI뱅킹)과 그 기반(샌드박스·보안)에 관한 것이며, 여신 사후관리는 이들과 시스템·조직·데이터가 모두 분리된 영역이다. 신용평가 모형과 여신 심사 기준은 은행 고유 자산으로 남기고, 이 제안은 모형이 다루지 않는 외부 비정형 정보의 수집·요약·근거 제시에만 개입한다. 따라서 자체 인력이나 계열 IT 조직이 이미 수행 중인 업무를 대체하지 않고 그들이 손대지 못한 정보 영역을 보완한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KIPVC Intelligence에서 공시·리서치 자료를 근거로 출처 인용이 강제된 답변과 검증된 수치를 산출하는 금융 인텔리전스 워크스페이스를 이미 구축했고, Atlas에서는 국내외 기관 리포트의 실시간 수집과 종합 리포트 생성을 운영 중이다. 대현 LME 일일정보에서는 외부 지표를 매일 자동 수집·정합화해 대시보드로 유지하는 파이프라인을 프로덕션으로 돌리고 있으며, KIPE에서는 투자·운용 업무의 반복 작업 자동화와 데이터 기반 분석 환경을 제공했다. 대상 데이터원과 신호 정의만 여신 도메인으로 교체하는 이식 과제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공시·뉴스 업황 지표변화 신호근거 요약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리스크·여신 부문 임원 대상 과제 정의와 제안 총괄
  • 김근배 그룹장(UXP): 심사역 워크스페이스의 신호 표현·정보 우선순위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현업 검증 워크숍과 신호 해석 기준 정립, 활용 교육
  • 선중석 이사(플랫폼3본부): 행내 여신 데이터 연동 구축 및 운영
FlowOSAI·엔진
  • 유경진 CAIO: 외부 정보 지식베이스 설계와 근거 인용·미근거 시 응답 거부 정책 수립
  • 서재필 CTO: 외부 데이터 수집·정합화·신호 산출 파이프라인 구축 및 운영
  • 안희창 대표: 사업구조·계약 및 데이터 이용 범위 협의
AIA생명AIA Life Korea · 과거 관계 · 아이디어 4건 AIA생명은 상담사 지원 AI(AICSR)와 고객 앱(AIA+)이라는 두 축을 이미 자체 구축했으나, 그 AI가 참조하는 지식의 운영 체계, 설계사 대면 현장, 개편된 예방 헬스케어의 매칭·제휴 운영, 그리고 외부 AI 답변 채널에서의 브랜드·설명 정확성은 아직 비어 있다.
왜 지금
AIA생명은 상담 지원 AI(AICSR)가 2026년 6월 정식 오픈하고 예방 헬스케어 라인업 개편이 진행 중이라, AI가 참조하는 지식 운영·설계사 현장·헬스케어 매칭·외부 AI 답변이라는 후속 운영 과제가 실제로 발생하는 시점이다. 진입 창은 자산 가동 직후 몇 개월이다.
왜 크림
cream은 과거 AIA생명의 UX·플랫폼 및 디지털 캠페인 파트너였고, 브랜드 캠페인 'AIA 엄마의 첫 번째 노래'를 수행한 관계·실적을 보유한다. 20년·154명·수상 105의 브랜드경험·콘텐츠 역량에 FlowOS의 지식베이스 운영·실시간 상담·매칭·AI 답변 모니터링 엔진이 결합된다.
공략 순서   P1 상담 지식자산 운영 콘솔(종합판단 선행 소형 과제) & AI 답변 채널 모니터링(독립 관측·크림 브랜드 강점 정면)  →  P2 예방 헬스케어 매칭·제휴 운영(개편 라인업 연계·비의료 입력)  →  P3 설계사 대면 어시스트(녹취·설명의무·최대 컴플라이언스 부담)
성사 가능성 평가
관계4
시급성4
적합도4
규모4
속도2

cream은 과거 AIA의 UX·플랫폼 및 디지털 캠페인 파트너 이력이 있어 진입 관계가 확보되어 있다. 상담 AI가 막 정식 오픈했고 헬스케어 라인업 개편이 진행 중이어서, 후속 운영 과제가 실제로 발생하는 시점이라 시급성이 높다. 제안 네 건 모두 FlowOS의 기존 프로덕션 자산 이식이라 적합도가 높고, 대형 생보사의 상담·영업·헬스케어 영역을 다루므로 사업 규모도 작지 않다. 다만 금융권 보안성 심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반입, 개인정보·건강정보 규제 검토로 계약과 착수 속도는 느릴 수밖에 없어 속도 점수는 낮게 본다.

종합 판단

AIA생명은 2026년 상반기에 상담사 지원 AI와 고객 앱이라는 두 개의 큰 자산을 이미 확보했다. 따라서 이 두 영역을 다시 만들자는 제안은 무의미하며, 오히려 그 자산이 만들어낸 새로운 운영 부담과 인접 공백을 겨냥해야 한다. 본 제안은 (1) 상담 AI가 참조하는 사내 지식의 생애주기를 담당 부서가 직접 운영하는 지식자산 콘솔, (2) 컨택센터가 아닌 설계사 대면 현장의 실시간 상담 지원과 설명의무 검증, (3) 발표된 예방 헬스케어 라인업을 고객 상황에 연결하고 제휴 공급사 성과를 관리하는 매칭·운영 계층, (4) 자사 채널 밖 AI 답변 환경에서의 노출과 상품 설명 정확성 모니터링으로 구성된다. 네 건 모두 FlowOS가 이미 프로덕션으로 딜리버리한 지식베이스 운영, 실시간 음성 상담 지원, 매칭·추천, AI 답변 모니터링 자산의 이식이며 신규 연구개발이 없다. cream은 관계·문제정의·경험설계·현업 정착을, FlowOS는 엔진·파이프라인·프로덕션을 맡는 분담이 명확하다. 다만 금융권 보안 심사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반입 절차로 착수 속도는 보수적으로 잡아야 하며, 지식자산 콘솔과 AI 답변 모니터링을 선행 소형 과제로 제안해 신뢰를 확보한 뒤 설계사 현장과 헬스케어 매칭으로 확장하는 순서를 권고한다.

IDEA 1상담 지식자산 운영 콘솔 — AI가 참조하는 근거의 생애주기 관리답변하는 AI가 아니라, 그 답변의 근거를 관리하는 체계
RAGLLM데이터 분석데이터 수집자동화
고객사 가치 — AIA생명이 얻는 것
문제상담 지원 AI(AICSR)가 정식 오픈하면서, AI가 어떤 문서를 근거로 답했는지, 어떤 질문엔 근거가 없었는지, 약관·상품 개정 시 어떤 지식이 낡았는지를 상품·컴플라이언스·교육 부서가 직접 관리할 수단이 없다.
성과AI가 상담 AI가 참조하는 사내 문서(약관·상품·컴플라이언스)를 인입·구조화하고, 답변 실패가 반복되는 지식 공백(콜드스팟)을 자동 탐지하며 개정 이력을 워크플로로 관리한다. → 상담 AI 품질을 모델이 아니라 지식의 신선도·커버리지로 관리하고, 감사 시 '무엇을 근거로 안내했는가'를 문서 단위로 소명. KPI: 인용 가능 답변률·콜드스팟 수(리딩) → 상담 오안내·재문의(래깅). DocRAG로 출처 인용·하이브리드 검색을 프로덕션 실증.
안 하면낡은·근거 없는 지식 위에서 상담 AI가 답을 이어가, 대고객 오안내와 감사 소명 공백이 자산 규모대로 쌓인다.
P1 규모 M 지식자산 운영 콘솔 구축 → 운영 선행 과제 · 상담 런타임 미접촉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상품·컴플라이언스·교육 부서(지식 소유 부서) (크림 과거 AIA UX·플랫폼 접점 활용)
  2. — '답하는 AI가 아니라 그 답변의 근거를 관리하는 체계 — 콜드스팟 1건 진단' 티저
  3. 첨부 — FlowOS DocRAG·지식베이스 운영 콘솔 데모 + 크림 AIA 디지털 캠페인 관계 레퍼런스
  4. 다음 — 1개 문서셋(약관·상품) 대상 콜드스팟 진단 → 개정 워크플로 확장 (기존 구축 파트너와 범위 분리 선행 합의)

상담 지원 AI가 정식 오픈하면서 AIA생명에는 새로운 운영 과제가 생겼다. AI가 어떤 문서를 근거로 답했는지, 어떤 질문에는 근거가 없어 답하지 못했는지, 약관·상품 개정 시 어떤 지식이 낡았는지를 상품·컴플라이언스·교육 부서가 직접 관리할 수단이 없다는 점이다. 본 과제는 사내 문서(약관, 상품 설명자료, 업무 매뉴얼, 컴플라이언스 가이드)를 인입·구조화하고, 답변 실패가 반복되는 지식 공백(콜드스팟)을 자동 탐지하며, 개정 요청과 반영 이력을 워크플로로 관리하는 별도 업무 시스템을 제공한다. 상담 AI의 품질을 모델이 아니라 지식의 신선도와 커버리지로 관리할 수 있게 되며, 감사·검사 대응 시 '무엇을 근거로 안내했는가'를 문서 단위로 소명할 수 있다. 상담 부서가 아닌 지식 소유 부서가 사용자라는 점에서 기존 상담 시스템과 사용자·목적이 완전히 분리된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AICSR 답변 추천'과 '상담 후 요약·유형 분류'는 상담 순간에 동작하는 런타임이며, 외부 구축 파트너가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이미 구현했다. 본 제안은 그 런타임을 대체하거나 재설계하지 않고, 런타임에 입력되는 사내 지식의 등록·검증·개정·폐기라는 별도 업무 영역을 다룬다. 모델·인프라 계층을 건드리지 않으므로 기존 파트너의 작업 범위와 충돌하지 않으며, 사용자도 상담사가 아니라 상품·컴플라이언스·교육 담당자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지식베이스 운영 UI를 이미 프로덕션으로 보유하고 있다. 문서 인입 파이프라인, 품질·평가 뷰, 콜드스팟 탐지, 격리(quarantine), 폴더 트리와 태깅, 인용별 피드백, 부서 단위 접근 권한이 사내 지식 엔진 자산에 구현되어 있으며, 문서 근거 기반 답변과 인용 랭킹은 문서 인텔리전스 및 리포트 검색 제품에서 반복 검증했다. 신규 개발이 아니라 기존 지식베이스 운영 콘솔을 보험 문서 체계(약관·상품·컴플라이언스)에 맞춰 스키마와 화면을 재구성하는 이식 작업이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DocRAG문서 업로드 후 자연어 질의에 출처를 인용해 답하는 문서 인텔리전스 플랫폼. 하이브리드 검색과 재랭킹 구조를 그대로 사용한다.
  • Teeem Brain (Company Brain)비공개비공개. 지식 인입 파이프라인, 품질·평가 뷰, 콜드스팟 탐지, 격리, 폴더·태깅, 인용별 피드백 등 지식베이스 운영 콘솔 일체를 보유.
  • Cheil Deck Intelligence37개사 자료 코퍼스를 대상으로 한 의미 검색·탐색. 대규모 사내 문서 코퍼스 운영 경험.
  • Atlas · 첨단산업 인텔리전스기관 리포트 코퍼스 검색과 근거 기반 종합 리포트 생성. 출처 추적 구조를 재사용한다.
지식 인입 콜드스팟 탐지 개정 워크플로[1][2]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AIA 경영진 대상 관계 리드 및 제안 총괄, 상담 AI 운영 거버넌스 의제 설정
  • 김근배 그룹장: 지식 소유 부서(상품·컴플라이언스·교육)의 문제정의와 성공기준 합의, 지식 등록·개정 워크플로 UX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 현업 지식 관리자 대상 운영 교육 및 개정 프로세스 정착 컨설팅
  • 선중석 이사: 사내 문서 시스템 연계와 운영 이관, 장기 운영 체계 구축
FlowOSAI·엔진
  • 유경진 CAIO: 보험 문서 체계에 맞춘 지식베이스 스키마·검색·인용 아키텍처 설계
  • 서재필 CTO: 문서 인입 파이프라인, 콜드스팟 탐지, 품질 지표 엔진의 프로덕션 구현 및 프라이빗 환경 반입
  • 안희창 대표: 기존 구축 파트너와의 범위 분리 합의 및 계약 구조 설계
IDEA 2설계사 대면상담 어시스트 — 현장 발화 지원과 설명의무 검증컨택센터 밖, 고객 앞에 앉아 있는 설계사에게도 같은 수준의 AI를
음성LLMRAG비전데이터 분석자동화
고객사 가치 — AIA생명이 얻는 것
문제확보한 상담 AI는 인바운드 컨택센터 상담사를 대상으로 하지만, 생보 매출의 핵심인 설계사 대면·화상 현장은 아직 AI 지원이 없다.
성과AI가 설계사 대면 상담의 발화를 실시간 전사·구조화해 고객 니즈와 보장 공백을 화면에 제시하고, 설명의무 항목 안내 여부를 발화 기준으로 점검하며 상담 후 고객용 요약 리포트를 자동 초안화한다. → 신입 설계사 상담 품질을 상위 수준에 근접시키고 불완전판매 리스크를 사전에 낮춘다. KPI: 설명의무 점검 커버리지·요약 리포트 생성률(리딩) → 불완전판매·민원 발생률(래깅). Cellora로 실시간 전사·추천·개인화 리포트를 프로덕션 실증.
안 하면현장 상담 품질이 설계사 개인 역량에 좌우된 채, 설명의무 이행이 데이터로 확인되지 않아 불완전판매 리스크가 사후 표본 점검에만 의존한다.
P3 규모 L 설계사 현장 어시스트 구축 + 확산 녹취·개인정보 처리 · 착수 리드타임 김 규모는 정성 등급(S/M/L). 녹취·개인정보 심사로 착수 리드타임 김. 확정 견적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영업본부·설계사 채널 담당 임원 + 준법
  2. — '컨택센터 밖, 고객 앞에 앉은 설계사에게도 같은 수준의 AI' 시연 1종
  3. 첨부 — FlowOS Cellora 실시간 전사·추천·개인화 리포트 데모 + 크림 현장 경험 설계 실적
  4. 다음 — 1개 지점·상품군 대상 현장 어시스트 파일럿(녹취·개인정보 범위 합의 선행)

AIA생명이 확보한 상담 AI는 인바운드 컨택센터의 상담사를 대상으로 한다. 그러나 생보사 매출의 핵심은 설계사가 고객을 대면·화상으로 만나는 현장이며, 이 현장은 아직 AI 지원이 없는 상태다. 본 과제에서 FlowOS는 설계사 상담 현장의 발화를 실시간으로 전사·구조화해 고객이 언급한 니즈와 기존 보장 상태를 즉시 정리하고, 보장 공백을 화면에 제시하며, 상담 종료 후 고객용 요약 리포트 초안을 자동 생성한다. COS는 이 초안을 설계사가 확정하는 제작 흐름으로 지휘하고, 설명의무 항목이 안내됐는지를 상담 발화 기준으로 점검하는 검수 기준을 내장해 불완전판매 리스크를 사전에 낮춘다. 신입 설계사의 상담 품질을 상위 설계사 수준에 근접시키고, 관리자에게는 현장 상담의 실질을 최초로 데이터화해 제공한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AICSR과 요약·분류 자동화는 컨택센터 인바운드 문의를 처리하는 상담사용 도구이며, 사용자·채널·데이터가 모두 다르다. 본 제안의 사용자는 설계사이고, 데이터는 대면·화상 상담의 현장 발화이며, 목적은 문의 응대가 아니라 보장 설계와 설명의무 준수다. AIA+ 앱 개편은 고객 셀프서비스를 다루므로 설계사 채널과도 겹치지 않는다. 기존 컨택센터 시스템에 손대지 않고 별도 채널을 신설하는 구조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실시간 상담 지원 시스템을 이미 프로덕션으로 운영하고 있다. 화자 추적을 포함한 실시간 스트리밍 전사, 한국어 도메인 음성 교정 규칙과 도메인 키워드 실시간 탐지, 상담 중 실시간 추천 제시, 상담 종료 후 개인화 리포트 자동 발송이 미용의료 상담 시스템에 구현되어 있으며, 보험 문서 처리와 고객 관리, 보장 공백 분석과 보유계약 요약은 보험대리점 대상 플랫폼들에서 이미 딜리버리했다. 도메인 사전과 체크리스트를 보험으로 교체하는 이식 작업이며 신규 연구개발이 없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Cellora (AI 상담 시스템)비공개비공개. 실시간 음성 상담 전사·화자 추적, 한국어 도메인 음성 교정, 상담 중 실시간 추천, 상담 후 개인화 리포트를 갖춘 상담 운영 시스템.
  • EVE AI보험 대리점 관리 플랫폼. 보험 문서 처리 자동화와 고객 관리 워크플로를 보유.
  • Covera Agency Platform (MVP)비공개비공개. 보유계약 요약, 보장 공백 분석, 다국어 고객 메시징을 구현한 보험 에이전시 백오피스.
  • 원금융 수도권지사 시책공지생보·손보사 시책 통합 검색. 보험 영업 조직 대상 실사용 시스템 운영 경험.
실시간 전사 보장 공백 설명의무 체크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영업본부·설계사 채널 담당 임원 대상 제안 리드
  • 김근배 그룹장: 설계사 상담 여정 분석과 현장 화면 UX 설계, 설명의무 체크리스트의 대화형 표현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 설계사 대상 AI 활용 교육 프로그램 및 지점 단위 확산 설계
  • 선중석 이사: 설계사 단말 환경 대응과 운영 이관
FlowOSAI·엔진
  • 유경진 CAIO: 보험 상담 도메인 사전, 보장 공백 판정 로직, 설명의무 검증 규칙 설계
  • 서재필 CTO: 실시간 음성 전사·추천 파이프라인의 보험 이식 및 프로덕션 배포
  • 안희창 대표: 녹취·개인정보 처리 범위에 대한 계약 및 컴플라이언스 조건 정리
IDEA 3예방 헬스케어 매칭·제휴 운영 콘솔개편된 서비스 라인업을 '누구에게, 언제, 어떤 순서로' 연결할 것인가
LLMRAG데이터 분석데이터 수집자동화
고객사 가치 — AIA생명이 얻는 것
문제예방 헬스케어로 라인업은 개편됐지만, 개별 고객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연결하고 제휴 공급사 성과를 관리하는 매칭·운영 계층은 비어 있다. 바이탈리티는 건강데이터 규제로 종료됐다.
성과AI가 민감 건강 원천데이터 없이 자가 문진·상담 대화에서 드러난 관심사·부담수준·가능 시간대만으로 적합 서비스를 매칭하고, 제휴 공급사 카탈로그·연결 성과·만족도를 운영 백오피스로 관리한다. → 개편된 예방 헬스케어 라인업이 실제 이용으로 이어지는 전환 경로와 성과 근거 확보. KPI: 서비스 매칭률·제휴 연결 전환율(리딩) → 라인업 실이용률·재이용률(래깅). AEON B로 비의료 입력 기반 매칭·제휴 랭킹을 프로덕션 실증.
안 하면개편된 라인업이 실제 이용으로 이어지는 전환 경로 없이 발표에 머물고, 제휴 성과 근거도 남지 않는다.
P2 규모 M 매칭 엔진 + 제휴 운영 백오피스 구축 원천 건강데이터 미저장 · 심사 미접촉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헬스케어 사업 운영 부서 + 디지털
  2. — '개편된 예방 라인업을 누구에게·언제·어떤 순서로 연결할 것인가' 컨셉 원페이저
  3. 첨부 — FlowOS AEON B·hinus 매칭·자가진단 데모
  4. 다음 — 특정 서비스군 대상 자가 문진→매칭→제휴 연결 파일럿

AIA생명은 바이탈리티를 종료하고 진단 이전 단계부터 지원하는 예방 헬스케어 서비스로 라인업을 전면 개편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라인업이 정해지는 것과, 개별 고객의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정확히 연결하고 제휴 공급사의 성과를 관리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본 과제는 민감한 건강 원천데이터에 의존하지 않고 자가 문진과 상담 대화에서 드러난 관심사·부담수준·가능 시간대만으로 적합 서비스를 매칭하는 엔진과, 제휴 공급사 카탈로그·연결 성과·고객 만족도를 관리하는 운영 백오피스를 제공한다. 규제 제약 안에서 동작하도록 원본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는 처리 구조를 채택하며, 향후 규제 환경이 열릴 때 데이터 축을 추가할 수 있도록 설계한다. 결과적으로 개편된 라인업이 실제 이용으로 이어지는 전환 경로와 그 성과 근거를 회사에 남긴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헬스케어 서비스 전면 개편'은 무엇을 제공할지에 대한 서비스 라인업 결정이며, 'AIA+ 앱 전면 개편'은 고객 접점 화면의 재설계다. 본 제안은 그 라인업을 다시 만들지 않고, 라인업과 고객 사이의 매칭 계층과 제휴 공급사 운영 백오피스를 다룬다. 또한 앞선 라운드에서 논의된 앱 내 헬스 챗봇·습관 형성 컴패니언과 달리, 본 과제의 주 사용자는 고객이 아니라 헬스케어 사업 운영 부서이며 산출물은 대화 경험이 아니라 매칭 규칙과 성과 데이터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민감정보 최소 처리 원칙 위에서 동작하는 매칭·추천 서비스를 이미 운영하고 있다. 고민·예산·다운타임이라는 비의료 입력만으로 적합 서비스를 추천하고 제휴 공급사를 랭킹해 연결하는 컨시어지 서비스, 문진 문항 기반 스코어링과 유형 분류 후 케어 추천으로 이어지는 자가진단 서비스, 자가 입력 라이프로그 기반 행동 처방 시스템이 모두 프로덕션에 존재한다. 제휴 공급사 카탈로그 구축과 임베딩 기반 매칭, 성과 대시보드 역시 기존 자산이므로 도메인 사전과 서비스 카탈로그 교체만으로 이식이 가능하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AEON B고민·예산·가능 시간대 입력만으로 적합 서비스를 추천하고 제휴처를 랭킹·연결하는 컨시어지. 이미지는 메모리에서만 처리하고 저장하지 않는 구조.
  • hinus (하이너스)문진 문항 스코어링과 유형 분류, 매칭된 케어 추천으로 이어지는 자가진단 서비스.
  • AMRED Rhythm자가 입력 생활 기록을 분석해 개인화된 행동 처방을 제시하는 시스템.
  • 코코도르 Sales & Production Intelligence운영 성과를 자연어로 조회하는 에이전트 대시보드. 제휴 성과 운영 콘솔의 기반으로 재사용.
자가 문진니즈 해석서비스 매칭제휴사 운영성과 측정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헬스케어 사업 담당 임원 대상 제안 리드 및 개편 로드맵 연계
  • 김근배 그룹장: 자가 문진 설계와 서비스 연결 여정 UX, 규제 제약 하의 정보 수집 범위 정의
  • 정재용 Lab Director: 헬스케어 운영 부서 대상 매칭 규칙 운영 교육 및 컨설팅
  • 선중석 이사: 제휴 공급사 연동과 운영 콘솔의 장기 운영
FlowOSAI·엔진
  • 유경진 CAIO: 비의료 입력 기반 매칭 엔진과 서비스 카탈로그 임베딩 설계
  • 서재필 CTO: 매칭 엔진·제휴 운영 콘솔·성과 대시보드의 프로덕션 구현
  • 안희창 대표: 개인정보 최소처리 원칙에 부합하는 계약 범위 및 제휴사 데이터 조건 정리
IDEA 4AI 답변 채널 모니터링 — 노출 점유와 상품 설명 정확성고객이 우리 채널이 아닌 곳에서 AIA를 물을 때, 무엇이라 답해지고 있는가
데이터 수집데이터 분석LLMRAG자동화
고객사 가치 — AIA생명이 얻는 것
문제최근 AI 투자는 모두 자사 채널(컨택센터·자사 앱) 안에서 이뤄졌지만, 보험 소비자의 정보 탐색은 외부 AI 답변으로 이동하고 있고 그 채널에서 AIA가 어떻게 언급되는지는 관측·통제 밖이다.
성과AI가 보험 구매 여정의 핵심 질의로 주요 AI 답변 서비스 응답을 정기 수집해 AIA 노출 점유·인용 출처를 경쟁사와 비교하고, 상품 조건·보장 범위·상품 종료 여부의 잘못된 설명을 자동 탐지해 대응 큐로 넘긴다. → 브랜드 노출 회복인 동시에 오정보로 인한 민원·감독 리스크의 사전 차단. KPI: 대표 질의 노출 점유율·오정보 탐지 건수(리딩) → AI 경유 문의·민원 발생(래깅). 판타스캔·BrandRadar로 실측·개선해온 방식.
안 하면종료된 프로그램이 외부 AI 답변에서 현행처럼 안내되는 오정보가 민원·감독 리스크로 번지고, 새 헬스 내러티브의 외부 확산도 측정되지 않는다.
P1 규모 S 진단형 파일럿 → 정기 구독 진입 과제 · 데이터 연동 불필요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서 + 준법
  2. — '경쟁 생보사 대비 주요 AI 답변에서의 AIA 노출·오정보 1회 진단 스냅샷' 미팅 티저
  3. 첨부 — FlowOS 판타스캔·BrandRadar 대시보드 예시 + 크림 'AIA 엄마의 첫 번째 노래' 브랜드 캠페인 실적
  4. 다음 — 2주 진단 파일럿 → 정기 구독 제안

AIA생명의 최근 AI 투자는 모두 자사 소유 채널, 즉 컨택센터와 자사 앱 안에서 이루어졌다. 그러나 보험 소비자의 정보 탐색은 점점 AI 답변 서비스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 채널에서 AIA가 어떻게 언급되는지는 회사가 관측하지도 통제하지도 못하는 영역으로 남아 있다. 본 과제는 보험 구매 여정의 핵심 질의 세트를 정의해 주요 AI 답변 서비스의 응답을 정기 수집하고, AIA의 노출 점유와 인용 출처를 경쟁사와 비교해 추적한다. 동시에 상품 조건·보장 범위·상품 종료 여부에 대한 잘못된 설명을 자동 탐지해 대응 큐로 넘긴다. 규제 산업 특성상 오정보는 민원과 감독 리스크로 직결되므로, 브랜드 지표인 동시에 리스크 관리 지표로 기능한다. 바이탈리티 종료 이후 재정립될 헬스 내러티브가 외부 채널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도 이 체계로 측정된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AICSR, SAM, AIA+ 개편은 모두 AIA가 소유·통제하는 채널 내부의 과제이며, 자사 채널 밖에서 생성되는 브랜드 언급은 어느 항목도 다루지 않는다. 본 제안은 기존 시스템과 데이터 연동조차 필요 없는 독립 관측 체계이므로 기존 구축 파트너의 범위와 전혀 겹치지 않는다. 또한 광고 캠페인 집행이 아니라 관측·탐지·대응 큐를 만드는 운영 과제라는 점에서 통상의 마케팅 제안과도 구분된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AI 답변 환경에서의 브랜드 노출을 측정하는 제품을 이미 상용으로 운영하고 있다. 주요 AI 대화·답변 서비스의 응답을 다중 수집하고 재시도·타임아웃·오류를 분류하는 파이프라인, 인용 출처 수집과 집계, 경쟁사 대비 점유 스코어링, 정기 모니터링 스케줄러가 모두 구현되어 있으며, 대기업 마케팅 조직을 위한 답변 최적화·검증 도구도 별도로 딜리버리했다. 질의 세트와 오정보 판정 기준을 보험 도메인으로 교체하는 작업이 전부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판타스캔 AI (Fantascan AI)주요 AI 대화·답변 서비스에서 브랜드 언급 빈도와 순위를 측정하고 경쟁사와 비교하는 상용 솔루션.
  • BrandRadar (브랜드레이더)AI 답변 내 브랜드 점유율과 인용 출처를 추적. 답변 수집·재시도·오류 분류 파이프라인 보유.
  • MX GEO Validation대기업 마케팅 조직을 위한 AI 답변 최적화·검증 도구. 대규모 질의 세트 운영 경험.
질의 세트 노출 점유율인용 출처오정보 탐지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담당 임원 대상 제안 리드
  • 김근배 그룹장: 보험 구매 여정 기반 질의 세트 설계와 관측 지표 정의
  • 정재용 Lab Director: 브랜드·컴플라이언스 부서 대상 대응 프로세스 설계 및 교육
  • 조태원 부사장: 캠페인·브랜드 예산과 연계한 사업 구조 협의
FlowOSAI·엔진
  • 서재필 CTO: 답변 수집·인용 집계·오정보 탐지 파이프라인의 보험 도메인 이식 및 정기 운영
  • 유경진 CAIO: 상품 설명 오정보 판정 기준과 근거 검증 로직 설계
  • 안희창 대표: 구독형 운영 계약 구조 설계
삼성생명Samsung Life Insurance · 과거 관계 · 아이디어 4건 삼성생명은 조직(AX·PI)·거버넌스(AI 위원회)·규제(샌드박스 지정)·보안(제로트러스트)이라는 AI 확산의 전제 조건을 이미 갖췄다. 남은 공백은 본사가 통제하는 채널 '밖'과, 발표된 계획에 포함되지 않은 인접 업무 영역이다.
왜 지금
삼성생명은 2026년 7월 AX·PI 조직 개편과 혁신금융서비스(규제 샌드박스) 지정이 동시에 이뤄져 예산·과제 발굴이 진행 중이다. 거버넌스·규제·보안이라는 AI 확산 전제는 이미 갖춰졌고, 조직이 새로 생긴 직후가 외부 파트너 진입 창이 가장 넓은 시점이다.
왜 크림
cream은 20년간 금융권 UX/플랫폼과 브랜드 거버넌스를 구축해 온 역량(154명·수상 105)을 보유하고, FlowOS는 삼성 계열(삼성전자 MX) 딜리버리 경험과 前 제일기획 삼성 담당 이력을 통한 접점을 갖는다. 다만 삼성생명 자체와의 직접 계약 이력은 확인되지 않아, 특정 실적이 아니라 역량과 계열 접점으로 진입한다.
공략 순서   P1 외부 AI 답변 인텔리전스(선행 파일럿·심사 부담 최저·외부 공개 데이터) & 현장 마케팅 자산 스튜디오(크림 BX·브랜드 거버넌스 강점 정면)  →  P2 대면 상담 인텔리전스(설계사 현장·설명의무 검증)  →  P3 운용·투자 리서치 인텔리전스(운용 부문 내부 연동·망분리)
성사 가능성 평가
관계3
시급성5
적합도4
규모4
속도2

관계: cream은 금융권 UX/플랫폼 이력이 있고 FlowOS는 삼성 계열(삼성전자 MX) 딜리버리 경험과 前 제일기획 삼성 담당 이력을 보유하나, 삼성생명 자체와의 직접 계약 이력은 확인되지 않아 중간 수준으로 평가한다. 시급성: 2026년 7월 AX·PI 조직 개편과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이 동시에 이뤄져 예산·과제 발굴이 진행 중인 시점이며, 조직이 새로 생긴 직후가 외부 파트너 진입 창이 가장 넓다. 적합성: 제안 4건 모두 FlowOS의 기납품 자산 이식이고, cream의 경험 설계·브랜드 거버넌스 역량이 결합되는 구조라 높다. 규모: 국내 최대 생명보험사이자 대형 기관투자자로 예산 규모는 크지만, 초기 파일럿 단가는 제한적으로 잡는 것이 현실적이다. 속도: 금융권 벤더 등록, 정보보호 심사, 망분리·개인정보 검토 절차가 필수적이어서 착수까지 리드타임이 길다. 외부 공개 데이터만 사용하는 1번 제안을 선행 파일럿으로 두어 심사 부담을 낮추는 접근이 필요하다.

종합 판단

삼성생명은 2026년 상반기에 AI 도입의 전제 조건(조직·거버넌스·규제 허용·보안 인프라)을 모두 확보했다. 따라서 지금 제안해야 할 것은 이 전제 위에서만 성립하는 다음 단계이며, 그들이 이미 만든 챗봇·보이스봇·문장 순화 체계를 다시 만드는 제안은 무의미하다. 본 제안 4건은 모두 삼성생명이 손대지 못한 구간, 즉 (1) 자사 채널 밖 외부 AI 답변, (2) 설계사 대면 상담 현장, (3) 지점·설계사가 개별 제작하는 마케팅 자산, (4) 운용·투자 부문 리서치 업무를 대상으로 한다. 네 건 모두 FlowOS가 이미 프로덕션으로 납품한 자산(판타스캔·브랜드레이더·MX GEO, Cellora 실시간 상담 시스템, LG 브랜드 자산 생성·자동 검수 도구, KIPVC 인텔리전스·Atlas)의 이식이며 신규 R&D를 요구하지 않는다. cream은 경험 설계·브랜드 거버넌스·현업 교육·플랫폼 운영을, FlowOS는 수집·전사·검색·검증 엔진과 프로덕션 딜리버리를 맡는 분업이 자연스럽다. 진입 순서로는 규제·보안 심사 부담이 가장 낮고 성과가 즉시 계측되는 1번(외부 AI 답변 인텔리전스)을 파일럿으로 삼고, 이를 근거로 3번(현장 자산 검수), 2번(상담 인텔리전스), 4번(운용 리서치) 순으로 확장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IDEA 1외부 AI 답변 인텔리전스 — 자사 채널 밖 응답 계측·교정고객의 보험 질문이 자사 채널 밖에서 답해지는 구간을 계측하고 교정한다.
데이터 수집데이터 분석LLMRAG자동화
고객사 가치 — 삼성생명이 얻는 것
문제자사 채널 안의 문장(AI CX Writing)과 응대(챗봇·보이스봇)는 관리하지만, 고객이 외부 AI에 '종신보험은 어디가 나은가', '이 특약은 무엇인가'를 묻는 순간 생성되는 답변은 계측 대상 밖이다.
성과AI가 주요 AI 답변 서비스에 보험 질의를 정기 실행해 자사·경쟁사 노출 점유·인용 출처를 추적하고 상품 설명의 사실 오류를 계측하며, AI CX Writing이 만든 쉬운 언어 자산을 외부 AI가 인용하기 좋은 공식 근거로 재배포한다. → 계측에서 교정까지 닫힌 루프로 노출 회복과 소비자보호 리스크의 사전 관리. KPI: 대표 질의 노출 점유율·오정보 탐지 건수(리딩) → AI 경유 문의·민원 발생(래깅). 판타스캔·MX GEO Validation으로 실측·검증해온 방식.
안 하면외부 AI가 상품을 잘못 설명해도 계측조차 못 한 채, AI 위원회가 내건 소비자보호 목표의 사각지대가 방치된다.
P1 규모 S 진단형 파일럿 → 정기 구독 진입 과제 · 외부 공개 데이터만 사용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AX·PI 조직 + 마케팅·준법 (크림 금융권 UX/플랫폼 접점 활용)
  2. — '경쟁 생보사 대비 주요 AI 답변에서의 삼성생명 노출·오정보 1회 진단 스냅샷' 미팅 티저
  3. 첨부 — FlowOS 판타스캔·MX GEO Validation 대시보드 예시
  4. 다음 — 2주 진단 파일럿(외부 공개 데이터) → 계측·교정 루프 정기 구독 제안

삼성생명은 자사 채널 안의 문장(AI CX Writing)과 응대(챗봇·보이스봇)는 관리하고 있으나, 고객이 외부 AI 어시스턴트에 '종신보험은 어디가 나은가', '이 특약은 무엇인가'를 묻는 순간에 생성되는 답변은 계측 대상 밖에 있다. 본 제안은 주요 AI 답변 서비스에 대한 질의를 정기적으로 실행해 자사·경쟁사 언급 점유율, 인용된 출처, 그리고 상품 설명의 사실 오류를 지속 계측한다. 오정보는 단순 마케팅 지표가 아니라 소비자보호 이슈이므로, 산출물은 AI 위원회의 리스크 관리 의제로 곧바로 연결된다. 또한 AI CX Writing이 이미 생산한 '쉬운 언어' 자산을 외부 AI가 인용하기 좋은 구조(질문-답변형 공식 근거 문서)로 재배포하는 처방까지 포함해, 계측에서 교정까지 하나의 루프로 닫는다. 이는 삼성생명이 국내 생보사 중 유일하게 보유한 자산을 활용해야만 성립하는 다음 단계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AI CX Writing System'은 자사가 발신하는 문서·문자를 대상으로 하는 사내 도구이고, '챗봇·보이스봇'은 자사 채널 내부의 응대다. 본 제안은 자사 채널 밖에서 제3자 AI가 생성하는 답변을 대상으로 하며, 현재 삼성생명이 계측하지도 통제하지도 못하는 구간이다. 오히려 AI CX Writing이 만들어 둔 쉬운 언어 자산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것을 외부 AI가 인용할 수 있는 공식 근거로 배포하는 후속 단계가 가능해진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AI 답변 내 브랜드 노출·인용 출처를 측정하는 서비스를 이미 세 차례 프로덕션으로 구축했다. 판타스캔(국내 브랜드 대상), 브랜드레이더(해외 바이어 대상), 그리고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를 위한 GEO/AEO 검증 도구가 그것이다. 다중 AI 서비스 답변 수집(재시도·타임아웃·오류 분류 포함), 인용 출처 집계, 점유율 스코어링, 정기 모니터링 파이프라인은 모두 기존 코드 자산이며, 보험 도메인 질의 세트와 오정보 판정 기준만 신규 정의하면 된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판타스캔 AI (Fantascan AI)주요 AI 챗·응답 플랫폼 내 브랜드 언급 빈도·순위 측정과 경쟁사 벤치마킹을 수행하는 기구축 서비스.
  • BrandRadar (브랜드레이더)AI 답변 내 브랜드 점유율(SoV)과 인용 출처를 추적하는 기구축 서비스. 답변 수집·집계 파이프라인 재사용.
  • MX GEO Validation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는 GEO/AEO 최적화·검증 도구. 대기업 마케팅 조직 대상 운영 경험.
답변 수집 인용 출처오정보 탐지노출 지표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삼성생명 경영진·AX·PI 조직 대상 제안 리드 및 소비자보호 의제 연결
  • 김근배 그룹장(UXP): 외부 AI가 인용 가능한 공식 근거 콘텐츠의 구조·정보 설계, 성공기준 합의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오정보 탐지 시 대응 프로세스 정의 및 마케팅·준법 부서 교육
  • 선중석 이사: 계측 대시보드의 사내 배포·운영 및 정기 리포팅 체계 운영
FlowOSAI·엔진
  • 서재필 CTO: 다중 AI 서비스 답변 수집·인용 출처 집계 파이프라인 이식 및 프로덕션 운영
  • 유경진 CAIO: 보험 도메인 질의 세트 설계, 오정보 판정 기준 및 근거 지식베이스 구성
  • 안희창 대표: 파일럿 계약 구조 및 금융권 벤더 등록·정보보호 심사 대응
IDEA 2대면 상담 인텔리전스 — 설계사 상담 현장의 실시간 전사·점검고객센터가 아니라 설계사 대면 상담을 기록·점검·요약한다.
음성LLMRAG데이터 분석자동화
고객사 가치 — 삼성생명이 얻는 것
문제확대 중인 챗봇·보이스봇은 고객센터 인바운드를 자동화하지만, 전속 설계사와 고객 사이의 대면·유선 상담은 기록되지 않거나 사후 표본 점검에 의존한다.
성과AI가 전속 설계사 대면·유선 상담을 실시간 전사해 설명의무 이행(상품 구조·해지환급금·면책)을 체크리스트 대비로 점검하고 불완전판매 리스크가 높은 발화를 조기 표시하며, AI CX Writing의 쉬운 표현을 현장에 실시간 제시한다. → 본사 언어 표준이 현장 발화까지 내려가고, 상담 품질이 표본 사후점검에서 상시 점검으로 전환. KPI: 설명의무 점검 커버리지·리스크 발화 조기표시율(리딩) → 불완전판매·민원 발생률(래깅). Cellora로 실시간 전사·화자 추적·개인화 리포트를 프로덕션 실증.
안 하면설명의무 이행이 현장 발화 데이터로 확인되지 않아, 소비자보호 목표가 문서 밖 현장에서 검증되지 않는다.
P2 규모 M 상담 지원 도구 구축 + 지점 확산 녹취·개인정보 처리 · 설명의무 검증 규모는 정성 등급(S/M/L). 녹취·개인정보 심사로 착수 리드타임 김. 확정 견적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영업·소비자보호 부서
  2. — '고객센터가 아니라 설계사 대면 상담을 기록·점검·요약' 시연 1종
  3. 첨부 — FlowOS Cellora 실시간 전사·화자 추적·개인화 리포트 데모
  4. 다음 — 1개 지점 대상 상담 실시간 전사·설명의무 점검 파일럿(녹취·개인정보 범위 합의 선행)

삼성생명이 확대 중인 챗봇·보이스봇은 고객센터 인바운드 응대를 자동화하지만, 전속 설계사와 고객 사이의 대면·유선 상담은 여전히 기록되지 않거나 사후 표본 점검에 의존한다. 본 제안은 상담 음성을 실시간 전사하고, 설명의무 이행 여부(상품 구조, 해지환급금, 면책 사항 등 필수 고지 항목)를 체크리스트 대비로 점검하며, 불완전판매 리스크가 높은 발화를 조기에 표시한다. 상담 중에는 AI CX Writing이 정의한 쉬운 표현을 설계사에게 실시간으로 제시해 본사가 만든 언어 표준이 현장 발화까지 내려가도록 한다. 상담 후에는 고객에게 발송할 맞춤 요약 리포트를 자동 초안화한다. 규제 샌드박스 지정으로 외부 생성형 AI를 고객 대상 서비스에 쓸 수 있게 된 시점이므로, 제도적 전제는 이미 갖춰져 있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챗봇·보이스봇'은 자사 채널 인바운드 고객 응대 자동화이며, 본 제안은 설계사와 고객 사이의 상담 현장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AI CX Writing System'은 발신 문서를 사후에 순화하는 도구이지만, 본 제안은 상담 중 실시간 표현 제안과 사후 요약이라는 별개 시점을 다룬다. AI 위원회가 내건 소비자보호 목표를 문서가 아닌 현장 발화 데이터로 뒷받침한다는 점에서 기존 거버넌스 자산을 보완한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미용 의료 클리닉을 위한 상담 운영 시스템(Cellora)에서 실시간 스트리밍 전사, 화자 추적, 한국어 도메인 음성 교정 규칙(46개), 도메인 키워드 실시간 탐지, 지식베이스 임베딩 기반 실시간 추천, 상담 후 개인화 리포트 자동 생성을 이미 프로덕션으로 구축했다. 저지연 음성 사이드카(실시간 STT-응답생성-TTS)도 별도 구축 자산이다. 보험 상담으로의 이식은 도메인 사전과 설명의무 체크리스트 교체 수준이며, 보험 문서 처리 자동화는 EVE AI에서 이미 구현했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Cellora (지유클리닉 AI 상담 시스템)비공개비공개 프로덕션 자산. 실시간 음성 상담 전사, 화자 추적, 도메인 음성 교정, 실시간 추천, 상담 후 개인화 리포트 자동 발송을 포함.
  • 해임달 (Heimdal)음성·LLM·RAG를 결합한 개인화 상담 서비스. 실시간 음성 대화 구성 경험.
  • EVE AI보험 대리점 대상 문서 처리 자동화·고객 관리 플랫폼. 보험 문서·고객 데이터 구조 처리 경험.
상담 녹취실시간 전사설명의무 점검리스크 탐지고객 요약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영업·소비자보호 부서 대상 제안 리드 및 파일럿 범위 합의
  • 김근배 그룹장(UXP): 설계사 상담 화면의 실시간 제안 UX와 고객 요약 리포트 경험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설계사 대상 도입 교육 및 상담 품질 기준 컨설팅
  • 선중석 이사: 상담 지원 도구의 지점 배포·운영 체계 구축
FlowOSAI·엔진
  • 유경진 CAIO: 설명의무 체크리스트 지식베이스 설계 및 실시간 점검 에이전트 구성
  • 서재필 CTO: 실시간 전사·화자 추적·저지연 응답 파이프라인 이식과 프로덕션 안정화
  • 안희창 대표: 개인정보·녹취 관련 계약 조건 및 단계별 확대 구조 협의
IDEA 3현장 마케팅 자산 스튜디오 — 생성과 준법 검수의 결합지점·설계사가 만드는 홍보물을 승인된 틀 안에서 생성하고 자동 검수한다.
비전LLMRAG자동화데이터 수집
고객사 가치 — 삼성생명이 얻는 것
문제AI 거버넌스는 시스템·모델을, AI CX Writing은 본사 발신 문서를 다루지만, 전국 지점·수만 명 설계사가 개별 제작하는 홍보물·POP·개인 채널 콘텐츠는 사람의 사후 검수에 의존하는 통제 사각지대다.
성과AI가 승인된 브랜드 토큰·템플릿 안에서만 자산을 생성하게 하고 완성물의 브랜드 준수와 보험 광고 금지 표현을 자동 1차 검수하며 생성·검수·승인 이력을 기록한다. → 비디자이너 현장 인력이 규정을 어기지 않고 빠르게 자산을 제작, 브랜드 통제와 현장 속도의 상충 해소. KPI: 제작 리드타임·검수 반려율(리딩) → 자산 처리량·준법 지적 건수(래깅). LG 비디자이너 자산 생성·비전 기반 자동 QA로 실증된 구조.
안 하면브랜드 통제와 현장 속도가 계속 상충해, 규정 위반 리스크와 사후 검수 비용이 지점 단위로 누적된다.
P1 규모 M 제작 도구 구축 → 확산 단계별 구독 크림 BX·브랜드 거버넌스 강점 정면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브랜드·마케팅·준법 부서 합동
  2. — '본사 표현 표준을 검수 규칙으로 코드화 → 지점·설계사가 규정 안에서 스스로 제작' 샘플 1종 시연
  3. 첨부 — 크림 BX·브랜드 거버넌스 실적(수상 105) + FlowOS LG 비디자이너 자산 생성·비전 QA 데모
  4. 다음 — 1개 상품 라인 대상 파일럿(게시물·POP) → 확산 단계별 구독

삼성생명의 AI 거버넌스는 AI 시스템과 모델의 관리 체계이고, AI CX Writing은 본사가 발신하는 공식 문서의 문장을 다룬다. 그러나 전국 지점과 수만 명 규모의 설계사 조직이 개별적으로 만드는 홍보물, 게시물, 지점 POP, 개인 채널 콘텐츠는 여전히 사람의 사후 검수에 의존하는 통제 사각지대다. 본 제안은 승인된 브랜드 토큰과 템플릿 안에서만 자산이 생성되도록 하는 생성 도구와, 완성된 결과물의 브랜드 규정 준수 및 보험 광고 금지 표현을 자동으로 1차 검수하는 검수 엔진을 결합한다. 모든 생성·검수·승인 이력은 기록되어 준법 감시와 AI 위원회 보고 자료로 전환된다. 비디자이너 현장 인력이 규정을 어기지 않고도 빠르게 자산을 만드는 구조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브랜드 통제와 현장 속도의 상충을 해소한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AI 위원회·AI 거버넌스'는 AI 시스템 자체를 관리하는 체계이지 크리에이티브 산출물의 준법 검수 체계가 아니며, 'AI CX Writing System'은 본사 발신 문서의 문장만을 대상으로 한다. 본 제안은 본사가 아닌 지점·설계사가 개별 생성하는 시각 자산과 게시물을 대상으로 하므로 두 항목과 대상·주체가 모두 다르다. 다만 AI CX Writing이 확립한 표현 표준을 검수 규칙의 입력으로 그대로 재사용한다는 점에서 기존 자산을 활용해야만 성립한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LG전자 홈어플라이언스를 위해 브랜드 거버넌스 하에서 비디자이너 현장 인력이 매장용 자산을 제작하는 도구(2D 키비주얼 에디터, 3D 집기 구성기, POP 생성 도구)를 설계·PoC까지 구축했으며, 여기에는 완성된 배너·렌더의 브랜드 규정 준수를 자동으로 검사하는 비전 기반 QA가 포함된다. 또한 LGAIP에서 글로벌 채널별 제품 콘텐츠를 중앙에서 관리·자동화한 경험, LG AI 비디오 스튜디오에서 자산 라이브러리와 시맨틱 검색을 구축한 경험이 있다. 이식 대상은 브랜드 규칙과 보험 광고 검수 규칙이며, 도구 구조는 재사용한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ISM Asset 생성 도구 (LG HS In-Store Asset Tools)비공개비공개 자산. 브랜드 거버넌스 하 비디자이너용 자산 생성 도구 3종과 완성물의 브랜드 준수 자동 QA를 포함.
  • LGAIP (LG Asset Intelligence Platform)글로벌 채널별 제품 콘텐츠를 중앙 관리하고 콘텐츠 작업을 자동화한 기구축 플랫폼.
  • LG AI 비디오 스튜디오 (LG AI Video Studio)자산 업로드·자동 분석·시맨틱 검색이 가능한 자산 라이브러리 구축 경험.
  • AI 쇼호스트 셀프서브 플랫폼PoC 실증브랜드 규정을 내장해 생성하고, 규정 미달 시 산출 자체를 차단하는 자동 검수 게이트 실증.
템플릿자산 생성브랜드 검수표현 점검승인 이력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브랜드·마케팅·준법 부서 합동 과제로 제안 리드
  • 김근배 그룹장(UXP): 현장 인력용 자산 생성 도구의 사용 경험 설계와 승인 흐름 정의
  • 조태원 부사장: 브랜드 거버넌스 운영 체계와 사업 구조·계약 조건 협의
  • 선중석 이사: 자산 스튜디오의 지점 배포·운영 및 자산 라이브러리 관리
FlowOSAI·엔진
  • 서재필 CTO: 자산 생성 도구와 비전 기반 브랜드 준수 자동 QA 엔진 이식
  • 유경진 CAIO: 보험 광고 금지 표현·표현 표준 지식베이스 구성 및 검수 판정 로직 설계
  • 안희창 대표: 대기업 브랜드 조직 대상 딜리버리 경험 기반 계약 구조 설계
IDEA 4운용·투자 리서치 인텔리전스 — 근거 없으면 답하지 않는 리서치 워크스페이스공시와 리포트를 근거로 답하고, 근거가 없으면 답하지 않는다.
LLMRAG데이터 분석데이터 수집
고객사 가치 — 삼성생명이 얻는 것
문제공개된 AI 과제는 보험 본업의 프로세스 혁신·고객 커뮤니케이션에 집중돼 있고, 국내 최대 기관투자자로서 수행하는 운용·투자 부문의 리서치·심의 문서 업무는 발표된 계획 어디에도 없다.
성과AI가 공시 자료와 증권사·기관 리포트를 자동 수집·색인해 모든 답변에 출처를 명시하고 근거가 없으면 답변을 거부하며, 투자 심의 자료 초안·피어 비교·밸류에이션 보조 산출로 반복 문서 작업을 줄인다. → 출처 검증 규칙으로 AI 거버넌스 요구를 충족하며 운용 부문 리서치 생산성 확보. KPI: 출처 인용률·근거 부재 시 거부율(리딩) → 심의 자료 작성 소요시간(래깅). KIPVC Intelligence로 공시·리포트 근거 인용 답변을 프로덕션 실증.
안 하면문서 집약적 운용 업무가 반복 수작업에 묶인 채, 이미 수립된 거버넌스가 요구하는 출처 검증도 도구 없이 사람에 의존한다.
P3 규모 M 리서치 워크스페이스 구축 운용 부문 내부 문서·심의 양식 연동 · 망분리 규모는 정성 등급(S/M/L). 망분리·정보보호 심사로 착수 리드타임 김. 확정 견적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운용·투자 부문 + AX·PI
  2. — '근거 없으면 답하지 않는 리서치 워크스페이스 — AI 위원회 출처 검증 요구를 충족' 브리핑
  3. 첨부 — FlowOS KIPVC Intelligence·Atlas·KIPE 인텔리전스 레퍼런스
  4. 다음 — 운용 부문 1개 업무(심의 자료 초안) 대상 PoC

삼성생명이 공개한 AI 과제는 보험 본업의 프로세스 혁신과 고객 커뮤니케이션에 집중되어 있으며, 국내 최대 기관투자자로서 수행하는 운용·투자 부문의 리서치와 심의 문서 업무는 발표된 계획 어디에도 등장하지 않는다. 본 제안은 공시 자료와 증권사·기관 리포트를 자동 수집·색인하고, 모든 답변에 출처를 명시하며, 근거가 없으면 답변을 거부하는 규칙을 강제하는 리서치 워크스페이스를 제공한다. 투자 심의 자료의 초안 작성과 피어 그룹 비교, 밸류에이션 보조 산출까지 포괄해 반복 문서 작업을 줄인다. 출처 인용과 검증 거부 규칙은 이미 수립된 AI 거버넌스의 요구를 충족하는 형태이므로, 거버넌스가 도입 장애물이 아니라 도입 근거가 된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AX·PI 조직 과제는 보험 업무의 판단·예측·자동화로 명시되어 있고, 'AI CX Writing'과 '챗봇·보이스봇'은 모두 고객·임직원 커뮤니케이션 영역이다. 운용·투자 부문의 리서치·심의 업무는 6건의 제외 목록 어디에도 포함되지 않은 인접 영역이며, 계열 IT사나 사내 AX·PI 조직의 공개 로드맵에도 없다. 동시에 AI 위원회가 요구하는 출처 검증 원칙을 만족하는 구조로만 설계되므로, 그들이 만든 거버넌스 자산 위에서만 승인될 수 있는 다음 단계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KIPVC 인텔리전스에서 기업 공시와 증권사 리서치 리포트를 분석해 출처가 인용된 답변과 검증된 재무 산출을 자동 생성하는 워크스페이스를 이미 구축했다. Atlas에서는 국내외 기관 리포트를 실시간 수집해 종합 리포트를 생성하는 파이프라인을, KIPE 업무효율화 플랫폼에서는 투자 심사·펀드 운용의 반복 수작업 자동화를, DocRAG에서는 하이브리드 검색과 출처 인용 답변을 구축했다. 문서 수집·색인·인용 답변·근거 부재 시 거부 규칙은 모두 기존 코드 자산이며, 보험사 운용 부문의 문서 체계와 심의 양식만 연결하면 된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공시 수집 리포트 색인 출처 인용[1][2]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운용 부문 및 AX·PI 대상 제안 리드와 과제 정의
  • 김근배 그룹장(UXP): 리서치 담당자 업무 흐름 분석과 심의 자료 작성 경험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운용 부문 실무자 대상 도입 컨설팅 및 활용 교육
  • 선중석 이사: 사내 환경 연동 및 운영 이관 체계 구축
FlowOSAI·엔진
  • 유경진 CAIO: 문서 지식베이스 설계, 출처 인용·근거 부재 시 거부 규칙 구성
  • 서재필 CTO: 공시·리포트 수집 파이프라인과 검색·검증 엔진 이식 및 프로덕션 딜리버리
  • 안희창 대표: 금융 투자 부문 레퍼런스 기반 계약 구조 및 확대 로드맵 협의
CJ그룹CJ Group · 과거 관계 · 아이디어 3건 CJ는 매장 안(올리브영 키오스크·재고 운영 AI), 제작 현장(ENM AI 제작), 물류 현장(대한통운 피지컬 AI)에서 자체 AI를 이미 구축했다. 반대로 '매장 밖 AI 답변 공간에서의 발견', '방영된 콘텐츠의 광고주 증빙', '오프라인 판촉물의 브랜드 거버넌스'는 아직 비어 있다.
왜 지금
CJ는 매장(올리브영 키오스크·재고 운영)·제작(ENM)·물류(대한통운)에서 자체 AI를 이미 구축했고, 올리브영은 매장 AI 출시로 사내 도입 논의가 끝났다. 다음 논점 — 매장 밖 AI 답변에서의 발견, 방영 콘텐츠의 광고주 증빙, 오프라인 판촉물 생산성 — 이 바로 올라올 시점이다.
왜 크림
크림은 CJ ENM과의 계열 클라이언트 관계를 보유하고, 20년간 유통·대기업 UX/BX·플랫폼을 구축한 이력과 국제 어워드 자산(154명·수상 105)이 있어 올리브영·ENM의 브랜드·마케팅 조직과 접점을 만들기 용이하다. 진입은 계열 IT사가 주도하는 IT 부문이 아니라 브랜드·상품·광고 부문으로 하며, 여기에 FlowOS의 AI 실행 엔진이 결합된다.
공략 순서   P1 올리브영 브랜드 발견 인텔리전스(외부 데이터만·접근 부담 최저·종합판단 권고 진입)  →  P2 올리브영 매장 판촉물 브랜드 스튜디오(크림 BX·디자인 강점 정면)  →  P3 CJ ENM 브랜드 노출 증빙 엔진(방영·IP 데이터 접근 승인·세일즈 후단)
성사 가능성 평가
관계4
시급성4
적합도5
규모4
속도4

관계(4): cream은 20년간 금융·유통 대기업의 UX/BX·플랫폼을 구축해 온 이력과 국제 어워드 자산이 있어 올리브영·ENM의 브랜드·마케팅 조직과 접점을 만들기 용이하다. 다만 CJ 내부 AX는 계열 IT사가 주도 중이므로 IT 부문이 아닌 브랜드·상품·광고 부문으로 진입해야 한다. 시급성(4): 올리브영은 이미 매장 AI를 출시해 사내 도입 논의가 끝난 상태이므로, 다음 논점(외부 AI 채널 노출, 판촉물 생산성)이 바로 올라올 시점이다. 적합성(5): 세 아이디어 모두 FlowOS가 타사에서 프로덕션으로 딜리버리한 자산의 이식이며, 브랜드 규범·경험 설계라는 cream의 본업과 정확히 맞물린다. 규모(4): 올리브영 입점 브랜드와 ENM 광고주라는 다수 고객이 뒤에 있어 단발 구축이 아닌 반복 과금 구조로 확장 가능하다. 속도(4): 세 건 모두 유사 레퍼런스가 존재해 파일럿까지의 기간이 짧으나, 매장·방영 데이터 접근 승인 절차가 변수다.

종합 판단

CJ그룹은 최근 4개월간 매장(올리브영 AI 키오스크·재고 운영 AI), 제작(CJ ENM AI 제작 선언), 물류(대한통운 팩체크·휴머노이드), 그룹 AX(올리브네트웍스)에 걸쳐 자체 AI를 빠르게 구축했다. 따라서 이 영역을 다시 제안하는 것은 계열 IT사와 정면 충돌하며 승산이 없다. 대신 그들이 만든 자산 때문에 새로 생긴 세 개의 빈틈을 공략한다. 첫째, 매장 안 AI는 갖췄으나 매장 밖 AI 답변 공간에서의 발견 가능성은 아무도 측정하지 않는다 — FlowOS의 판타스캔·BrandRadar·삼성 GEO 검증 도구를 이식해 측정하고, 이를 입점 브랜드 대상 유상 서비스로 상품화한다. 둘째, AI로 콘텐츠를 더 많이 만들수록 그것을 광고주에게 증빙·판매하는 후단이 병목이 된다 — FlowOS의 LG AI 비디오 스튜디오, 스폰서십 리포트 드래프터, 제일기획 레퍼런스 검색을 결합해 방영 화면의 브랜드 노출 검출부터 광고주 리포트와 선제안 자료까지 자동화한다. 셋째, 고객 응대와 재고는 AI가 맡았으나 매장을 채우는 판촉 인쇄물은 여전히 수작업이다 — FlowOS가 LG를 위해 구축한 비디자이너용 브랜드 통제형 제작 도구를 그대로 옮기고, cream의 BX·디자인 시스템 역량으로 규범과 검수 기준을 정의한다. 세 건 모두 FlowOS의 기존 프로덕션 자산 이식이므로 신규 연구개발이 없고, 진입 경로도 IT 부문이 아닌 브랜드·상품·광고 부문이어서 계열사 내부 과제와 경쟁하지 않는다. 우선순위는 올리브영 브랜드 발견 인텔리전스를 선행 파일럿으로 두는 것을 권고한다. 데이터 접근 부담이 가장 낮고, 입점 브랜드라는 다수 고객이 뒤에 있어 반복 과금 구조로 확장할 여지가 가장 크기 때문이다.

IDEA 1올리브영 브랜드 발견 인텔리전스 — AI 답변 채널의 노출을 측정하고 입점 브랜드에 되판다매장 안 AI는 갖췄다. 매장 밖 AI가 우리를 추천하는지는 아직 아무도 보지 않는다.
데이터 수집데이터 분석LLM자동화
고객사 가치 — 올리브영이 얻는 것
문제해외 소비자·바이어가 K뷰티를 탐색하는 관문이 검색에서 AI 대화형 답변으로 이동 중인데, 그 답변 안에서 올리브영과 입점 브랜드가 얼마나 추천되는지는 아무도 측정하지 않는다. 매장 안 AI는 갖췄으나 매장 밖 발견 채널은 계측 대상 밖이다.
성과AI가 주요 AI 답변을 정기 수집해 브랜드·카테고리별 언급 점유율과 인용 출처를 계량하고 경쟁 대비 순위를 추적한다. → 외부 AI 답변에서의 발견 회복 + 입점 브랜드 대상 유상 리포트라는 신규 수익 라인. KPI: 대표 질의 언급 점유율%·인용 출처 수(리딩) → AI 경유 유입·입점 브랜드 구독 수(래깅). 판타스캔·BrandRadar로 실측·개선해온 방식.
안 하면경쟁 K뷰티 브랜드가 AI 답변 상단을 선점하는 동안, 올리브영은 계측조차 못 한 채 신규 발견 경로와 리테일 미디어 수익 기회를 놓친다.
P1 규모 M 진단 스냅샷 → 입점 브랜드 구독 상품화 진입 과제 · 외부 데이터만 사용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올리브영 브랜드·마케팅 및 입점 브랜드 사업 조직 (IT 부문 아님, 크림 BX 접점 활용)
  2. — '경쟁 K뷰티 브랜드 대비 주요 AI 답변에서의 올리브영·대표 브랜드 노출 1회 진단 스냅샷'을 미팅 티저로 제시
  3. 첨부 — FlowOS 판타스캔·BrandRadar 대시보드 예시 + Secrets of Korean Beauty 크로스보더 레퍼런스
  4. 다음 — 카테고리 1개 진단 파일럿 → 입점 브랜드 대상 유상 구독 상품화 제안

해외 소비자와 바이어가 K뷰티를 탐색하는 관문이 검색에서 AI 대화형 답변으로 이동하고 있으나, 그 답변 안에서 올리브영과 입점 브랜드가 얼마나 자주·얼마나 높게 추천되는지는 현재 아무도 측정하지 않는다. 본 제안은 주요 AI 대화·답변 서비스의 응답을 지속 수집해 브랜드·상품 카테고리별 언급 점유율과 인용 출처를 계량하고, 경쟁 브랜드 대비 순위를 추적하는 관제 체계를 구축한다. 나아가 이 리포트를 올리브영이 입점 브랜드에게 제공하는 유상 파트너 서비스로 상품화해, 기존 리테일 미디어 수익 라인에 신규 항목을 더한다. 올리브영이 이미 확보한 상품 마스터와 재고 데이터를 결합하면 '노출은 높으나 재고가 없는 상품', '노출이 없어 매출이 정체된 신규 브랜드' 같은 실행 가능한 진단이 나온다. 즉 이미 만든 자산이 있어야만 성립하는 다음 단계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매장 내 AI 키오스크'와 '매장 운영 재고 관리 AI'는 모두 올리브영이 통제하는 자사 채널 안에서 벌어지는 일이다. 본 제안이 다루는 영역은 올리브영이 통제하지 못하는 외부 AI 답변 공간이며, 재고·상품 데이터를 소비하는 쪽이지 재구축하는 쪽이 아니다. 또한 사내 임직원 도구가 아니라 입점 브랜드를 향한 대외 수익 상품이라는 점에서 계열 IT사가 수행 중인 사내 AX 과제와도 겹치지 않는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AI 답변 내 브랜드 노출을 측정하는 제품을 이미 두 건 프로덕션으로 운영하고 있다. 판타스캔은 주요 AI 대화·답변 서비스에서 브랜드 언급 빈도와 순위를 경쟁사와 비교 추적하며, BrandRadar는 해외 바이어가 사용하는 AI 어시스턴트 답변 안에서의 브랜드 점유율과 인용 출처를 집계한다. 또한 삼성 글로벌마케팅센터를 위해 생성형 답변 최적화 검증 도구를 구축한 경험이 있어, 측정에서 그치지 않고 '무엇을 고쳐야 노출이 올라가는가'까지 잇는 파이프라인을 그대로 이식할 수 있다. 신규 연구개발 없이 대상 브랜드 사전과 카테고리 질의 세트만 K뷰티용으로 교체하면 된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판타스캔 AI (Fantascan AI)주요 AI 대화·답변 서비스 내 브랜드 언급 빈도와 순위를 경쟁사와 비교 추적하는 운영 중 제품.
  • BrandRadar (브랜드레이더)해외 바이어가 사용하는 AI 어시스턴트 답변 안의 브랜드 점유율과 인용 출처를 집계하는 제품. 크로스보더 수요에 그대로 부합.
  • MX GEO Validation삼성 글로벌마케팅센터용 생성형 답변 최적화·검증 도구. 측정 이후의 개선 실행 단계를 담당.
  • Secrets of Korean BeautyK뷰티 크로스보더 커머스 구축 경험. 카테고리·상품 사전과 해외 소비자 질의 패턴 자산 보유.
답변 수집 노출 점유율경쟁 비교개선 액션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올리브영 브랜드·마케팅 및 입점 브랜드 사업 조직과의 관계 형성, 유상 파트너 서비스로서의 제안 리드
  • 김근배 그룹장: 입점 브랜드가 실제로 열어보고 행동하게 만드는 리포트·대시보드 경험 설계, 성공 기준 합의
  • 정재용 Lab Director: 브랜드사 마케팅 담당자를 위한 AI 노출 개선 가이드 및 교육 프로그램 설계
FlowOSAI·엔진
  • 유경진 CAIO: 답변 수집 질의 설계, 브랜드·상품 엔티티 사전 및 인용 출처 판별 로직 설계
  • 서재필 CTO: 다중 AI 서비스 응답 수집 파이프라인과 점유율 산출 엔진 프로덕션 구축·운영
  • 안희창 대표: 입점 브랜드 대상 구독 과금 구조 및 수익 배분 계약 설계
IDEA 2CJ ENM 브랜드 노출 증빙 엔진 — 방영된 화면에서 광고주 리포트까지 자동으로AI로 만든 콘텐츠를, AI로 팔 수 있게 만든다.
비전LLMRAG데이터 분석자동화
고객사 가치 — CJ ENM이 얻는 것
문제CJ ENM은 AI 제작을 성장 엔진으로 선언했으나, 만든 콘텐츠를 광고주에게 파는 뒷단은 사람이 영상을 되돌려 보며 노출 장면을 세는 수작업에 머물러 있다.
성과AI가 방영 영상에서 브랜드·제품·로고·자막 노출을 자동 검출하고 노출 시간·장면 맥락을 결합한 광고주 리포트와 선제안 자료를 생성한다. → 콘텐츠 IP의 광고·브랜디드 매출 회전율 상승과 즉시 수익화. KPI: 리포트 제작 리드타임↓·선제안 건수↑(리딩) → 광고·브랜디드 매출 회전율(래깅). LG AI 비디오 스튜디오로 실증된 구조.
안 하면AI로 콘텐츠를 더 빠르게·더 많이 만들수록 증빙·세일즈 병목이 커져, 광고주 수익화 속도가 제작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
P3 규모 M 광고주 리포트 엔진 구축 + 운영 방영·IP 데이터 접근 승인 · 세일즈 조직 대상 규모는 정성 등급(S/M/L). 방영·IP 데이터 접근 승인으로 착수 리드타임 변수. 확정 견적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CJ ENM 광고·브랜디드 콘텐츠 세일즈 조직 (계열 관계 라인 활용)
  2. — '방영 1개 편성의 브랜드 노출을 자동 검출해 만든 광고주 리포트 샘플 1종' 시연
  3. 첨부 — FlowOS LG AI 비디오 스튜디오 + T1 스폰서십 리포트 · 제일기획 레퍼런스 검색 데모
  4. 다음 — 특정 IP·편성 대상 파일럿으로 검출→리포트→선제안 여정 검증

CJ ENM은 AI 제작을 성장 엔진으로 선언했으나, 그렇게 만든 콘텐츠를 광고주에게 파는 뒷단은 여전히 사람이 영상을 되돌려 보며 노출 장면을 세는 수작업에 머물러 있다. 본 제안에서 FlowOS는 방영·유통된 영상을 자동 분석해 화면 속 브랜드·제품·로고·자막 노출을 검출하고, 노출 시간·장면 맥락·등장 인물 규모를 결합한 광고주용 성과 리포트를 자동 생성한다. 같은 엔진이 과거 캠페인·협찬 사례를 의미 기반으로 검색해, 신규 광고주에게 '당신 브랜드는 우리 IP의 어떤 장면에 들어갈 수 있는가'를 사전 제안하는 선제안 자료까지 만든다. COS는 AI가 만든 검출·초안을 세일즈 조직이 기준대로 확정하는 반복 가능한 제작 흐름으로 지휘한다. 결과적으로 콘텐츠 IP의 광고·브랜디드 매출 회전율을 높이고, 팬덤 플랫폼과 별개로 즉시 수익화되는 자산을 만든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CJ ENM 전략은 '제작 단계의 AI 혁신'과 '팬덤 플랫폼'이며, 본 제안은 제작이 끝난 뒤의 광고·스폰서십 세일즈 후단을 다룬다. 제작 도구나 팬덤 플랫폼을 다시 만들지 않으며, 오히려 그들이 AI로 더 많이·더 빠르게 만들수록 증빙과 세일즈 부하가 커지는 구조적 병목을 해소한다. 계열 IT사가 수행 중인 방송 제작 인프라 구축과도 층위가 다르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LG전자 콘텐츠 제작 조직을 위해 영상 자산을 자동 분석하는 스튜디오를 구축해 운영 중이며, 여기에는 화면 속 자사 제품·카테고리·로고 검출, 온스크린 텍스트 검출, 인물 수·행동·장면 유형 등 구조화 메타데이터 추출, 그리고 영상 라이브러리 시맨틱 검색이 모두 포함된다. 또한 프로 스포츠 구단을 위한 스폰서십 성과 리포트 초안 생성 도구를 프로덕션으로 딜리버리했고, 제일기획을 위해 37개사 캠페인 자료를 의미 기반으로 탐색하는 레퍼런스 검색 플랫폼을 구축했다. 세 자산을 붙이면 검출·리포트·선제안이 곧바로 완성되며, 새로 개발할 것은 방송 포맷에 맞춘 지표 정의뿐이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LG AI 비디오 스튜디오영상 자산 자동 분석, 화면 내 제품·로고 검출, 온스크린 텍스트 검출, 구조화 메타데이터 추출, 시맨틱 검색을 갖춘 운영 중 플랫폼.
  • T1 스폰서십 리포트 (비공개)비공개프로 스포츠 구단의 스폰서십 성과 리포트를 자동 초안 생성하는 프로덕션 백오피스. 광고주 리포트 포맷 로직 보유.
  • Cheil Deck Intelligence37개사 캠페인 자료를 의미 기반으로 검색하는 레퍼런스 탐색 플랫폼. 광고주 선제안 자료 생성의 기반.
  • MediaWorks (미디어웍스)방송 편성·상품 데이터 수집과 방송 영상 아카이빙 자동화. 방영 메타데이터 정합 처리 경험.
  • AI 쇼호스트 셀프서브 플랫폼PoC 실증영상 프레임 단위 비전 검수와 노출 근거 자동 수집 파이프라인을 프로덕션으로 검증.
방영 영상노출 검출지표 산출광고주 리포트선제안 자료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CJ ENM 광고·브랜디드 콘텐츠 세일즈 조직 접점 확보 및 제안 리드
  • 김근배 그룹장: 광고주가 보는 성과 리포트와 선제안 자료의 정보 구조·시각 설계
  • 선중석 이사: 세일즈 조직이 상시 사용하는 리포트 포털 구축 및 운영 이관
FlowOSAI·엔진
  • 서재필 CTO: 영상 브랜드 노출 검출 파이프라인과 리포트 자동 생성 엔진의 프로덕션 이식
  • 유경진 CAIO: 노출 지표 정의, 장면 맥락 해석 로직, 과거 사례 검색용 지식베이스 설계
  • 안희창 대표: 광고주 리포트 단위 과금 및 IP 데이터 활용 범위 계약 설계
IDEA 3올리브영 매장 판촉물 브랜드 스튜디오 — 비디자이너가 만들고 AI가 규범을 지킨다매장 안 AI는 고객을 응대한다. 그 매장을 채우는 인쇄물은 여전히 사람이 밤새 만든다.
비전LLMRAG자동화
고객사 가치 — 올리브영이 얻는 것
문제올리브영은 매장 응대 AI·재고 운영 AI는 갖췄으나, 그 매장을 채우는 판촉물·매대 키비주얼·입점 브랜드 인쇄물은 디자이너 수작업과 대행 발주에 묶여 있다.
성과AI가 브랜드 가이드를 코드로 강제해 판촉물을 생성하고 브랜드 적합성을 자동 검수하며 인쇄 해상도로 확대한다. → 비디자이너 현업이 규범 준수 매장 소재를 직접 제작, 온보딩 리드타임·대행 비용 감소. KPI: 소재 제작 리드타임↓·브랜드 검수 반려율↓(리딩) → 처리 물량↑·외주비↓(래깅). LG 인스토어 자산 도구로 실증된 구조.
안 하면매장 디지털 접점은 다국어로 완성됐지만 인쇄 판촉물은 다국어·다점포 확장의 사각지대로 남아 외국인 고객 경험이 매대에서 끊긴다.
P2 규모 M 제작 도구 구축 → 물량 기준 구독 크림 BX·디자인 시스템 강점 정면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올리브영 BX·MD·점포 운영 조직 (계열 IT사 아님)
  2. — '입점 브랜드 자료로 브랜드 규범을 지킨 매장 판촉물을 현업이 직접 제작' 샘플 1종 시연
  3. 첨부 — 크림 브랜드경험·콘텐츠 실적(수상 105) + FlowOS LG 인스토어 자산 도구 데모
  4. 다음 — 카테고리 1개 라인 대상 파일럿(매대 키비주얼·인쇄물) → 물량 기준 구독

올리브영은 매장 내 고객 응대 AI와 재고 운영 AI를 갖췄으나, 정작 그 매장을 채우는 판촉물·매대 키비주얼·입점 브랜드 프로모션 인쇄물은 여전히 디자이너 수작업과 대행 발주에 묶여 있다. 본 제안은 브랜드 가이드가 코드로 내장된 판촉물 제작 스튜디오를 구축해, 디자이너가 아닌 현장·영업 담당자가 규범을 벗어나지 않는 매장 소재를 직접 만들 수 있게 한다. 생성된 결과물은 AI가 브랜드 적합성을 자동 검수하고 인쇄 해상도로 확대해 배포까지 잇는다. 입점 브랜드가 제출한 원본 자료를 그대로 소재로 삼기 때문에 브랜드 온보딩 리드타임이 줄고, 다국어 소재 확장을 통해 외국인 고객 대응 수준도 매장 인쇄물까지 일관되게 끌어올린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키오스크는 고객 대면 디지털 접점이고, 매장 운영 AI는 재고 관리라는 사내 업무 도구다. 본 제안은 그 둘 사이에 남아 있는 오프라인 물리 소재의 생산·검수라는 영역을 다루며, 두 시스템 중 어느 것도 다시 만들지 않는다. 또한 브랜드 규범을 정의하고 검수 기준을 설계하는 일은 계열 IT사의 시스템 구축 역량이 아니라 cream의 BX·디자인 시스템 역량이 필요한 영역이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LG 계열 마케팅 조직을 위해 비디자이너 현장 인력이 매장 소재를 직접 만드는 브랜드 통제형 제작 도구 세 종(2D 키비주얼 에디터, 3D 집기 컨피규레이터, AI 판촉물 스튜디오)의 사양과 동작하는 시제품을 이미 구축했다. 여기에 브랜드 플레이북·제품 문서를 지식베이스로 적재해 규범을 검색하는 파이프라인, 완성 소재의 브랜드 적합성을 비전으로 자동 검수하는 기능, 인쇄용 대형 해상도 확대 기능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상품 문서·이미지에서 정보를 추출하는 파이프라인 역시 다수 프로덕션에서 검증됐으므로, K뷰티 브랜드 자료 포맷에 맞춘 적재만 하면 된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ISM Asset 생성 도구 (LG HS In-Store Asset Tools, 비공개)비공개비디자이너 현장 인력이 브랜드 규범 안에서 매장 소재를 제작하는 도구 세 종의 사양·시제품. 본 제안의 직접 원본.
  • LGAIP (LG Asset Intelligence Platform)글로벌 다국가 채널의 제품 콘텐츠를 중앙에서 관리·자동화한 운영 중 플랫폼. 다국어 소재 확장 로직 보유.
  • DocRAG문서 적재·하이브리드 검색·출처 인용 기반 응답. 브랜드 플레이북을 규범 검색 지식베이스로 전환하는 데 사용.
  • AI 쇼호스트 셀프서브 플랫폼PoC 실증가격·법적 문구를 편집 가능한 텍스트 레이어로 분리해 재생성 없이 갱신하는 소재 자동화 구조.
브랜드 가이드소재 자동생성적합성 검수다국어 확장매장 배포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올리브영 BX·MD·점포 운영 조직 접점 확보 및 브랜드 거버넌스 관점의 제안 리드
  • 김근배 그룹장: 비디자이너가 실패 없이 쓰는 제작 도구의 사용 흐름 설계와 검수 기준 정의
  • 정재용 Lab Director: 현장 담당자 대상 도구 도입 교육과 브랜드 규범 준수 운영 체계 수립
  • 선중석 이사: 스튜디오 플랫폼 구축과 매장 배포·인쇄 발주 연계 운영
FlowOSAI·엔진
  • 서재필 CTO: 소재 생성·자동 검수·고해상도 확대 파이프라인의 프로덕션 이식
  • 유경진 CAIO: 브랜드 플레이북 지식베이스 설계와 적합성 검수 판정 로직 설계
  • 안희창 대표: 입점 브랜드 소재 제작 물량 기준 과금 구조 및 저작권·사용 범위 계약 설계
현대카드Hyundai Card · 과거 관계 · 아이디어 3건 현대카드는 자체 AI 플랫폼 UNIVERSE를 완성해 일본에 수출하고 중동·아시아·북미로 상용 소프트웨어 판매를 확대하는 단계로, AI '개발'이 아니라 AI 자산의 '수출·공급 운영'에서 새로운 빈틈이 발생하고 있다.
왜 지금
현대카드는 자체 AI 플랫폼 UNIVERSE를 완성해 일본에 수출했고, 중동·아시아·북미로 상용 소프트웨어 판매를 확대 협의 중이다(2026년 6월 기준). 수출 딜이 늘수록 실사 문서 부담과 현지 인지도 문제가 즉시 현실화된다. 진입 창은 수출 확대 국면이다.
왜 크림
크림은 과거 현대카드의 플랫폼·UX 업무를 수행한 이력이 있어 초기 접점 확보가 가능하다. 여기에 20년·154명·수상 105의 브랜드경험·UX·콘텐츠·캠페인·AI Transformation 역량과 FlowOS의 AI 실행 엔진이 결합된다. 세 제안 모두 FlowOS의 기존 프로덕션 자산 이식이라 신규 연구 개발이 없다.
공략 순서   P1 해외 바이어 AI 답변 노출 관측(사내 데이터 미사용·승인 부담 최저·종합판단 권고 진입)  →  P2 글로벌 도입 실사·구축 응답 데스크(수출 딜 단위 확장)  →  P3 혜택·제휴 콘텐츠 마스터 허브(사내 계약·채널 데이터 연동)
성사 가능성 평가
관계4
시급성4
적합도4
규모4
속도2

관계는 cream이 과거 현대카드의 플랫폼·UX 업무를 수행한 이력이 있어 초기 접점 확보가 가능하다(4). 긴급도는 중동·아시아·북미 수출 협의가 2026년 6월 기준 진행 중이어서, 수출 딜이 늘어날수록 실사 문서 부담과 현지 인지도 문제가 즉시 현실화된다(4). 적합도는 세 제안 모두 FlowOS의 기존 프로덕션 자산 이식으로 구성되고 cream의 경험 설계·운영 역량과 결합되므로 높다(4). 규모는 금융 대기업의 수출 사업 지원 영역으로 단발 캠페인이 아닌 지속 운영 계약 전환 가능성이 있다(4). 속도는 금융권 보안 심사·정보 위탁 검토·조달 절차로 인해 착수까지 시간이 걸리는 점이 최대 제약이며, 다만 AI 답변 노출 관측 제안은 사내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아 상대적으로 빠른 착수가 가능하다(2).

종합 판단

현대카드는 AI 개발 역량 자체는 이미 확보한 클라이언트이므로, 무엇을 더 만들어 주겠다는 제안은 성립하지 않는다. 유효한 접근은 그들이 UNIVERSE를 완성하고 수출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새로 생긴 업무 부담과 미측정 영역을 메우는 것이다. 세 제안은 각각 수출 계약 이후의 실사·구축 문서 대응(후방 병목), 해외 바이어의 AI 답변 탐색 단계에서의 발견 가능성(미측정 영역), 개인화 엔진에 공급되는 혜택 데이터의 단일 원천 관리(공급층 공백)를 겨냥하며, 어느 것도 UNIVERSE·앱 개인화·스테이블코인 송금·PLCC 분석과 경쟁하지 않는다. 세 제안 모두 FlowOS가 삼성전자·LG전자·제일기획 등에 이미 프로덕션으로 납품한 자산의 이식이며 신규 연구 개발 항목이 없다. 진입은 리스크와 승인 부담이 가장 낮은 두 번째 제안(AI 답변 노출 관측)으로 짧게 시작해 수치 성과를 만든 뒤, 첫 번째 제안(도입 실사 데스크)으로 확장하는 순서를 권고한다.

IDEA 1글로벌 도입 실사·구축 응답 데스크소프트웨어를 파는 순간부터 쏟아지는 검증 문서를, AI가 근거와 함께 먼저 초안 낸다
RAGLLM비전데이터 수집자동화
고객사 가치 — 현대카드가 얻는 것
문제상용 소프트웨어 수출에서 인력이 소모되는 구간은 계약 이후다. 해외 카드사·금융 감독 환경이 보안 질의서·데이터 실사·기술 RFP·구축 가이드를 요구하고 수백 문항이 딜마다 반복되며, UNIVERSE를 만든 소수 핵심 인력이 문서 대응에 묶인다.
성과AI가 계약서·아키텍처·보안정책·과거 회신 이력을 근거로 신규 질의서 문항별 답변 초안을 출처 인용과 함께 생성하고, 근거 없는 문항은 답하지 않고 담당자에게 에스컬레이션한다. → 핵심 인력의 문서 대응 부담 감소와 수출 파이프라인 처리 능력 확대. KPI: 문항 초안 생성률·회신 리드타임↓(리딩) → 딜당 대응 공수·핵심 인력 투입시간(래깅). DocRAG·파운더스 캔버스로 실증된 구조.
안 하면수출 딜이 늘수록 실사·회신 문서가 선형 증가해 제품 고도화 인력이 문서 작업에 묶이고, 수출 확대 속도 자체가 제약된다.
P2 규모 M 실사 응답 데스크 구축 + 운영 사내망 연계 · 수출 딜 단위 과금 규모는 정성 등급(S/M/L). 사내망 연계로 착수 리드타임 김. 확정 견적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수출사업·기술지원 조직 (계약 후 실사 대응 담당)
  2. — '두 번째 수출 딜부터 실사 회신을 자산으로 재사용해 대응 속도·일관성을 높인다' 브리핑
  3. 첨부 — FlowOS DocRAG · Cheil Deck Intelligence · 파운더스 캔버스 레퍼런스
  4. 다음 — 과거 실사 질의서 1건 대상 문항별 초안 생성 PoC

상용 소프트웨어 수출에서 실제 인력이 소모되는 구간은 계약 체결 이후다. 해외 카드사와 금융 감독 환경은 보안 질의서, 데이터 처리·위탁 실사, 기술 RFP 회신, 현지 구축 가이드, 운영 인수인계 문서를 요구하며, 수백 개 문항이 딜마다 거의 동일한 형태로 반복된다. 이 업무는 UNIVERSE를 직접 만든 소수 핵심 인력에게 집중되어, 수출 건수가 늘수록 제품 고도화 인력이 문서 대응에 묶이는 구조적 병목이 된다. 제안 시스템은 기존 계약서·아키텍처 문서·보안 정책·과거 회신 이력을 지식베이스로 적재하고, 신규 질의서를 업로드하면 문항별 답변 초안을 출처 인용과 함께 생성하며, 근거가 없는 문항은 답하지 않고 담당자에게 에스컬레이션한다. 회신 이력이 자산으로 축적되어 두 번째 딜부터 대응 속도와 답변 일관성이 함께 개선되고, 이는 곧 수출 파이프라인의 처리 능력 자체를 늘린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UNIVERSE 플랫폼'과 '수출 추진'은 무엇을 파는가와 누구에게 파는가에 해당하며, 본 제안은 제품에도 영업 파이프라인에도 손대지 않는다. 대상은 계약 이후 발생하는 검증·실사·구축 문서 업무로, 현재 어떤 발표에도 등장하지 않는 후방 영역이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의 DocRAG(하이브리드 검색 기반 문서 질의응답, 출처 인용 포함)와 제일기획 Deck Intelligence(37개사 문서 대량 시맨틱 검색)를 그대로 이식해 문서 검색층을 구성한다. 답변 초안 생성은 파운더스 캔버스와 라이프 AI에서 이미 검증된 '평가 기준·요구 양식에 맞춘 문서 자동 작성' 엔진을 재사용하며, 근거 없는 문항에 대한 답변 거부와 인용 강제는 Teeem Brain에서 운영 중인 규칙을 그대로 적용한다. 폴더 단위 열람 권한·민감도 통제 역시 기존 지식베이스 운영 기능이므로 신규 연구 개발 항목은 없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DocRAG업로드 문서에 대한 출처 인용 기반 질의응답 및 하이브리드 검색 — 실사 질의서 응답의 검색층으로 그대로 사용
  • Cheil Deck Intelligence37개사 대량 문서 시맨틱 검색 운영 경험 — 과거 회신·정책 문서 코퍼스 구축에 재사용
  • 파운더스 캔버스요구 양식·평가 기준에 맞춘 문서 자동 초안 엔진 — 문항별 회신 초안 생성에 이식
  • Teeem Brain (Company Brain)비공개근거 없으면 답하지 않는 인용 강제 규칙과 사내 문서 기억 엔진 — 회신 신뢰도 통제에 적용
실사질의서 근거검색 답변초안[1][2]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현대카드 경영진 대상 관계·제안 리드, 수출사업 조직과의 스폰서십 확보
  • 김근배 그룹장: 질의서 접수→초안→검수→발송 업무 흐름 및 검수 화면 UX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 회신 품질 기준·금칙 규정 수립과 실무자 대상 AX 교육
  • 선중석 이사: 사내망 연계 환경에서의 플랫폼 구축·운영 및 유지보수 체계
FlowOSAI·엔진
  • 유경진 CAIO: 실사 문서 지식베이스 설계, 인용·거부 규칙 및 에스컬레이션 정책 정의
  • 서재필 CTO: 문서 수집·구조화·검색·초안 생성 파이프라인의 프로덕션 구현
  • 안희창 대표: 사업 구조·계약 및 수출 딜 단위 과금 모델 협의
IDEA 2해외 바이어 AI 답변 노출 관측 체계해외 금융사 구매 담당자가 AI에게 물을 때, UNIVERSE가 후보군에 들어가는가
데이터 수집데이터 분석LLM자동화
고객사 가치 — 현대카드가 얻는 것
문제중동·아시아·북미 금융사 실무자는 솔루션 후보군을 좁히는 초기 단계에서 AI 답변 서비스에 직접 질문한다. 여기서 언급되지 않으면 제안 기회 자체가 발생하지 않는데, 이 최상단 지표를 지금은 아무도 측정하지 않는다.
성과AI가 구매자 관점 다국어 질의 세트를 주요 AI 답변 서비스에 정기 실행해 현대카드·UNIVERSE 언급률과 경쟁 대안 대비 점유, 인용 출처를 역추적한다. → 수출 파이프라인 최상단(발견) 확보와 보강 우선순위 확정. KPI: 대상국 질의 언급률%·인용 출처 수(리딩) → 신규 제안 기회·파이프라인 진입 건수(래깅). 판타스캔·BrandRadar로 실측·개선해온 방식.
안 하면경쟁 대안이 해외 바이어의 AI 후보군 탐색을 선점하는 동안, 현대카드는 계측조차 못 한 채 수출 제안 기회의 최상단을 잃는다.
P1 규모 S 관측 파일럿 → 정기 구독 사내 데이터 미사용 · 착수 부담 최저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현대카드 브랜드·해외사업 조직 (금융 IT 심사 라인 아님)
  2. — '중동·아시아·북미 구매자 관점 질의에서 UNIVERSE 언급·경쟁 대비 위치 1회 진단 스냅샷' 미팅 티저
  3. 첨부 — FlowOS 판타스캔·BrandRadar 대시보드 예시 + MX GEO Validation 개선 사례
  4. 다음 — 대상국 1곳 질의 세트 진단 파일럿 → 정기 구독 제안

중동·아시아·북미의 금융사 실무자는 솔루션 후보군을 좁히는 초기 단계에서 AI 답변 서비스에 직접 질문한다. 이 답변에 언급되지 않으면 제안 기회 자체가 발생하지 않으므로, 수출 파이프라인의 최상단 지표는 광고 노출이 아니라 AI 답변 내 인용·언급 여부가 된다. FlowOS는 주요 AI 답변 서비스에 대해 구매자 관점의 질의 세트(카드사 개인화 플랫폼, 금융 데이터 사이언스 솔루션 등)를 다국어로 정기 실행하고, 현대카드·UNIVERSE의 언급률과 경쟁 대안 대비 점유, 그리고 답변이 실제로 인용한 출처 페이지를 역추적한다. COS는 이 측정 결과를 담당자가 한 화면에서 검토·승인하는 판단 경험으로 묶어, 어떤 문서와 페이지가 인용되는지 확인되면 무엇을 보강할지를 기준에 따라 과제 목록으로 확정하게 한다. 수출 협의가 다국가로 확대되는 국면에서 가장 적은 비용으로 시작할 수 있고 성과가 수치로 남는 영역이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항목은 모두 현대카드가 보유한 자사 고객 데이터를 활용하는 자산(UNIVERSE, 앱 개인화, PLCC 분석)이며, 본 제안은 사내 데이터가 아니라 외부 AI 답변 공간을 관측 대상으로 한다. 현대카드가 만든 어떤 시스템도 이 데이터를 생성하지 않으므로 대체·재구축 관계가 성립하지 않는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이미 브랜드가 AI 답변에서 어떻게 언급되는지 측정하는 제품을 세 건 운영·납품했다. 판타스캔은 주요 AI 답변 플랫폼에서의 언급 빈도·순위·경쟁사 비교를 추적하고, BrandRadar는 해외 바이어가 사용하는 AI 답변 내 브랜드 점유율과 인용 출처를 분석하며,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에 딜리버리한 MX GEO Validation은 답변엔진 최적화 진단 도구다. 다국어 질의 세트, 다중 서비스 수집, 인용 출처 집계, 재시도·오류 분류까지 기존 파이프라인이 그대로 존재하므로 신규 개발은 질의 설계와 리포팅 구성에 국한된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판타스캔 AI (Fantascan AI)주요 AI 답변 플랫폼 내 브랜드 언급 빈도·순위·경쟁 비교 추적 — 관측 엔진을 그대로 사용
  • BrandRadar (브랜드레이더)해외 바이어가 사용하는 AI 답변 내 브랜드 점유율과 인용 출처 분석 — 수출 대상국 질의 세트에 이식
  • MX GEO Validation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 대상 답변엔진 최적화 진단 도구 — 개선 과제 도출 로직 재사용
질의세트 언급률인용출처경쟁비교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현대카드 브랜드·해외사업 조직 대상 제안 리드 및 성과 지표 합의
  • 김근배 그룹장: 구매자 관점 질의 세트 정의와 노출 개선을 위한 콘텐츠·정보 구조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 측정 결과를 마케팅 실무에 반영하는 운영 프로세스 수립 및 교육
FlowOSAI·엔진
  • 서재필 CTO: 다국어·다중 서비스 답변 수집 및 인용 출처 집계 파이프라인 운영
  • 유경진 CAIO: 언급·인용 판정 기준과 경쟁 대안 정의 등 측정 설계
  • 안희창 대표: 구독형 계약 구조 및 확장 범위 협의
IDEA 3혜택·제휴 콘텐츠 마스터 허브개인화의 정확도는 혜택 원본 데이터의 품질을 넘지 못한다
데이터 수집비전LLM자동화데이터 분석
고객사 가치 — 현대카드가 얻는 것
문제UNIVERSE가 개인 맞춤 혜택을 내보내려면 '지금 제공 가능한 혜택과 조건'이 단일 원천으로 정리돼야 하나, 실제 혜택·제휴 조건은 계약서·약관·마케팅 페이지·상담 스크립트·가맹점 안내에 흩어져 있고 개정 시점이 채널마다 달라 표기·조건이 어긋난다.
성과AI가 계약서·약관·안내문에서 혜택 대상·기간·한도·제외 조건을 구조화 추출해 단일 혜택 마스터로 구성하고, 각 채널로 단방향 배포하며 표기 불일치를 자동 감지한다. → 개인화 엔진 정확도와 PLCC 마케팅 산출물 신뢰도 동시 개선, 오기재 민원·보상 리스크 감소. KPI: 혜택 마스터 정합률·채널 불일치 감지 수(리딩) → 개인화 반응·혜택 오기재 민원(래깅). LGAIP·Foodil MDM으로 실증된 구조.
안 하면개인화 엔진의 정확도는 흩어진 혜택 원본 데이터의 품질을 넘지 못하고, 채널 간 표기 불일치로 인한 민원·보상 리스크가 반복된다.
P3 규모 L 혜택 마스터 허브 구축 사내 계약·채널 데이터 연동 승인 필요 규모는 정성 등급(S/M/L). 사내 데이터 연동으로 착수 리드타임 김. 확정 견적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제휴·마케팅·상품 조직 (사내 데이터 연동 승인 선행)
  2. — '개인화 정확도는 혜택 원본 데이터 품질을 넘지 못한다 — 단일 혜택 마스터 부재' 리스크 브리핑
  3. 첨부 — FlowOS LGAIP · Foodil MDM 설계 · 영풍 구조화 추출 레퍼런스
  4. 다음 — 1개 제휴 도메인 대상 혜택 조건 구조화 추출 PoC

UNIVERSE가 고객의 다음 행동을 예측해 개인 맞춤 혜택을 내보내려면, '지금 제공 가능한 혜택이 무엇이고 조건이 무엇인가'가 단일 원천으로 정리되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실제 혜택·제휴 조건은 파트너 계약서, 상품 약관, 마케팅 페이지, 상담 스크립트, 가맹점 안내에 흩어져 있고, 개정 시점이 채널마다 달라 표기와 조건이 어긋나는 일이 반복된다. FlowOS는 계약서·약관·안내문에서 혜택 대상·기간·한도·제외 조건을 구조화 추출해 단일 혜택 마스터를 구성하고, 이를 각 채널로 단방향 배포하며, 채널 표기가 마스터와 불일치하면 이를 자동 감지한다. COS는 이 결과를 검색 가능한 혜택 지식으로 축적해 UNIVERSE와 각 채널의 재사용 출발점으로 남긴다. 추론 엔진의 정확도와 PLCC 파트너 대상 마케팅 산출물의 신뢰도가 동시에 개선되며, 혜택 정보 오기재로 인한 민원·보상 리스크도 함께 줄어든다.

왜 중복이 아닌가

UNIVERSE라는 추론·개인화 엔진과 앱 내 개인화 노출은 이미 완성된 자산이므로 손대지 않는다. 본 제안은 그 엔진에 투입되는 혜택·제휴 콘텐츠의 공급 원천을 관리하는 계층으로, 제외 목록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으며 오히려 UNIVERSE가 이미 있기 때문에 가치가 성립한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Foodil 대상으로 허브앤스포크 상품 마스터 데이터 관리 구조를 설계해 다중 관리로 인한 데이터 불일치를 제거하는 방식을 이미 정의했고, LG전자 LGAIP에서는 다국가 마켓플레이스에 걸친 제품 콘텐츠를 중앙에서 관리하고 배포를 자동화하는 플랫폼을 프로덕션으로 납품했다. 계약서·약관 등 비정형 문서에서 조건을 구조화 추출하는 기능은 대현·영풍·태화이엔지 등에서 반복 검증된 문서 인식·구조화 파이프라인을 그대로 사용한다. 필요한 것은 도메인 스키마 정의이며 신규 연구 개발은 없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계약·약관조건추출혜택마스터채널배포불일치감지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제휴·마케팅·상품 조직에 걸친 이해관계 조정 및 제안 리드
  • 김근배 그룹장: 혜택 데이터 모델과 채널 표기 규칙의 문제 정의 및 성공 기준 합의
  • 선중석 이사: 혜택 마스터 콘솔 구축과 채널 연계 운영
  • 정재용 Lab Director: 제휴 실무 조직 대상 운영 전환 컨설팅·교육
FlowOSAI·엔진
  • 유경진 CAIO: 혜택 도메인 스키마 및 근거 추적·검증 규칙 설계
  • 서재필 CTO: 문서 구조화 추출부터 마스터 적재·배포·불일치 감지까지 파이프라인 구현
  • 안희창 대표: 단계별 도입 범위와 계약 구조 협의
롯데홈쇼핑Lotte Home Shopping · 과거 관계 · 아이디어 4건 롯데홈쇼핑은 대화형 커머스와 버추얼 호스트에서 이미 업계 선두를 확보했다. 남은 공백은 그 결과물을 검증하고, 계량하고, 원료를 공급하는 뒷단이다.
왜 지금
신동빈 회장의 'AI 생존 키워드' 선언과 하반기 VCM의 AX 속도 점검, 경쟁사의 연이은 AI 포맷 도입으로 시급성이 높다. 롯데홈쇼핑은 대화형 커머스·버추얼 호스트에서 이미 선두이므로, 남은 공백(검증·계량·원료 공급·외부 관측)이 지금 표면화된다.
왜 크림
크림은 롯데 그룹과의 관계·실적(롯데손해보험 Alice·Wonder, 롯데미래전략연구소)을 보유한 기존 파트너로 접근 경로가 확보되어 있다. 그룹 차원 AX는 계열 IT사 경합 가능성이 있어 심의·편성·상품·협력사 등 현업 부문으로 진입한다. 20년·154명·수상 105의 브랜드경험·UX·콘텐츠·캠페인 역량에 FlowOS의 AI 실행 엔진이 결합된다.
공략 순서   P1 AI 콘텐츠 심의 게이트 & 상품 데이터 온보딩 허브(종합판단 권고 선행)  →  P2 방송 아카이브 인텔리전스(사내 영상·판매 데이터 연동)  →  P3 시장·경쟁 편성 인텔리전스(외부 수집 범위 법적 검토)
성사 가능성 평가
관계4
시급성5
적합도5
규모4
속도4

관계 측면에서 cream은 해당 클라이언트의 플랫폼 구축·운영 경험을 보유한 기존 파트너로 접근 경로가 확보되어 있으나, 그룹 차원 AX 과제는 계열 IT사 경합 가능성이 있어 5점은 아니다. 긴급도는 신동빈 회장의 'AI 생존 키워드' 선언과 7월 VCM의 AX 속도 점검, 경쟁사들의 연이은 AI 포맷 도입으로 매우 높다. 적합도는 FlowOS가 홈쇼핑 도메인(MediaWorks), 영상 자산 분석(LG), 문서·상품 마스터 자동화(파워물산·LGAIP), 규정 검토 데스크(T1)를 모두 프로덕션으로 보유해 네 과제 전부가 기존 자산의 이식으로 성립한다. 규모는 방송·상품·협력사 전 영역에 걸친 다년 과제로 확장 가능하나 초기 계약은 단일 과제 단위로 시작될 가능성이 크다. 속도는 신규 연구 요소가 없어 분기 내 실물 산출이 가능하지만, 심의 규정 지식베이스 정합과 사내 데이터 연동 승인에 소요되는 시간을 고려해 4점으로 본다.

종합 판단

롯데홈쇼핑은 대화형 쇼핑 앱, 생성형 AI 검색 최적화, 버추얼 호스트, 음성 AI 라이브커머스까지 눈에 보이는 AI 성과를 이미 확보한 선두 사업자다. 따라서 이 회사에 같은 영역의 '2.0'을 제안하는 것은 사내 조직과 기존 파트너의 성과를 되받는 일이 되어 성사 가능성이 낮다. 반대로 그들이 만든 자산이 늘어나면서 새로 생긴 세 가지 공백 — 늘어난 AI 콘텐츠를 검증할 심의 게이트, 축적된 방송 자산의 성과를 계량할 아카이브 인텔리전스, 대화형 채널이 소비할 상품 데이터를 앞단에서 만드는 온보딩 허브 — 과 아직 아무도 관측하지 않는 외부 경쟁 편성 데이터는 명백한 미개척 인접 영역이다. 네 과제 모두 FlowOS가 LG, 파워물산, MediaWorks, SKT T1 등에서 이미 프로덕션으로 구축한 자산의 이식이며 신규 연구 요소가 없어, 그룹 AX 과제 보고 주기 안에 실물 결과를 낼 수 있다. cream이 관계·경험 설계·운영 이관을, FlowOS가 엔진·파이프라인·에이전트를 맡는 분업이 그대로 성립한다. 우선순위는 심의 게이트와 상품 데이터 온보딩 허브를 선행 제안하고, 아카이브 인텔리전스와 시장 인텔리전스를 후속 확장으로 배치하는 것을 권고한다.

IDEA 1AI 콘텐츠 심의 게이트 — 방송·라이브 표현 리스크 사전 검증 체계AI가 만드는 방송이 늘어날수록, 사람이 검수할 수 있는 물량은 줄어든다
음성비전LLMRAG자동화
고객사 가치 — 롯데홈쇼핑이 얻는 것
문제버추얼 호스트·음성 AI 진행자·AI 제작 저비용 방송 포맷을 동시에 확대하는 만큼 방송 심의·표시광고 기준의 사전 검수 부담이 그대로 사람에게 남아 있고, 어떤 발표에도 대응 계획이 없다.
성과AI가 방송 대본·자막·고지 문구·화면 그래픽과 실시간 진행 발화를 규정 지식베이스와 대조해 위험 표현을 사전 표시하고 근거 조항·대체 문구를 제시한다. → 편성 확대 속도를 규제 리스크가 제약하지 않게 하고 사후 소명 자료 확보. KPI: 사전 검수 처리량·리스크 플래그 적출률(리딩) → 심의 지적·정정 방송 건수(래깅). T1 계약 관리 콘솔·DocRAG로 실증된 구조.
안 하면AI 제작 물량이 늘수록 사람 검수 병목이 커지고, 표현 리스크가 걸러지지 않은 채 방영되어 심의 지적·정정 부담이 편성 단위로 누적된다.
P1 규모 M 심의 검증 게이트 구축 + 운영 제작 조직 미접촉 · 심의 규정 KB 정합 필요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심의·법무 조직 + 편성 본부 (제작 조직 미접촉)
  2. — '방송 대본·자막·실시간 발화를 규정과 대조해 위험 표현을 사전 표시한 검증 스냅샷 1종' 시연
  3. 첨부 — FlowOS T1 계약 관리 콘솔(규정 검토 데스크) · DocRAG · Cellora 음성 파이프라인 데모
  4. 다음 — 1개 방송 포맷 대상 대본·자막 사전 검수 PoC → 실시간 발화 확장

롯데홈쇼핑은 버추얼 호스트, 음성 AI 진행자, AI 제작 저비용 방송 포맷을 동시에 확대하고 있다. 콘텐츠 생산량이 늘어난 만큼 방송 심의 규정과 표시·광고 기준에 대한 사전 검수 부담은 그대로 사람에게 남아 있고, 이 부분은 어떤 발표에도 대응 계획이 나타나지 않는다. 본 제안은 방송 대본·자막·고지 문구·화면 그래픽과 실시간 진행 발화를 규정 지식베이스와 대조해 위험 표현을 사전에 표시하고, 근거 조항과 대체 문구를 함께 제시하는 검증 게이트를 구축한다. 검수 이력은 승인 로그로 남아 사후 소명 자료가 되며, 이는 AI 제작 물량을 안심하고 늘리기 위한 전제 조건이 된다. 결과적으로 편성 확대 속도를 규제 리스크가 제약하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 이 과제의 목표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루시', 'AI 미숙씨', 'AI 제작 저비용 방송 포맷'은 모두 콘텐츠를 생산하는 축이다. 본 제안은 그 생산물을 다시 만들거나 고도화하지 않으며, 생산된 결과물을 내보내기 전에 규정 관점에서 검증하는 하류 통제 장치다. 즉 클라이언트가 이미 만든 자산의 물량이 늘어나면서 새로 발생한 검수 병목을 해소하는 것이며, 제작 조직·제작 파트너의 업무와 경쟁하지 않는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SKT T1 계약 관리 콘솔에서 문서를 자동 파싱해 개인정보 마스킹과 미성년 보호 규정 위반 여부를 자동 검토하는 승인 데스크를 이미 프로덕션으로 운영한 바 있고, LG 인스토어 자산 도구에서는 완성 소재를 비전으로 검사해 브랜드 규정 준수를 자동 확인하는 QA를 구현했다. 규정 문서 기반 근거 인용 응답은 DocRAG에서, 실시간 음성 전사와 도메인 특화 키워드 검출은 Cellora의 상담 음성 파이프라인에서 이미 구축·검증되었다. 본 과제는 이 세 자산을 홈쇼핑 심의 규정 지식베이스로 교체해 이식하는 작업이며, 신규 연구 요소는 없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T1 계약 관리 콘솔 (SKT T1)비공개문서 자동 파싱 후 개인정보 마스킹·미성년 보호 규정 위반 여부를 자동 점검하는 검토·승인 데스크 (비공개 프로덕션)
  • ISM Asset 생성 도구 (LG)비공개완성 소재를 비전으로 검사해 브랜드 규정 준수를 자동 확인하는 QA 구현 경험 (비공개)
  • DocRAG규정 문서에 근거해 출처를 인용하며 답하는 문서 지능 플랫폼
  • Cellora (지유클리닉 AI 상담 시스템)비공개실시간 스트리밍 음성 전사 + 도메인 특화 발음 교정·키워드 검출 (비공개 프로덕션)
  • AI 쇼호스트 셀프서브 플랫폼PoC 실증렌더 전 자동 품질 게이트 6종(초상권·AI 고지·리얼리티 등)으로 미달 소재를 차단한 구조를 그대로 이식.
대본·자막실시간 발화규정 KB리스크 플래그승인 로그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 클라이언트 관계 및 제안 리드, 심의·법무 조직 대상 임원 설득
  • 김근배 UXP그룹장 — 심의 담당자 업무 흐름 및 검수 화면 설계, 성공 기준 합의
  • 정재용 AX Lab Director — 심의 판단 기준 정의 워크숍 및 현업 교육·정착
FlowOSAI·엔진
  • 유경진 CAIO — 심의 규정 지식베이스 및 검증 에이전트 설계
  • 서재필 CTO — 문서·영상·실시간 음성 검증 파이프라인 구축 및 프로덕션 배포
  • 안희창 대표 — 사업 구조 및 단계별 계약 설계
IDEA 2방송 아카이브 인텔리전스 — 장면 단위로 '무엇이 팔았는가'를 구조화루시가 만든 500억 원의 결과는 남았지만, 그 이유는 아직 데이터로 남지 않았다
비전LLMRAG데이터 분석데이터 수집
고객사 가치 — 롯데홈쇼핑이 얻는 것
문제루시톡라이브는 동시간대 대비 약 50% 높은 주문을 기록했지만, 어떤 연출·구성·소구가 그 차이를 만들었는지는 사람의 경험 안에만 축적된다.
성과AI가 방송 영상을 장면·구간 단위로 자동 색인해 인물·행동·화면 텍스트·제품 노출·샷 구성을 추출하고 분·초 단위 주문 데이터와 결합해 성과를 귀속한다. → 편성·MD가 다음 방송 구성을 경험이 아닌 근거로 설계. KPI: 색인·귀속된 방송 구간 수·자연어 탐색 사용률(리딩) → 재사용 구성의 전환·주문 성과(래깅). LG AI 비디오 스튜디오·MediaWorks로 실증된 구조.
안 하면500억 원의 성과가 데이터로 남지 않아 성공 요인이 사람 경험에 갇히고, 다음 편성은 다시 감에 의존한다.
P2 규모 M 영상 색인·성과 귀속 플랫폼 구축 사내 영상·판매 데이터 연동 승인 필요 규모는 정성 등급(S/M/L). 사내 데이터 연동으로 착수 리드타임 김. 확정 견적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편성·제작 본부 + MD 조직
  2. — '루시톡라이브 1개 방송을 장면 단위로 색인해 판매 데이터와 결합한 성과 귀속 샘플' 시연
  3. 첨부 — FlowOS LG AI 비디오 스튜디오 · 코코도르 · MediaWorks 레퍼런스
  4. 다음 — 방송 1개 카테고리 아카이브 대상 색인·귀속 PoC

루시톡라이브는 동시간대 대비 약 50% 높은 주문을 기록했지만, 어떤 연출·구성·소구 방식이 그 차이를 만들었는지는 사람의 경험 안에만 축적된다. 본 제안에서 FlowOS는 방송 영상 아카이브를 장면·구간 단위로 자동 색인하고, 등장 인물·행동·화면 텍스트·제품 노출·샷 구성 같은 구조적 특징을 추출한 뒤 분·초 단위 주문 데이터와 결합해 성과를 귀속시킨다. COS는 이 색인·귀속 결과를 검색 가능한 지식 자산으로 축적해, 편성·제작 조직이 자연어로 '이 카테고리에서 전환이 높았던 시연 구간'을 찾고 MD가 다음 방송 구성을 경험이 아닌 근거로 설계하는 출발점으로 재사용하게 한다. 이 장면 단위 메타데이터는 대화형 쇼핑 채널이 상품 단위를 넘어 '방송 순간'을 안내하는 재료도 되며, 콘텐츠 제작 자체는 본 과제의 범위가 아니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GEO 정비는 상품·방송 단위 데이터를 외부 AI가 읽도록 최적화한 것이고, 루시와 AI 제작 포맷은 콘텐츠 생산이다. 본 제안은 이미 방송된 영상 자산을 장면·구간 단위로 해체해 판매 데이터와 결합하는 분석 계층으로, 어느 항목의 재구축도 아니다. 숏폼 클립 자동 생성이나 호스트 고도화는 명시적으로 범위에서 제외하며, 그러한 제작 활동이 '무엇을 소재로 골라야 하는가'에 답하는 근거만 제공한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LG전자 AI 비디오 스튜디오에서 영상 자산을 자동 심층 분석해 인물 수·행동·주요 색상·샷 유형·모션 강도·제품 및 로고 노출·화면 텍스트를 구조화 메타데이터로 추출하고, 임베딩 기반 의미 검색을 붙인 플랫폼을 이미 딜리버리했다. 판매·생산 데이터를 자연어로 질의하는 분석 에이전트 대시보드는 코코도르에서, 홈쇼핑 도메인의 리서치 자동화와 방송 영상 아카이빙은 MediaWorks에서 이미 구축했다. 본 과제는 이 두 자산을 결합해 홈쇼핑 아카이브에 이식하는 것으로, 새로 만들 모델이나 연구 항목은 없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 LG AI 비디오 스튜디오영상 자산 자동 심층 분석(인물·행동·색상·샷·모션·제품/로고·화면 텍스트)과 의미 검색을 구축한 프로덕션 사례
  • 코코도르 Sales & Production Intelligence매출·생산 데이터를 자연어로 질의·분석하는 에이전트 대시보드
  • MediaWorks (미디어웍스)홈쇼핑 마케팅 리서치 자동화 및 방송 영상 아카이빙 — 동일 도메인 구축 경험
  • LGAIP (LG Asset Intelligence Platform)대규모 상품 콘텐츠 자산의 중앙 관리 및 자동화 운영 경험
  • AI 쇼호스트 셀프서브 플랫폼PoC 실증판매·시청 지표를 스크립트 빈(beat) 타임라인에 정렬하고, 아카이브에서 주요 세그먼트를 자동 선별·재조립한 구조.
영상 색인 장면 태깅판매 결합성과 귀인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 편성·제작 본부 대상 제안 리드 및 계약 협의
  • 김근배 UXP그룹장 — 편성·MD의 탐색 시나리오와 대시보드 경험 설계
  • 선중석 이사 — 사내 영상 자산·판매 데이터 연동 및 운영 이관
FlowOSAI·엔진
  • 서재필 CTO — 영상 색인 파이프라인 및 판매 데이터 결합 엔진 구축
  • 유경진 CAIO — 장면 메타데이터 스키마와 의미 검색·귀인 로직 설계
  • 안희창 대표 — 데이터 활용 범위 및 계약 구조 협의
IDEA 3상품 데이터 온보딩 허브 — 대화형 커머스가 소비하는 원료를 앞단에서 만든다AI가 읽을 데이터를 최적화했다면, 이제 그 데이터가 만들어지는 지점을 손봐야 한다
비전LLMRAG데이터 수집자동화
고객사 가치 — 롯데홈쇼핑이 얻는 것
문제3월 완료한 GEO는 이미 존재하는 상품·방송 데이터를 외부 AI가 읽도록 정비한 작업이다. 그 데이터 상당 부분은 중소 협력사 제출물(제안서·사양서·이미지·스프레드시트)에서 수작업으로 만들어지고, 앞단 누락·불일치가 대화형 채널에서 곧바로 오답으로 드러난다.
성과AI가 협력사 제출 문서를 자동 판독·구조화하고 상품 속성을 표준 스키마로 정규화해 단일 원천 상품 마스터로 적재·배포한다. → 상품 등록 리드타임·담당자 수작업 감소와 대화형 쇼핑·검색 정확도의 데이터 품질 단계 담보. KPI: 등록 리드타임↓·마스터 정합률(리딩) → 대화형 채널 오답·정정 건수·협력사 제출 반려율(래깅). LGAIP·파워물산 주문 도우미로 실증된 구조.
안 하면GEO로 노출은 최적화됐지만 원료 데이터의 누락·불일치가 그대로 남아 대화형 채널이 오답을 내고, 상품 온보딩 병목이 협력사 단위로 누적된다.
P1 규모 L 상품 마스터 온보딩 허브 구축 사내 상품 시스템·채널 연동 · 협력사 상생 연계 규모는 정성 등급(S/M/L). 사내 데이터 연동으로 착수 리드타임 김. 확정 견적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상품·MD 조직 + 협력사 상생 프로그램 (사내 상품 시스템 연동 선행)
  2. — '협력사 제출물에서 상품 마스터를 자동 생성해 대화형 채널 오답을 앞단에서 차단' 컨셉 원페이저
  3. 첨부 — FlowOS LGAIP · Foodil MDM 설계 · 파워물산 주문 도우미 레퍼런스
  4. 다음 — 1개 카테고리 협력사 제출물 대상 판독·정규화 PoC

3월에 완료한 생성형 AI 검색 최적화는 이미 존재하는 상품·방송 데이터를 외부 AI가 읽도록 정비한 작업이다. 그러나 그 데이터의 상당 부분은 중소 협력사가 제출한 제안서, 사양서, 이미지, 스프레드시트에서 사람의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며, 이 앞단의 누락·불일치는 대화형 채널에서 곧바로 오답으로 드러난다. 본 제안에서 FlowOS는 협력사 제출 문서를 자동 판독·구조화하고, 상품 속성을 표준 스키마로 정규화한 뒤 단일 원천 상품 마스터로 적재해 각 채널로 배포하는 온보딩 허브를 실행한다. COS는 상품 마스터를 대화형 쇼핑·검색이 소비하는 재사용 지식 자산으로 축적한다. 상품 등록 리드타임과 담당자 수작업이 줄고, 대화형 쇼핑·검색 노출의 정확도가 데이터 품질 단계에서 담보되며, 협력사 입장에서는 제출 부담이 줄어드는 상생 효과가 동반된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GEO 정비는 산출된 데이터의 '노출 최적화'이고, 중소 협력사 지원은 발표상 소재·판로 지원 성격이다. 본 제안은 데이터가 생성되는 상류 공정, 즉 협력사 제출물에서 상품 마스터가 만들어지는 구간을 자동화하는 것으로 GEO의 재작업이 아니라 GEO에 안정적인 원료를 공급하는 보완 계층이다. 또한 협력사 대상 크리에이티브 제작 지원과 달리 콘텐츠가 아닌 데이터 품질을 다룬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LG전자 자산 인텔리전스 플랫폼에서 다국가 마켓플레이스로 나가는 상품 콘텐츠를 중앙 관리하고 자동화한 경험이 있으며, 상품 마스터를 단일 원천으로 두는 허브앤스포크 구조는 Foodil MDM 설계 제안에서 이미 정리했다. 문서·이미지·팩스·엑셀 등 비정형 제출물을 판독해 구조화 레코드로 만드는 파이프라인은 대현 수주 콘솔, 영풍 스마트 유통, 파워물산 주문 도우미에서 프로덕션으로 운영 중이며, 파워물산에서는 1만 5천 SKU 규모 상품 마스터에 대한 의미 기반 품목 매칭까지 구현했다. 필요한 구성 요소가 모두 기존 자산에 존재한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협력사 제출 문서 판독속성 표준화마스터 허브
경험·관계
  • 조태원 부사장 — 협력사 정책·상생 프로그램 연계 및 사업 구조 협의
  • 김근배 UXP그룹장 — 협력사 제출 경험과 내부 검수 화면 설계
  • 선중석 이사 — 상품 시스템·채널 연동 구축 및 운영 이관
FlowOSAI·엔진
  • 유경진 CAIO — 상품 속성 표준 스키마 및 의미 기반 매칭 설계
  • 서재필 CTO — 문서 판독·정규화·마스터 적재 파이프라인 구축
  • 안희창 대표 — 단계별 도입 범위 및 계약 구조 설계
IDEA 4시장·경쟁 편성 인텔리전스 — 외부 신호를 매일 자동으로 수집한다자사 데이터는 이미 AI가 읽는다. 아직 아무도 읽지 않는 것은 경쟁사의 편성표다
데이터 수집데이터 분석LLMRAG자동화
고객사 가치 — 롯데홈쇼핑이 얻는 것
문제발표된 AI 과제는 모두 자사 데이터·자사 콘텐츠를 향해 있다. 반면 경쟁 채널의 편성·취급 상품·가격·프로모션·소구 메시지는 여전히 담당자가 개별적으로 확인·정리한다.
성과AI가 경쟁 홈쇼핑·라이브커머스 채널의 편성·상품·가격·혜택·소구점을 매일 자동 수집·정규화해 자사 판매 신호와 함께 제시한다. → MD·편성 판단의 출발점을 사람의 눈이 아닌 데이터로 이동. KPI: 일일 수집 채널·항목 커버리지·브리핑 정시 도달률(리딩) → 소싱·편성 판단 반영률(래깅). MediaWorks·대현 LME 일일정보로 실증된 구조.
안 하면경쟁사가 AI 포맷·편성을 실시간으로 바꾸는 동안, 롯데홈쇼핑은 외부 신호를 사람 눈으로 뒤늦게 정리하며 편성 경쟁에서 반 박자 뒤진다.
P3 규모 S 일일 수집 데이터셋 → 구독 외부 데이터 수집 범위 법적 검토 필요 규모는 정성 등급(S/M/L). 확정 견적·기간은 영업 확인.
영업 액션
  1. 대상 — 상품·편성 본부 (외부 데이터 수집 범위 법적 검토 선행)
  2. — '경쟁 채널 1일 편성·상품·가격을 자동 수집한 시장 브리핑 샘플' 시연
  3. 첨부 — FlowOS MediaWorks · 대현 LME 일일정보 · 예스카 레퍼런스
  4. 다음 — 경쟁 채널 소수 대상 1주 수집 파일럿 → 일일 브리핑 구독

롯데홈쇼핑이 발표한 AI 과제는 모두 자사 데이터와 자사 콘텐츠를 향해 있다. 반면 경쟁 채널의 편성, 취급 상품, 가격과 프로모션, 소구 메시지는 여전히 담당자가 개별적으로 확인하고 정리한다. 본 제안은 경쟁 홈쇼핑·라이브커머스 채널의 편성과 상품 정보를 매일 자동 수집하고, 가격·혜택·소구점 변화를 정규화해 자사 판매 신호와 함께 제시하는 시장 인텔리전스 데이터셋을 구축한다. MD와 편성 담당자는 매일 아침 근거가 정리된 브리핑을 받고, 소싱과 편성 판단의 출발점을 사람의 눈이 아닌 데이터에 둔다. 내부 업무 에이전트가 아니라 외부 시장을 관측하는 데이터 자산이라는 점이 이 과제의 성격이다.

왜 중복이 아닌가

제외 목록의 항목은 모두 자사 콘텐츠 제작, 자사 데이터 최적화, 자사 고객 응대, 자사 협력사 지원에 한정된다. 외부 경쟁 채널의 편성·상품·가격을 관측하는 체계는 어떤 발표에도 등장하지 않으며, 따라서 재구축이 아니라 미개척 인접 영역이다. 또한 내부 업무 흐름을 대체하는 사내 자동화가 아니라, 기존 MD·편성 조직의 판단에 외부 근거를 공급하는 데이터 계층이므로 사내 인력·계열 IT 조직의 과제와 충돌하지 않는다.

FlowOS 기존 자산 활용

FlowOS는 MediaWorks에서 홈쇼핑 마케팅 리서치를 자동화하면서 해외 10개 이상 홈쇼핑 채널의 방송 편성과 취급 상품을 매일 크롤링해 정규화하는 수집 파이프라인을 이미 운영했다. 매일 외부 자료를 자동 수집·파싱해 대시보드를 갱신하고 실패 시 재시도·알림까지 처리하는 무인 운영 구조는 대현 LME 일일정보에서 검증되었고, 경쟁 시세 비교 분석은 예스카에서, 다출처 리포트 수집과 종합 리포트 자동 생성은 Atlas에서 구축했다. 수집 대상을 국내 채널로 교체하는 이식 작업이 과제의 본질이다.

근거 기사
FlowOS 레퍼런스
경쟁 편성 가격 추적소구점 분석수요 신호
경험·관계
  • 이정훈 대표 — 상품·편성 본부 대상 제안 리드 및 과제 승인 확보
  • 김근배 UXP그룹장 — MD·편성 담당자의 의사결정 흐름과 브리핑 경험 설계
  • 정재용 AX Lab Director — 지표 정의 워크숍 및 현업 활용 정착 지원
FlowOSAI·엔진
  • 서재필 CTO — 일일 수집·정규화 파이프라인 및 무인 운영 체계 구축
  • 유경진 CAIO — 소구점 분류 체계와 요약·브리핑 생성 로직 설계
  • 안희창 대표 — 데이터 수집 범위의 법적 검토 및 계약 구조 설계